서울에 사는 24살 男 입니다~ 누가 군대 제대하면 여자친구가 생긴다고 했던가.... 개뿔...ㅋ 기다리고 기다리다 결국 혼자 여행을 떠났습니다.........ㅋㅋㅋㅋ 아...눈물좀 닦고.... 잡담은 이정도로 하고~ 본격적인 여행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볼까요? 제가 소개 해 드릴 곳은 '시카고' 라는 도시예요 미국의 제3의 도시로도 알려져 있고, Windy city 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는 곳이랍니다. 솔직히 많은 기대를 가지고 떠난 여행은 아니였어요. 하지만 시카고에 첫발은 내딛은지 얼마 되지 않아, 코끝은 간지럽히는 상쾌한 바람과, 하늘로 쭉쭉 뻗은 건물들, 또 황홀한 야경에 금방 마음을 빼앗겨 버렸답니다. 아! 최근(?)에 혹시 '트랜스포머3' 라는 영화를 보셨나요? 영화의 많은 장면을 바로 이곳. 시카고에서 찍었답니다~^^ 포토샵 따위는 할 줄 모르니...그냥 올릴게요 ㅋㅋ 옥수수처럼 생겼죠~~? 이곳도 영화에 틈틈히 등장 했던 듯....ㅋ ---------------------------------------------------------------------------------------- 다음은 'The Bean' 이라는 구조물(?)이예요. 정말 이름처럼 콩같이 생겼죠? 늘~혼자 사랑하콩~ㅋ 운 좋게도~결혼식을 올리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어요^^ 콩에 비친 자신들을 바라보면 누워있는 아이들...ㅋ ㅎㅎ 콩에 비친 저예요!! 짧은 영어로 부탁해서.. 외쿡인 할아버지가 찍어준 사진!!ㅎ ----------------------------------------------------------------------------------------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콩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인ㄷㅔ...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어요!ㅎ 그냥 사진 투척..궈궈..ㅋㅋ ㅎㅎ저기 보이는 저 얼굴이 요쪽에도 있어요~ 그러니까...서로 얼굴이 마주보고 있는 거임..! 가끔 화나면 이렇게 입에서 물도 뿜더라구용! ---------------------------------------------------------------------------------------- 음......구체적인 여행계획을 세우고 빡빡하게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고, 여유를 가지고 발걸음 닿는 곳으로 이리저리 방황하며 다니는 스타일이라...... 어디가 어딘지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어용! 그냥 다니다가 예쁜 곳 나오면 셔터를 누르는 스타일... 어떠세요? 시카고..? 굉장히 매력적인 도시 아닌가요? 연인과 함께라면....더................. 눈물 한 번 더 닦고... 1탄은 요 정도로 할까요~~? 반응 좀 있으면...ㅋ 2탄도 올릴게용!! 야경도 환상적이에요~~~ 야경 예고편..ㅋㅋㅋ 그럼 요정도로 하고...뿅! 532
★ 24살, 혼자떠난 '시카고' 여행기~♬ (1탄)
서울에 사는 24살 男 입니다~
누가 군대 제대하면 여자친구가 생긴다고 했던가....
개뿔...ㅋ
기다리고 기다리다 결국 혼자 여행을 떠났습니다.........ㅋㅋㅋㅋ
아...눈물좀 닦고....
잡담은 이정도로 하고~ 본격적인 여행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볼까요?
제가 소개 해 드릴 곳은 '시카고' 라는 도시예요
미국의 제3의 도시로도 알려져 있고, Windy city 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는 곳이랍니다.
솔직히 많은 기대를 가지고 떠난 여행은 아니였어요.
하지만 시카고에 첫발은 내딛은지 얼마 되지 않아,
코끝은 간지럽히는 상쾌한 바람과, 하늘로 쭉쭉 뻗은 건물들, 또 황홀한 야경에
금방 마음을 빼앗겨 버렸답니다.
아! 최근(?)에 혹시 '트랜스포머3' 라는 영화를 보셨나요?
영화의 많은 장면을 바로 이곳.
시카고에서 찍었답니다~^^
포토샵 따위는 할 줄 모르니...그냥 올릴게요 ㅋㅋ
옥수수처럼 생겼죠~~?
이곳도 영화에 틈틈히 등장 했던 듯....ㅋ
----------------------------------------------------------------------------------------
다음은 'The Bean' 이라는 구조물(?)이예요.
정말 이름처럼 콩같이 생겼죠?
늘~혼자 사랑하콩~ㅋ
운 좋게도~결혼식을 올리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어요^^
콩에 비친 자신들을 바라보면 누워있는 아이들...ㅋ
ㅎㅎ 콩에 비친 저예요!!
짧은 영어로 부탁해서..
외쿡인 할아버지가 찍어준 사진!!ㅎ
----------------------------------------------------------------------------------------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콩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인ㄷㅔ...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어요!ㅎ
그냥 사진 투척..궈궈..ㅋㅋ
ㅎㅎ저기 보이는 저 얼굴이 요쪽에도 있어요~
그러니까...서로 얼굴이 마주보고 있는 거임..!
가끔 화나면 이렇게 입에서 물도 뿜더라구용!
----------------------------------------------------------------------------------------
음......구체적인 여행계획을 세우고 빡빡하게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고,
여유를 가지고 발걸음 닿는 곳으로 이리저리 방황하며 다니는 스타일이라......
어디가 어딘지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어용!
그냥 다니다가 예쁜 곳 나오면 셔터를 누르는 스타일...
어떠세요? 시카고..?
굉장히 매력적인 도시 아닌가요? 연인과 함께라면....더.................
눈물 한 번 더 닦고...
1탄은 요 정도로 할까요~~?
반응 좀 있으면...ㅋ 2탄도 올릴게용!!
야경도 환상적이에요~~~
야경 예고편..ㅋㅋㅋ
그럼 요정도로 하고...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