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도 소개해도 될까요?♥

해성대디2011.08.25
조회4,650

안녕하세요 경남에 거주하고 있는 새내기 아빠입니다.

 

이판 즐겨보는데 하나같이 이쁜 애기사진들이 많길래 저두 살짝~ 소개좀 할까 해서요

 

그리고 이판은 여성분들만 쓸수 있어서 다른분 아이디를 살짝 빌렸습니다

 

회사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쓰는 거라 사진은 많이 없지만

 

그래도 잘 부탁드립니다

 

우선 간단히 소개 하자면.....

 

2011년 7월 4일생이구요 지금이 딱 태어난지 53일차 입니다.

 

남자아이구요

 

신생아 사진은 집에 있는 관계로 회사컴에 있는 사진위주로 올릴께요

 

바로 사진 투척하겠습니다...

 

 

요사진은 막 애기 침대에서 귀저기 갈고 좋은지 방긋 웃는 사진이에요

 

하도 웃길래 한 컷 찍어 봤습니다

 

 

요사진은 음~ 아빠랑 흑백놀이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정색하는 표정을 찍어봤습니다. ㅋㅋ

 

흑백놀이가 지겨워서 저런 표정을 지었나;;;;

 

 

이번 사진은 시원하게 모유먹고 코~자는 사진입니다. 손으로 자꾸 자기머리를 쥐어 뜯어서

 

애기엄마가 손싸개(?)을 씌워 놨어요 어찌나 손을 많이 움직이는지

 

가끔씩 자기가 자기 머리를 뜯고 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음... 이번사진은 설명하기가 딱히........

 

응가하고 자기도 미안한지 애교부리는 사진일까요 ㅎㅎ

 

여튼 응가하고 안아주니 저 표정으로 계속하더군요 ㅋ

 

 

요사진은 제가 좋아하는 사진중에 하나입니다

 

역시 모유만 먹으면 자는 우리 애기인데 자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더군요

 

모유를 많이 먹여서 그런가 살이 포동포동 올라와 있어요 ㅎㅎ

 

 

애기 엄마가 애기를 위해 만들어준 모자인데 우리애기는 싫은가봅니다 ㅠㅠ

 

이쁘게 사진 찍을라 했는데 하두 울어서 저렇게 찍혔네요

 

그래도 저는 우는 모습 조차도 사랑스럽답니다.

 

 

요사진까지가 제 회사컴에 있네요

 

애기 엄마가 만들어준 모자쓰고 기분이 좋은지 살포시~ 웃어주네요

 

여기까지가 사진이 다구요

 

애기가 태어날때부터 머이숱이 엄청 많이 나 있더군요

 

살도 포동포동하게 올라와서 다들 이제갓 한달지난 애기라고 믿지 않더군요 ㅠㅠ

 

마지막으로......

 

이쁜 우리 해성이 정말로 사랑하고 우리 와이프도 사랑한데이......

 

끝을 어떻게 맺지????? 에잇~ 몰라~ 기회되면 또 한번 글 올릴께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