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시간이 널널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두둥 <해고통지> 두둥 모 사유는... 능력은 인정하지만 회사랑 성격이 안맞다. ㅋ 모 갑자기 여행이 급땡겨지는데 어딜갈까 생각하다가. 뜬금없지만 제가 홀로 다니면서 정말 좋았던 여행지 추천해볼까하네염. 정말 뜬금 없음... 1. 제주올레 4차례 정도 정도 다녀왔는데... 홀로 걷기에 정말 좋습니다. 오히려 동행이 있으면 불편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올해는 좀 아쉬웠던 점은 강정마을쪽 코스 생각이 많이 나서 다시 걸어보았는데 해군기지 문제등으로 예전의 코스가 아니더군요. 아쉬움 살짝 그리고 올레 패스포트에 스탬프 찍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http://www.jejuolle.org 2.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관방제림, 죽녹원, 창평 정말 가도 가도 질리지 않는 느낌인듯 특히나 소쇄원은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곳 정원문화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매번 갈때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한국 고유의 정원스타일을 잘 엿볼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3. 변산반도(내소사) 일단 사람이 붐비는 몇 포인트를 제외하고는 한적하니 걸어다니기에 참 좋은 곳 같습니다. 내소사...꽃창살도 급작스레 일하러 뜬금없이 마무리 하네염 그럼 여튼 행복하세염
눈팅만 하기에 바쁘다 첨으로 써보네염.
갑자기 시간이 널널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두둥 <해고통지> 두둥
모 사유는... 능력은 인정하지만 회사랑 성격이 안맞다. ㅋ
모 갑자기 여행이 급땡겨지는데
어딜갈까 생각하다가.
뜬금없지만 제가 홀로 다니면서 정말 좋았던 여행지 추천해볼까하네염.
정말 뜬금 없음...
1. 제주올레
4차례 정도 정도 다녀왔는데... 홀로 걷기에 정말 좋습니다.
오히려 동행이 있으면 불편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올해는 좀 아쉬웠던 점은 강정마을쪽 코스 생각이 많이 나서 다시 걸어보았는데
해군기지 문제등으로 예전의 코스가 아니더군요. 아쉬움 살짝
그리고 올레 패스포트에 스탬프 찍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http://www.jejuolle.org
2.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관방제림, 죽녹원, 창평 정말 가도 가도 질리지 않는 느낌인듯
특히나 소쇄원은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곳 정원문화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매번 갈때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한국 고유의 정원스타일을 잘 엿볼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3. 변산반도(내소사)
일단 사람이 붐비는 몇 포인트를 제외하고는 한적하니 걸어다니기에 참 좋은 곳 같습니다.
내소사...꽃창살도
급작스레 일하러
뜬금없이 마무리 하네염 그럼
여튼 행복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