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有)내가깡패가된날

난착해2011.08.25
조회330
음 하이욤 ㅋㅋ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몰라서 그냥 편하게 쓸께요 ㅋㅋ
----------------------------------------------------------------------------------------------- 진짜로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몰라서 자기소개먼저 할꼐효 ㅋㅋ
전 올해에 20살인 건장한 대한남아임 ㅋㅋ
올해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들어가기전에 (필자는 캐나다에 살고있어서 고등학교 이제졸업하고 대학 9월달에들어감) 한국을 5년만에 갔었음 ㅋㅋㅋ
  그리고 필자는 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미식축구와 농구와 농구헬스를 죽어라했심 ㅋㅋㅋ . . . 그래서 작년에 단백질 파우더 먹으면서 1년운동했는데 10키로찜..... ..... ...... ........ 10kg....궁서체의힘..아시죠 ㅎ? 근데 다행이도 체지방검사결과 17퍼라는 결과가 나와 으외로 쫌 뿌뜻했음 
에라이퉷, 난쿨하니까
그냥 키몸무게도 공개할께요...........흐흐 . . . . 흐미..그냥 제 사진을 글 마지막에 투척할께요 ㅋㅋ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을 위한 나의 조그만한 배려랄까...ㅋ부끄 . . .
키 182에 아임위너 ?ㅋ?ㅋ?ㅋ?           몸무게 96키로임    . . . .. . . . . . . . 오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은 ㅈㅇ 빈칸은 알아서 채우시는 쎈스짱 쨋든.건강한신체로  한국에 도착함 상당히 기분이 좋앗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나두 코리안태극인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ㅋㅋ 들뜬마음으로 사촌동생을 만나러 동생이다니는 학교에 찾아갓음 ㅋㅋ 참고로 그학교는 그 유명한 "지피베이직"의 한 멤버가 다니는 학교였음  사촌반을 찾고  반뒷문에서 기다리고 너무 오래걸려서 좀 그냥 무료하고해서 무표정으로 그냥 서있엇음.....
그냥 죽치고 30분은 기다렸음.......먼놈의 수업이 이렇게 길어?   공부나 제대로 하겟음?  

사건은 거기서부터 시작임

필자는 기다리는게 좀 지루해서 팔짱을 끼고 무표정을 하고있엇음...
(사진 有)내가깡패가된날
요렇게 ㅋㅋ
필자 무표정하면 사람들이 무섭다는 말 많이함...그래두 나님 나름 소심하구...따뜻한남자에효...남

종례시간이되자 사촌이 뒷문을 열면서 날 반기는 거임   "형!!!!!!!!!!! :D"   이놈도 내가 꾀나 보고싶엇나봄윙크 짜식

나도 오랫만에 보는거라서 하이와 함께 썩소를 날려줬음 ㅋㅋㅋㅋㅋ 대량 이렇게 (사진 有)내가깡패가된날 난 이리이빨들이 이쁘지않지만 쌍꺼풀이 저리 진하지도 않지만 보조개인지 주름인지 알 수도 없는 것(?..)이 있지도 않지만   대충 표정이 저랫을꺼임     난 오랬만에보는사촌이라서 너무 반가웠음
그리고 난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음 ㅋㅋ

나의 자존심인 모히칸머리를 정리하고 왼쪽 피어싱을 만지고있는데

그떄 갑자기 투팍 형님의 all eyes on me라는 노래가 떙김   아시는 분들을 아실듯 Live my life like a Boss playa노래    

ㅋ.....ㅇ........응..

맞음....

반전체가 날 보고있었던거임.....

그리고 얼핏들려오는 한마디

"야 경찰아저씨가 너 잡으러 왔나봐 너 또 슈퍼에서 뭐 훔쳤냐?"

그것은 한 여학생이 일찐한테 하는 말이였음.....

하...ㅋ..

경찰까지는 들어줄만했음

그런데 


여자애들이 문뒤에서서 막 날 보기시작함   힐끔힐끔 쳐다보면 이해해주겠음..   근데 왜 대놓고 봄?ㅋ 아까도 말햇듯이 나님..죠큼..소심...  

남자애들도 날 주시하기시작하는것임
날 막 다른 행성에서온 다른 생명체처럼 쳐다보는것임

난 순간

동물원에 새로들어온 왼쪽귀에 피어싱을하고 모히칸을한 고릴라처럼 느껴졌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 有)내가깡패가된날   요렇게....진짜 이고릴라표정이랑 내 표정이랑 백퍼였음 

그래서 학교가끝나고 사촌이랑 같이걸어가는데 사촌이 나한테 이러는 거임

"형 애들이 형 무슨 조폭이녜'

아.....
....
내가 20년동안 무엇을 잘못햇길래

필자는 비둘기를 무서워하는 사람임.....

그리고 그담에 사촌이 말했음

"형 그리고 아까 일찐이 형보고 쫄아서 나한테 와서 이제 다시는 나 안건드린다고 말했어"
음흉

이말듣고 그 일찐이라는 녀셕이 귀여게 느껴졌음  짜식.사이좋게 지내라

 그리고 내가 아끼는 사촌동생이 해꼬지 안받을 생각하니깐 기분이 좀 좋았음 ㅋㅋ 하필 내 사촌동생반이 일찐하고 담배피는 애들 몰려있는곳이였음ㅜㅜ  

이글 웃길질 모르겟네요
반응이 좋으면 더 굴욕적이고 웃긴얘기있는데 
그걸 올려야겟네용!
아 그리고 위에서 약속드렸듯이 끝까지 읽으신분들에게 약속했듯이
제 멍멍이같은 사진을 올리겠음
난 용감하니깐 그냥 올리겠어용 ㅋㅋ욕은 사절ㅋ보기싫음 걍 넘기라구요 왜케 쿨하지 못하나요 우리님들ㅋ
(사진 有)내가깡패가된날 (사진 有)내가깡패가된날
(사진 有)내가깡패가된날 난 고냥 이렇게 특별하지못하고 걍 평범한남자임   마무리 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 이쁨받을까요ㅋㅋ고민고민   됏고ㅋ..   한마디만더쓸래요      
그날 나를 봤던 학생들아, 형/오빠 는 무서운사람아니야. 그냥 단지 운동을좋아하고 비둘기가 무서운 건축과 학생일뿐이야     

인연이라면 언제또보자구

 

그럼빠잇

안녕       추천댓글은 쎈쓰. 고맙게받겟음 (_ _) 꾸벅 악플비추 하실빠엔 걍 뒤도가기 버튼 꾸욱!   그럼진짜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