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여자사람임ㅠㅠ지금은관뒀는데 정말최악이였음ㅠㅠㅠㅠ 스크린을 룸에서 치니까 또 시설도 좋아서 술만있으면 룸술집이나 마찬가지였음ㅠㅠ 원래 술은 맥주몇캔만 간단히 마시는곳임 하지만 소주맥주..거하게........ 그가게는 여자종업원들밖에 없었음 나 사장님 매니져님..이렇게셋ㅋㅋㅋ 1.커피타기 당연하다는듯이 시키는 손님.. 오자마자 "커피좀타와" 앞에 커피자판기 그냥 버튼만 꾹누르면 나오는데 원두로 꼭 타오라고... 가게안에 주방이있는데 거기가 완전 내 구역이였음 손님들 먹을꺼해주는 쉐프나 마찬가지임 여자손님같은경우 맛이 까다로워서 심하다 2.담배심부름 골프치면서 돈 틱 던져주고 담배사오라고 시킬땐 진짜 ㅡㅡ 우리가게는 몇몇 담배 취급하지만 자기가 피는걸로 꼭 사오라고하시고.. 담배심부름..우리아버지도 안시키시는걸ㅠㅠㅠ이생각하다가도 사회생활이니까 하러가지만 바닥에 돈 떨어진거 주우면서 사러갈때 진짜 사러가다가 눈물날껏같았음 지들이 무슨 꼭 대한민국 상류들처럼 굴고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내가작아지는느낌.ㅠㅠ 3.골프채 들어주기 이거까진 서비스로 생각하고 기분좋게 "들어드릴께요^^"하지만 나는 캐디가 아닌데...여자손님들은 당연하다는듯이 나한테 건낸다. 여자손님들껀 내가들어줄순있는데 남자손님은 "이것도 내가들어야되냐??" 이렇게물을땐ㅋㅋㅋㅋㅋㅋ내가사실 마르고키도좀작은편인데 나보다 큰 아저씨들이 .... 2층까지 끙끙들고 올라갈땐 서럽더라 4. 농담이였다고 말하기 딱들어도 기분나쁘거나 (내가예민해진거일수도..) 거북한말 (오늘치마입었네? 다리에 상처났네? )이엿는데 농담이라카면 끝이다..사장님도 거들어준다 손님이 농담한건데 넌뭘그렇게 요란떠냐고... 어떤 아저씨분은 자기가 알바많이 도와줄테니 술한번 사달라고... 사장님한테 살짝말했더니 또 요란떤다고...ㅠㅠ그래 농담이라카면 할말없다 땃씨......... 5. 내이름 은 거기서 이쁜이였음.........ㅠㅠ 손님들이 그렇게부르는게 싫었음.. 그리고 사장님은 항상 나에게 화장하고 오라고...난 일하는거니까 편한복장으로 편하게일하고싶은데 뭘그렇게 이뿌게 해서오라시는지... 술상차리고..밥안먹고왔다하는 손님들 밥상차리고..사장님은 손님이 해달라는대로 무조건해주라하시고... 심지어 사장님 가족들 친척들 놀러오면 그분들 밥상까지 차려드렸음....밥하고 찌개뜨고..반찬내놓고... 나는 밥시간도 제때없었고 먹다가 손님오면 튀어나갓다가 오면 식어있음... 손님상대하는직업이라 이건당연히 생각하지만...ㅋㅋ좀서러웠넹ㅎㅎ 6.이건..몇번없었지만 내가 일끝나면 저녁늦은시간이라 집에가는데 사장님께서 여학생이 밤늦게 택시타면 위험하다고 손님차 타고가라심.. 내가 괜찮다고 버스아직 안끊겼다하시면 "저손님 의사야... 차도 아우디잖아" ?????????????의사면 뭐..다른가.... 사장님이 차안으로 밀어넣어서ㅠㅠ그것도 조수석에.. 계속거절하면 민망할까봐 타고간적 한번있는데 그이후로 다른손님들 차에도 태우는거임! 내가 절대 사양하니까 그손님이 "기분나쁘네 아가씨.." 이러고 가셨음ㅠㅠ 내가 이 가게의 알바생이아니라 무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그이후론 타고가라안하심 하루는 부킹을 시켜달라셔서 내가 "네?????"그랬더니 "아가씨들없냐고..아니면 니가 와서 게임좀해"이러시길래 "저..골프못치는데요^^;" 이러니까 골프도못치고 뭐하냐고 들어가시더라 가끔 아주머니들 무리 오시면 아저씨들이 같이 방합쳐서 게임하고 술마시고 하는데... 방에 들어갈때마다 민망민망...다들 가족들이 있으실텐데..싶고 *기억은또 잘안나지만 여기알바하면서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고 배운점도많음 내가 싸가지가좀없어서 손님들이 짖궂게 굴면 말대답도 하고그랬음ㅠㅠ 가만히있으니까 호구같을까봐..ㅠㅠ몸으로 일많이시키는건 참고 잘할수있지만 내가 골프치는사람이고 나는 외제차 타는사람이니까 내가하라는대로 해! 나를 알바생이아닌 자기가 고용한 아랫사람처럼 대하는 이런식의 사람들이 참많았음..ㅠㅠ 다 경험이라생각하려고함 3
*스크린골프알바경험담ㅠㅠㅠㅠㅠ*
21살 여자사람임ㅠㅠ지금은관뒀는데 정말최악이였음ㅠㅠㅠㅠ
스크린을 룸에서 치니까 또 시설도 좋아서 술만있으면 룸술집이나 마찬가지였음ㅠㅠ
원래 술은 맥주몇캔만 간단히 마시는곳임 하지만 소주맥주..거하게........
그가게는 여자종업원들밖에 없었음
나 사장님 매니져님..이렇게셋ㅋㅋㅋ
1.커피타기
당연하다는듯이 시키는 손님.. 오자마자 "커피좀타와"
앞에 커피자판기 그냥 버튼만 꾹누르면 나오는데 원두로 꼭 타오라고...
가게안에 주방이있는데
거기가 완전 내 구역이였음 손님들 먹을꺼해주는 쉐프나 마찬가지임
여자손님같은경우 맛이 까다로워서 심하다
2.담배심부름
골프치면서 돈 틱 던져주고 담배사오라고 시킬땐 진짜 ㅡㅡ
우리가게는 몇몇 담배 취급하지만 자기가 피는걸로 꼭 사오라고하시고..
담배심부름..우리아버지도 안시키시는걸ㅠㅠㅠ이생각하다가도 사회생활이니까 하러가지만
바닥에 돈 떨어진거 주우면서 사러갈때 진짜 사러가다가 눈물날껏같았음
지들이 무슨 꼭 대한민국 상류들처럼 굴고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내가작아지는느낌.ㅠㅠ
3.골프채 들어주기
이거까진 서비스로 생각하고 기분좋게 "들어드릴께요^^"하지만
나는 캐디가 아닌데...여자손님들은 당연하다는듯이 나한테 건낸다.
여자손님들껀 내가들어줄순있는데 남자손님은 "이것도 내가들어야되냐??"
이렇게물을땐ㅋㅋㅋㅋㅋㅋ내가사실 마르고키도좀작은편인데 나보다 큰 아저씨들이 ....
2층까지 끙끙들고 올라갈땐 서럽더라
4. 농담이였다고 말하기
딱들어도 기분나쁘거나 (내가예민해진거일수도..)
거북한말 (오늘치마입었네? 다리에 상처났네? )이엿는데 농담이라카면 끝이다..사장님도 거들어준다 손님이 농담한건데 넌뭘그렇게 요란떠냐고...
어떤 아저씨분은 자기가 알바많이 도와줄테니 술한번 사달라고...
사장님한테 살짝말했더니 또 요란떤다고...ㅠㅠ그래 농담이라카면 할말없다 땃씨.........
5. 내이름 은 거기서 이쁜이였음.........ㅠㅠ 손님들이 그렇게부르는게 싫었음..
그리고 사장님은 항상
나에게 화장하고 오라고...난 일하는거니까 편한복장으로 편하게일하고싶은데 뭘그렇게 이뿌게 해서오라시는지...
술상차리고..밥안먹고왔다하는 손님들 밥상차리고..사장님은 손님이 해달라는대로 무조건해주라하시고... 심지어 사장님 가족들 친척들 놀러오면
그분들 밥상까지 차려드렸음....밥하고 찌개뜨고..반찬내놓고...
나는 밥시간도 제때없었고 먹다가 손님오면 튀어나갓다가 오면 식어있음...
손님상대하는직업이라 이건당연히 생각하지만...ㅋㅋ좀서러웠넹ㅎㅎ
6.이건..몇번없었지만 내가 일끝나면 저녁늦은시간이라 집에가는데
사장님께서 여학생이 밤늦게 택시타면 위험하다고 손님차 타고가라심..
내가 괜찮다고 버스아직 안끊겼다하시면 "저손님 의사야... 차도 아우디잖아"
?????????????의사면 뭐..다른가....
사장님이 차안으로 밀어넣어서ㅠㅠ그것도 조수석에..
계속거절하면 민망할까봐 타고간적 한번있는데
그이후로 다른손님들 차에도 태우는거임! 내가 절대 사양하니까 그손님이
"기분나쁘네 아가씨.." 이러고 가셨음ㅠㅠ 내가 이 가게의 알바생이아니라 무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그이후론 타고가라안하심
하루는 부킹을 시켜달라셔서 내가 "네?????"그랬더니
"아가씨들없냐고..아니면 니가 와서 게임좀해"이러시길래 "저..골프못치는데요^^;"
이러니까 골프도못치고 뭐하냐고 들어가시더라
가끔 아주머니들 무리 오시면 아저씨들이 같이 방합쳐서 게임하고 술마시고 하는데...
방에 들어갈때마다 민망민망...다들 가족들이 있으실텐데..싶고
*기억은또 잘안나지만 여기알바하면서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고 배운점도많음
내가 싸가지가좀없어서 손님들이 짖궂게 굴면 말대답도 하고그랬음ㅠㅠ
가만히있으니까 호구같을까봐..ㅠㅠ몸으로 일많이시키는건 참고 잘할수있지만
내가 골프치는사람이고 나는 외제차 타는사람이니까 내가하라는대로 해! 나를 알바생이아닌 자기가 고용한 아랫사람처럼 대하는 이런식의 사람들이 참많았음..ㅠㅠ 다 경험이라생각하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