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사회를 다녀왔음.. 영화는 <별을 쫓는 아이> 영화의 내용도 모르고 암것도 모르지만 <초혹 5센치미터>를 감동적으로 보았던 나이기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라는 이름만 믿고 영화를 보게 되었음.. 영화를 본 결과 우선은 영화의 총평은 역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게 많든 영화이었음.. 영화의 포인트를 잡아 보자면 1. 감성 애니메이션의 일인자 신카이 마코토 감독 영화를 보는 내내 우선은 배경이 아름답다라는 생각에 빠지고 스토리나 그림체나 하나하나가 나의 감성을 자극하기에는 좋았던 작품 사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감성적인 애니가 특징인데 무엇도다도 감독의 특징이 정말 잘 드러나게 감성(?)적인 영화!! 2. 어른들을 위한 동화 스토리 자체가 약간은 수준이 있어 내 생각에는 이영화를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칭하고 싶음 (말하는대로~) 그림체나 포스터를 보았을 경우에는 그리고 관람등급도 전체 관람가 이기에 아 이번에는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그러한 영화인가?라는 생각도 잠시 영화속에는 철학적인 이야기들이 있음.... (삶과 죽음? 죽은자에 대한?) (스포라 여기까지) 그래서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단어가 정말 어울릴듯... 3. 무한 상상력에 대한 감탄 일본 애니메이션을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그들의 상상력에 정말 감탄을 할수 밖에 없다라는..... 태초에 우리를 만든 신들이 사는 지하세계가 존재를 하며 그곳에는 단 하나의 소원을 이룰수 있는 곳이 있다라는.... 그들의 무한 상상력은 과연 어디까지 일까? 4. 정말 아름다운 영화음악 OST 마지막 엔딩에 나오는 음악 정말 음악자체도 감동적이었음... 제목은 모르겠으나... 하여간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시며 마지막 엔딩곡! 꼭! 들어보시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별을 쫓는 아이> 간만에 내 마음을 훈훈하게 만드는 영화 이었음.. 덕분에 집에가는 내내 훈훈하게 ~ 앗... 검색해보니 뮤직비디오도 있었군 엔딩노래 들어보셈... 링크 :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84505&mid=15988 1
어른을 위한 동화 <별을 쫓는 아이>
어제 시사회를 다녀왔음..
영화는 <별을 쫓는 아이>
영화의 내용도 모르고 암것도 모르지만
<초혹 5센치미터>를 감동적으로 보았던 나이기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라는 이름만 믿고 영화를 보게 되었음..
영화를 본 결과 우선은 영화의 총평은 역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게 많든 영화이었음.. 영화의 포인트를 잡아 보자면
1. 감성 애니메이션의 일인자 신카이 마코토 감독
영화를 보는 내내 우선은 배경이 아름답다라는 생각에 빠지고
스토리나 그림체나 하나하나가 나의 감성을 자극하기에는 좋았던 작품
사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감성적인 애니가 특징인데 무엇도다도
감독의 특징이 정말 잘 드러나게 감성(?)적인 영화!!
2. 어른들을 위한 동화
스토리 자체가 약간은 수준이 있어 내 생각에는 이영화를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칭하고 싶음 (말하는대로~)
그림체나 포스터를 보았을 경우에는 그리고 관람등급도 전체 관람가 이기에
아 이번에는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그러한 영화인가?라는 생각도 잠시
영화속에는 철학적인 이야기들이 있음.... (삶과 죽음? 죽은자에 대한?)
(스포라 여기까지)
그래서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단어가 정말 어울릴듯...
3. 무한 상상력에 대한 감탄
일본 애니메이션을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그들의 상상력에 정말
감탄을 할수 밖에 없다라는.....
태초에 우리를 만든 신들이 사는 지하세계가 존재를 하며 그곳에는
단 하나의 소원을 이룰수 있는 곳이 있다라는....
그들의 무한 상상력은 과연 어디까지 일까?
4. 정말 아름다운 영화음악 OST
마지막 엔딩에 나오는 음악 정말 음악자체도 감동적이었음...
제목은 모르겠으나... 하여간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시며 마지막 엔딩곡!
꼭! 들어보시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별을 쫓는 아이>
간만에 내 마음을 훈훈하게 만드는 영화 이었음..
덕분에 집에가는 내내 훈훈하게 ~
앗... 검색해보니 뮤직비디오도 있었군
엔딩노래 들어보셈...
링크 :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84505&mid=15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