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가평가금액을 알려주더니만 평가한 서류를 팩스로 받아야하고 그팩스를 가지고 계약을 하러 온다고 하더군요..
평가한 곳에 일단 입금을 86만원해야 서류를 받을수 있다고..
이때부터 사기인것을...
계좌번호알려주고 사무장이름이라고(김명성)하면서..순진하게 입금하고 서류팩스로 넣었으니 확인하라는 문자까지 강실장한테 보내주니 바로 강실장 핸폰으로 전화와서 지금 출발한다고 하면서 확실하게 하려고 하는데 서류가 더있다고 4가지 메모하라고..
1.재매매알선책임보장서류 2. 부동산보장서료 3.강실장이 보장한다는 책임보장서류 4. 보장위약금10%선조치 이런문구로 서류를 작성해서 팩스로 보내달라고 동아평가사로 다시전화하라고 해서 다시전화하니 아주 친절하게 저한테 유리한 조건으로 제시한거라면서 계약을 축하드린다며..
.너무 잘하셨다고..ㅜㅜ 그러면서 빨리 서류작성해서 보내서 계약하셔야 하니깐 서류작성할 동안에 또 송금요구를 하더라구요..4가지에 240만원이라면서.
.이금액은 나중에 복비에서 다 제하고 받을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그순간 뭔가 잘못된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돈이 없다고 했더니 중요하고 시급한 시점에서 이렇게 하면 어떻하냐고..
부동산강실장한테 말해보라고 하더라구요..다시 강실장한테 전화했더니..
어처구니 없는소릴 하더군요..
지금 출발하려구 하는데 입금만 하면 되는데 이러면서..
그래두 갑자기 어디서 그런돈이 있냐구 했더니 주위에서 빌리라고..현금서비스라도 받으라고..에휴....주변머리없어서 할수 없다고 했더니 신경질내고 화내고 혼자 쌩쇼하더니 잠시 차분한 목소리로 자기가 자기카드로 100만원 미리해줄테니 140만원만 보내라고..
그래두 없다했더니 140만원까지마련할테니 100만원만 보내라고..
아무대꾸안했더니 그렇게 구할때가 없냐구 식식거리더니 자기가 마련해볼때까지 기다려보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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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연락두절...완전 사기단이람니당..ㅋㅋ
112에 신고했더니 요즘 신종사기단이어서 벌써 같은 수법으로 4건이나 접수되었다고!!!!!
눈뜨고 코베간드니,,한순간에
어느덧 무더위가 한풀 꺽여 다행이다 싶더니만..ㅜㅜ
이틀밤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제대로 잠을 못자고 기분이 별로 안좋더니 귀신에 홀린것인지..
갑자기 전화한통이 핸폰으로 왔어요..집내놓으셨죠?
여기는 현대부동산인데요..
강실장이라믄서...
사실 집을 팔려구 닥터아파트사이트에 핫!매물로 내놓은지 2주일이 되었거덩요..
그래서 역시 인터넷이 빠른군..내심 그랬죠..
저희집쪽을 투자하고 싶은분이 있는데 계속 둘러보고 다녔는데 마음에 드는 집이없었는데 마
침 나왔다며 당장 계약하자고 해서..
.나혼자 결정할수 없다고 다음날로 미루고 남편과 상의한후 말하겠다고 했더니
순순히 그러라고 하더군요..믿음을 준거죠..
그다음날 바로 시간맞춰 전화를 다시 와서 일사천리 계약이 성사되나 싶더니만
내가올린금액보다 더 받을수 있다고 해서 너무 좋아서 그렇게 하믄 더 좋죠라고 했더니만
그러려면 시세평가를 받아야하는데 동아평가사라는 곳이 아주 잘해주고
여러부동산과도 거래를 한다믄서 전화번호를 알려주었어요..
전화해서 상담하라고..박성민과장이라고..
최상가평가금액을 알려주더니만 평가한 서류를 팩스로 받아야하고 그팩스를 가지고 계약을 하러 온다고 하더군요..
평가한 곳에 일단 입금을 86만원해야 서류를 받을수 있다고..
이때부터 사기인것을...
계좌번호알려주고 사무장이름이라고(김명성)하면서..순진하게 입금하고 서류팩스로 넣었으니 확인하라는 문자까지 강실장한테 보내주니 바로 강실장 핸폰으로 전화와서 지금 출발한다고 하면서 확실하게 하려고 하는데 서류가 더있다고 4가지 메모하라고..
1.재매매알선책임보장서류 2. 부동산보장서료 3.강실장이 보장한다는 책임보장서류 4. 보장위약금10%선조치 이런문구로 서류를 작성해서 팩스로 보내달라고 동아평가사로 다시전화하라고 해서 다시전화하니 아주 친절하게 저한테 유리한 조건으로 제시한거라면서 계약을 축하드린다며..
.너무 잘하셨다고..ㅜㅜ 그러면서 빨리 서류작성해서 보내서 계약하셔야 하니깐 서류작성할 동안에 또 송금요구를 하더라구요..4가지에 240만원이라면서.
.이금액은 나중에 복비에서 다 제하고 받을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그순간 뭔가 잘못된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돈이 없다고 했더니 중요하고 시급한 시점에서 이렇게 하면 어떻하냐고..
부동산강실장한테 말해보라고 하더라구요..다시 강실장한테 전화했더니..
어처구니 없는소릴 하더군요..
지금 출발하려구 하는데 입금만 하면 되는데 이러면서..
그래두 갑자기 어디서 그런돈이 있냐구 했더니 주위에서 빌리라고..현금서비스라도 받으라고..에휴....주변머리없어서 할수 없다고 했더니 신경질내고 화내고 혼자 쌩쇼하더니 잠시 차분한 목소리로 자기가 자기카드로 100만원 미리해줄테니 140만원만 보내라고..
그래두 없다했더니 140만원까지마련할테니 100만원만 보내라고..
아무대꾸안했더니 그렇게 구할때가 없냐구 식식거리더니 자기가 마련해볼때까지 기다려보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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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연락두절...완전 사기단이람니당..ㅋㅋ
112에 신고했더니 요즘 신종사기단이어서 벌써 같은 수법으로 4건이나 접수되었다고!!!!!
같은 이름이고 같은수법이고..경찰관아저씨집까지 찾아와서 친절하게 상황수습해주더니..그
나마 다행이라고 (더 안준거) 잊어버리라고 하더군요...
어제 일어난일인데 오늘도 전화해보니 안받고 다른사람과 통화는 하는듯 아마두 사기치겠죠..ㅋㅋㅋ
이글을 올리는것은 너무 철저히 준비해서 말을하고 대처하니깐 이런불상사를 당하지마시라고 저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