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소 나왔어요 호롤롤루 악플에 상처 받아 이제 안쓰려고 했지만 은근 중독이네요 ㅎㅎ 오늘은... 제가 직접 적으로 겪은 일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나마 겪은(?)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음슴체 안할래요 ㅜㅜ 어색하다고 그러셔서 그러나 편하게 반말로 할께요~ ========================================================================== 안녕 여러분? 그전편의 내 발그림도 못한 그림 봐줘서 고마워 ㅋㅋ 그래서 이번편엔 그림없어 >< 미술학원에서 좀더 연습하고 그릴께~ 헛소리 그만하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해보게써!! 난 부산의 7부두 근처에 살았었어 거기엔 프리덤 아파트라는곳이 있었지....프리덤 아파트라고 해서 거짓이라고 생각 하겠지만...프리덤 이 한글로 모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4학년 때였을거야 그 프리덤 아파트에 분신 자살한 사람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어 난 그때 세상살아가는 방향에는 관심이 없었고 오로지 만화책에만 열중하던때였지.. 분신자살한 사람은 여자였어 어릴때 다쳐서 다리에 약간 장애가 있는 여자다더군 근데 재산이 많았어 재산은 많았지만 다리에 장애가 있어 결혼은 생각지도 못했나봐 그러다가 한남자를 만났지... 그남자는 아주 자상한 사람이였데... 그남자의 어머니도 그여자에게 친엄마처럼 항상 따뜻하게 대했다고 하더라구 그여자의 장애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시고 그래서 그남자와 그여자는 결혼을 했고 남자아이를 낳았어... 애를 낳고 나니 남자와 시어머니가 그제서야 슬슬 본색을 들어내기 시작했다는거야... 남자는 그여자의 재산을 하나둘 뺏기 시작했지 온갓 협박을 하면서 시어머니라는 사람은 손자에게 장애가 옮는다고 여자가 손도 못대게 했데 어느날은 왠여자를 데리고 와서는 니가 애를 키우면 장애아가 될것이 뻔하니 이사람이 대신 키워줄거다 라고 했데 시어머니가 데리고 온여자는 여자의 남편과 내연의 관계였어... 온갖구박을 다당하다가 결국 집에서 쫒겨나고 아이마져 완전히 뺏겨 버렸어 그래서 결국... 여자는 정신을 놓고 말았지... 친정에도 돌아가지못하고 거의 반 노숙자 생활을 하던 여자는 아이가 너무 보고싶어 찾아갔는데 매몰차게 내쫓기곤 더이상 살 가치가 없어 프리덤 아파트에서 분신자살을 했지 온몸에 기름을 들이붓고 불을 붙인 상태로 춤을 추며 비명인지 웃음인지 울음인지 모를 소리를 지르며 아파트를 돌아 다녔데 그걸 처음 목격한사람은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돌아오던 고2 여학생이였고 너무 충격을 받으나머지...그언니도 정신이 나갔다고 하나봐 경비아저씨가 발견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난리가 났었는데... 집값내려갈까봐 프리덤 아파트 주민들이 쉬쉬 하고 언론도 막아버렸데... 근데... 여자의 시신을 수습하는데.. 여자가 입고있던 옷이 없어졌더래 그여자가 춤을 추면서 불붙은 상태에서 옷을 막 벗고 다녔다는데 여자가 입고 있던 검은색 옷이 사라졌다는거야 그렇다는건 그여자의 살점이 붙은 옷이 없어졌다는건데... 그이야기를 들으니 소름이 끼쳤지.. 왜냐면 그이야기를 듣기전 프리덤 아파트에 친구가 살고 있어서 그여자가 분신했다는 근처의 놀이터에서 놀고있었거든 거기서 나와친구는 이상한걸 발견했어 나무사이에 왠 검은 천하나가 걸려있었거든.... 아마도... 그게 그여자의 옷이였나봐... 그후로... 그여자가 분신했던 그시간이 오면 그 놀이터 나무 옷일 걸려져있던... 그부근에 아주 새까만 여자가 나타난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해............ 내가 본 옷이 그여자의 옷이였을까?? 아님 누군가 내다버린 버려진옷이였을까? 그리고 이이야기는 그저 아이들이 지어낸 괴담일까??? 미안해 ㅜ 사진 인터넷에서 퍼온거야 ㅜㅜ 118
★★내가 겪은 무서운 이야기 2 분신자살한 여자 .. ~~★★
안녕하소 나왔어요 호롤롤루
악플에 상처 받아 이제 안쓰려고 했지만 은근 중독이네요 ㅎㅎ
오늘은... 제가 직접 적으로 겪은 일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나마 겪은(?)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음슴체 안할래요 ㅜㅜ 어색하다고 그러셔서 그러나 편하게 반말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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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러분?
그전편의 내 발그림도 못한 그림 봐줘서 고마워 ㅋㅋ
그래서 이번편엔 그림없어 >< 미술학원에서 좀더 연습하고 그릴께~
헛소리 그만하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해보게써!!
난 부산의 7부두 근처에 살았었어
거기엔 프리덤 아파트라는곳이 있었지....프리덤 아파트라고 해서 거짓이라고 생각 하겠지만...프리덤
이 한글로 모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4학년 때였을거야
그 프리덤 아파트에 분신 자살한 사람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어
난 그때 세상살아가는 방향에는 관심이 없었고 오로지 만화책에만 열중하던때였지..
분신자살한 사람은 여자였어
어릴때 다쳐서 다리에 약간 장애가 있는 여자다더군 근데 재산이 많았어
재산은 많았지만 다리에 장애가 있어 결혼은 생각지도 못했나봐
그러다가 한남자를 만났지...
그남자는 아주 자상한 사람이였데... 그남자의 어머니도 그여자에게 친엄마처럼
항상 따뜻하게 대했다고 하더라구 그여자의 장애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시고
그래서 그남자와 그여자는 결혼을 했고 남자아이를 낳았어...
애를 낳고 나니 남자와 시어머니가 그제서야 슬슬 본색을 들어내기 시작했다는거야...
남자는 그여자의 재산을 하나둘 뺏기 시작했지
온갓 협박을 하면서 시어머니라는 사람은 손자에게 장애가 옮는다고 여자가 손도 못대게 했데
어느날은 왠여자를 데리고 와서는 니가 애를 키우면 장애아가 될것이 뻔하니 이사람이 대신 키워줄거다
라고 했데 시어머니가 데리고 온여자는 여자의 남편과 내연의 관계였어...
온갖구박을 다당하다가 결국 집에서 쫒겨나고 아이마져 완전히 뺏겨 버렸어
그래서 결국... 여자는 정신을 놓고 말았지...
친정에도 돌아가지못하고 거의 반 노숙자 생활을 하던 여자는 아이가 너무 보고싶어
찾아갔는데 매몰차게 내쫓기곤 더이상 살 가치가 없어 프리덤 아파트에서 분신자살을 했지
온몸에 기름을 들이붓고 불을 붙인 상태로 춤을 추며 비명인지 웃음인지 울음인지 모를
소리를 지르며
아파트를 돌아 다녔데 그걸 처음 목격한사람은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돌아오던 고2 여학생이였고 너무 충격을 받으나머지...그언니도 정신이
나갔다고 하나봐 경비아저씨가 발견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난리가 났었는데...
집값내려갈까봐 프리덤 아파트 주민들이 쉬쉬 하고 언론도 막아버렸데...
근데... 여자의 시신을 수습하는데.. 여자가 입고있던 옷이 없어졌더래 그여자가 춤을 추면서
불붙은 상태에서 옷을 막 벗고 다녔다는데 여자가 입고 있던 검은색 옷이 사라졌다는거야
그렇다는건 그여자의 살점이 붙은 옷이 없어졌다는건데...
그이야기를 들으니 소름이 끼쳤지.. 왜냐면 그이야기를 듣기전 프리덤 아파트에
친구가 살고 있어서 그여자가 분신했다는 근처의 놀이터에서 놀고있었거든 거기서 나와친구는
이상한걸 발견했어 나무사이에 왠 검은 천하나가 걸려있었거든....
아마도... 그게 그여자의 옷이였나봐...
그후로... 그여자가 분신했던 그시간이 오면 그 놀이터 나무 옷일 걸려져있던... 그부근에
아주 새까만 여자가 나타난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해............
내가 본 옷이 그여자의 옷이였을까?? 아님 누군가 내다버린 버려진옷이였을까?
그리고 이이야기는 그저 아이들이 지어낸 괴담일까???
미안해 ㅜ
사진 인터넷에서 퍼온거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