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22살 잉녀임 비록 서울 사람은 아니지만 이번 무상급식에 대해 한마디 쓰려함.. 개인적인 입장으로 나는 무상 복지 반대함. 비록 소인은 학교때 집이 가난하여 돈 안내고 밥먹음 지금도 가난한 잉여임... ㅜㅜ''' 무상복지 나 학교 다닐때 제발 해달라고 빌었음 근데 이제 나이가 먹고 학생이란 직함에서 벗어났으니 많은 생각을 하게됨 ...... 내가 사는 고향은 무상급식을 실시하고있음 ;;;; (근데단계적일껄?잘모르겟음...글쓴이 고향떠나 서울생활 한지 2년이 넘엇음) 그거 눈치밥이라고들 말씀하시는데 절대 눈치밥따위 안먹음 .... 누가 공짜로 먹는지 돈내고 먹는지 관심들 없음...그냉먹는거임.. 나 다닐때는 돈 많은 애들이 더 해 쳐먹음 (열불나 죽는줄 알음;;;) 왜냐고 ? 그거 보험금만 정해진 금액만 안넘으면됨.. 서울은 워낙 급여가 높아서 안그럴지도 모르지만 그거 공짜밥 먹는거 은근히 쉬움 .......서류따위 제대로 안함... 선생님꼐 잘 우리집은 가난해요 하면 먹여줌 ...진심임.. 우리학교서 그렇게 먹고 급식비 떙기는 년들 많았음 (가난한 글쓴이만 속터졌음,매학기 정해진 인원이 넘음 안해주니깐 짤리까봐 불안했음) 지금 나이가 먹고 생각하고 세금도 내고있으니 한말하겠음 학교서 돈내고 먹는 아이들도 밥안먹고 다른거 먹는 애들 많았음 식단은 우리의 입맛을 고려해주지않음.. 그런데그런데 무상급식하면 식단이 올바르겠음;;; 물가상승률은 앞으로 계속될텐데 (?) 정해진 무상급식 금액안에서 그걸 채워야함 ...근데 물가상승하면 그 금액에 맟출수 잇을거 같음? 우리들의 피같은 세금서 나감.... 사람들은 말하지 르네상스니 4대강이니 디자인 서울이니 그딴데 발리지말고 자라나는 아이들 먹이라고 하지만.........................................먹고사는건 다먹고삼 우리집 나 어렷을떄 5식구인데 아빠 벌어오시는건 150도 안됨... 우리아빠 공사장인부셧음............매일 다른지역서 일해서 얼굴은 명절날떄만 보는 안타까운 가족이었음......근데도 힘들었지만....먹을껀 먹었음......나도 고등학교 때만 급식비 면제였음.... 다살았음...지금도 이렇게 살고있음.......여아틈....나보다 불쌍한사람들은 국가지원금나옴... 글쓴이 그런거 한번도 받아본적없음......나님 돈없어 공부 으근히 했는데도 대학안감.,. 여아튼 지금 글은 글고 딴길로 새는 거지만... 결론은 이거임 복지국가 나도 원함,, 하지만 무분별한 복지를 바라지 않음 ...우리 아직 살아야할 날 많음 .... 이런 명목이다 저런명목이다 세금 너므 걷음 .. 나 잉여인 88만 세대도 안되는데 4대보험료 12만원 이상나감... 월급은 쥐꼬리만치 올라가는데 세금은 갑자기들 너무 올라감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앞으로 무상급식의 들어가는 예산 모자르면 우리님들이 내는거 아님? 힘듬.....먹어야살 가족 늘어날꺼임...근데 세금들 너무힘듬.........차라리 선택 급식이 좋음..... 지금은 무상급식 좋다고 하겠지만 그거 재료비,처리비등등 예상하는 금액보다 많아질거라고 생각함 하여튼 내가 하고 싶은말 다못하겠음... 그리고 민주당이 앞으로 무상시리지 실수 한다고 하는데 그거 말도안됨... 차라리 정확히해서 무료로 줄 사람만 해줌;;;.. 학원비 다닐돈은 있고 급식비낼돈 없다는거 말안됨 도대체 몇프로가 그럼 ? 학교서 무료 급식 먹는 애들 비싼 학원 다니는 애들많음.................. 지원해주는것도있지만 안그러는애들 은근히 많음.. 조사하면 다나와....나학교다닐떄 수두룩했음 (뭐,다른지역이라모르겠지만) 차라리,정말 도와야할사람만 도우는게 좋음.. 그게 진정한 복지임 다 똑같은 평등은 쫌 그럼 .... 차별평등이좋음 ..... 개인적으로 나 돈 못벌지만 돈 많이 받는 사람들 놀면서 받는 사람들 있지만 뼈빠지게 공부하고 비싼 돌들여 학원다니고 사회에 돈 많이 쓰면서 그렇게 된거임 그만큼 노력해서 그만큼 벌면서 세금내는 거자나 뭐 가난 해서 학원 못다니고 못배운다는 말 나올걱 같아서 하는말인데... 글쓴이도 못배워서 지금 돈 적게 벌음 ..근데 세금 많이냄....... 근데 똑같은 평등하자고 그럼 잘버는 사람들이 가만잇음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생활하는데 우리가 세금 왜 더내야하는데하고 지랄안함? 그리고 너무 너무 공짜공짜하는데... 그러다 망함... 나 오래 이 나라 이땅에서 살고싶음..... 안그래도 내야 할 세금 많은데 당장이 아니더라고 세금 더 내기 싫음.. 나 앞으로 서울 사람으로 올꺼라서 하는 말임.....지금도 우리고향은 무상급식임(꽤됨,.그래서힘듬) 길어서 미안함 !!! 사랑들함 !! 안녕히~~ 1
개인적인 무상급식 견해임 ........(길다고나가지마심//휠사용말자!)
안녕하십니까?
저는 22살 잉녀임
비록 서울 사람은 아니지만
이번 무상급식에 대해 한마디 쓰려함..
개인적인 입장으로 나는 무상 복지 반대함.
비록 소인은 학교때 집이 가난하여 돈 안내고 밥먹음
지금도 가난한 잉여임... ㅜㅜ'''
무상복지 나 학교 다닐때 제발 해달라고 빌었음
근데 이제 나이가 먹고 학생이란 직함에서 벗어났으니
많은 생각을 하게됨 ......
내가 사는 고향은 무상급식을 실시하고있음 ;;;;
(근데단계적일껄?잘모르겟음...글쓴이 고향떠나 서울생활 한지 2년이 넘엇음)
그거 눈치밥이라고들 말씀하시는데 절대 눈치밥따위 안먹음 ....
누가 공짜로 먹는지 돈내고 먹는지 관심들 없음...그냉먹는거임..
나 다닐때는 돈 많은 애들이 더 해 쳐먹음 (열불나 죽는줄 알음;;;)
왜냐고 ? 그거 보험금만 정해진 금액만 안넘으면됨..
서울은 워낙 급여가 높아서 안그럴지도 모르지만
그거 공짜밥 먹는거 은근히 쉬움 .......서류따위 제대로 안함...
선생님꼐 잘 우리집은 가난해요 하면 먹여줌 ...진심임..
우리학교서 그렇게 먹고 급식비 떙기는 년들 많았음
(가난한 글쓴이만 속터졌음,매학기 정해진 인원이 넘음 안해주니깐 짤리까봐 불안했음)
지금 나이가 먹고 생각하고 세금도 내고있으니 한말하겠음
학교서 돈내고 먹는 아이들도 밥안먹고 다른거 먹는 애들 많았음
식단은 우리의 입맛을 고려해주지않음..
그런데그런데 무상급식하면 식단이 올바르겠음;;;
물가상승률은 앞으로 계속될텐데 (?)
정해진 무상급식 금액안에서 그걸 채워야함 ...근데 물가상승하면 그 금액에 맟출수 잇을거 같음?
우리들의 피같은 세금서 나감....
사람들은 말하지 르네상스니 4대강이니 디자인 서울이니
그딴데 발리지말고 자라나는 아이들 먹이라고
하지만.........................................먹고사는건 다먹고삼
우리집 나 어렷을떄 5식구인데 아빠 벌어오시는건 150도 안됨...
우리아빠 공사장인부셧음............매일 다른지역서 일해서 얼굴은 명절날떄만 보는 안타까운
가족이었음......근데도 힘들었지만....먹을껀 먹었음......나도 고등학교 때만 급식비 면제였음....
다살았음...지금도 이렇게 살고있음.......여아틈....나보다 불쌍한사람들은 국가지원금나옴...
글쓴이 그런거 한번도 받아본적없음......나님 돈없어 공부 으근히 했는데도 대학안감.,.
여아튼 지금 글은 글고 딴길로 새는 거지만...
결론은 이거임 복지국가 나도 원함,,
하지만 무분별한 복지를 바라지 않음 ...우리 아직 살아야할 날 많음 ....
이런 명목이다 저런명목이다 세금 너므 걷음 ..
나 잉여인 88만 세대도 안되는데 4대보험료 12만원 이상나감...
월급은 쥐꼬리만치 올라가는데 세금은 갑자기들 너무 올라감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앞으로 무상급식의 들어가는 예산 모자르면 우리님들이 내는거 아님?
힘듬.....먹어야살 가족 늘어날꺼임...근데 세금들 너무힘듬.........차라리 선택 급식이 좋음.....
지금은 무상급식 좋다고 하겠지만 그거 재료비,처리비등등 예상하는 금액보다 많아질거라고 생각함
하여튼 내가 하고 싶은말 다못하겠음...
그리고 민주당이 앞으로 무상시리지 실수 한다고 하는데 그거 말도안됨...
차라리 정확히해서 무료로 줄 사람만 해줌;;;..
학원비 다닐돈은 있고 급식비낼돈 없다는거 말안됨
도대체 몇프로가 그럼 ?
학교서 무료 급식 먹는 애들 비싼 학원 다니는 애들많음..................
지원해주는것도있지만 안그러는애들 은근히 많음..
조사하면 다나와....나학교다닐떄 수두룩했음 (뭐,다른지역이라모르겠지만)
차라리,정말 도와야할사람만 도우는게 좋음..
그게 진정한 복지임
다 똑같은 평등은 쫌 그럼 ....
차별평등이좋음 .....
개인적으로 나 돈 못벌지만 돈 많이 받는 사람들 놀면서 받는 사람들 있지만
뼈빠지게 공부하고 비싼 돌들여 학원다니고 사회에 돈 많이 쓰면서 그렇게 된거임
그만큼 노력해서 그만큼 벌면서 세금내는 거자나
뭐 가난 해서 학원 못다니고 못배운다는 말 나올걱 같아서 하는말인데...
글쓴이도 못배워서 지금 돈 적게 벌음 ..근데 세금 많이냄.......
근데 똑같은 평등하자고 그럼 잘버는 사람들이 가만잇음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생활하는데
우리가 세금 왜 더내야하는데하고 지랄안함?
그리고 너무 너무 공짜공짜하는데...
그러다 망함...
나 오래 이 나라 이땅에서 살고싶음.....
안그래도 내야 할 세금 많은데 당장이 아니더라고 세금 더 내기 싫음..
나 앞으로 서울 사람으로 올꺼라서 하는 말임.....지금도 우리고향은 무상급식임(꽤됨,.그래서힘듬)
길어서 미안함 !!! 사랑들함 !!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