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길에게 길레기라 하는 사람들에게

김의수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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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그딴거 없이 기사쓰듯이 쓸게요. 고작 중딩이지만 주관적인 생각을 써봅니다.

요즘 내가 좋아하는 개리가 뜨면서 길이 다시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무한도전 고정이 될때부터 길레기, 길메오라 하며 욕을 먹던 길이 었다.

얼마전에는 태생적으로 재미없는 길이라는 별명까지 생겨났다.

저 별명까지는 상관이 없지만, 문제는 역시 악플러다.

따져보면 길이 웃기지 않다고 하여 자신에게 그 무엇도 해가 된것이 없을 것이다.

무한도전의 재미가 반감된 것도 아니다. 글쓴이는 무한도전 자체가 재미라고 생각한다.

자, 글쓴이의 말에 따르면 길은 우리에게 해를 입히지 않았다. 오히려 음악성으로 더 득을 주고있다.

하지만, 우리같은 네티즌, 그 중에서도 악플러들은 길에게 상처를 준다.

길은 알고있다. 악플러들이 초딩이라는 것을. 하지만, 그 수많은 욕을 본다면 알고도 속상할 것이다.

 

이 세상이 언제부터 재미가 없다고 욕을 먹는 세상이 됬는가.

어떤 이는 그저 재미가 없는게, 아니라고 할 수있다.

예를들어 무리수. 예전엔 없잖은 감이 있었지만, 지금은 묵묵히 자신이 할 일을 할뿐이다.

길이 가만히 있다고들 하고 정형돈은 예전에 멘트라도 많이 날렸다하는 사람들은 글쓴이가 보기에 그저 흐름을 따라 꼬투리를 잡힌 것이라 생각한다. 길도 가만히 있지만은 않는다. 분명히 한마디라도 하려 할테고 노력할 것인데, 왜 악플러들은 참지를 못하는가. 악플러 그대들은 공인이 되어 TY에 나오게 됬을때, 길보다 웃길수 있을것이라 생각하는가? 하루를 웃긴다해도 몇년간 그것만 반복할 수는 없잖은가.

 

웃기지 않다고 길을 욕하지 말아야한다. 그저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봐주는게 길과 시청자, 네티즌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는 글쓴이다.

마지막으로 시 한편 읊겠다.

 

너에게 묻는다 - 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