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축구의 종주국.신사의 나라.여러분들이 정말 잘하고 싶어하는 영어가 모국어인 나라.해가 지지 않는 나라였으나,지금은 조금씩 지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나라. 수도는 런던.인구는 6,200만,면적은 남한의 2.5배.4개의 나라가 연합해 있다.England, Scotland, Wales and Northern Ireland. 이 4개의 나라는 월드컵 예선에 따로따로 출전하는데이를 보면 얼마나 지역색? 자존심?이 강한지 알 수 있다. Where are you from?I am from England.Where are you from?I am from Scotland.blahblah(내가 보기엔 똑같은 영국 사람이다.-0-) 주요 산업은 서비스업이고세계 금융시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국가이다. 양질의 복지로 전반적인 생활수준은 꽤 높은 편이지만다른 유럽 국가와 마찬가지로 재정 부담이 문제가 되고 있다. 아, 그리고 영국에는 꽤 많은 이민자들이 있는데이것이 큰 사회문제다.ㅠ최근에 발생한 폭동이 그 예. 그리니치 천문대가 있는 영국은 세계 기준시를 쓰고 있다.우리나라와는 9시간 차이, Summer Time 때는 8시간이다.도메인은 .uk국가번호는 +44 이다. 생각지도 못한 여행? 아니 출장을 떠나게 됐다. 영국으로! 리투아니아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회사에서 실수를 해서 비자를 못 받았다.그래서 Shengen Zone 밖으로 나가야 했다. Shengen Zone은 유럽 비자협정에 속해 있는 국가들의 모임으로이 국가들 간 이동 시에는 여권이나 비자 확인을 하지 않는다. 또 Shengen Zone에 속해 있는 하나의 국가에서 비자를 받으면다른 Shengen 국가에서도 여권을 사용할 수 있다. 위의 지도에서 연두색으로 칠해진 국가와 스위스가 현재 Shengen Zone에 속해 있는 국가이고오른쪽에 노란색으로 칠해진 루마니아와 불가리아는 앞으로 Shengen Zone에 가입할 예정이다. 참고로 Europe Union, Euro Zone, Shengen Zone은 전부 다 다르다.예를 들어 아일랜드는 Euro Zone이고 Europe Union이지만 Shengen Zone은 아니고,폴란드는 Europe Union이고 Shengen Zone이지만 Euro Zone은 아니다. 처음에는 영국에서 리투아니아 비자를 받아 2주 안에 돌아가는 게 계획이었는데..........결국.............두 달 넘게 있게 됐다................. 리투아니아의 빌뉴스에서 출발해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런던에 도착! 작년에 영국에 왔을 때,대학교 동기인 기쁨이네 집에서 머물렀었다.그때 한국인 친구, 원영이를 알게 됐는데 이번에는 그 친구네 집에서 머무르게 됐다.(돈을 아끼기 위해서 어쩔 수 없었음.-_ㅠ) 원영이는 다른 두 명의 한국인과 같이 살고 있었는데한 명은 나랑 동갑인 Teresa Lee (한국 이름 까먹음.ㅠ), 또 다른 한 명은 지희 누나! 이렇게 SOFA LIFE가 시작됐다.ㅎㅎ 위 사진은 원영이네 집이 있는 Wimbledon에서 도착해서 찍은 사진!Wimbledon은 테니스로 유명한 곳이다! 참고로 4대 테니스 대회는 호주 오픈,프랑스 오픈,US 오픈,그리고 윔블던 챔피언쉽이다! 도착한 날 밤,Full Moon이 떴다. --- 런던에서 이틀 정도 있다가 워딩이라는 곳으로 갔다.워딩은 England 남쪽에 있는 작은 도시로대학교 친구인 한아가 살고 있다! 근데 이날 런던에서 워딩 가는 버스를 놓쳤다.바로 앞에서 버스를 놓치면서 20 GBP 정도를 더 쓰게 됐다.ㅠ아이구, 아까운 것.....................얼마나 아까운지.....아직도 기억난다.ㅠ 워딩에 도착해서 한아를 만나고 Pub에 갔다.Long time no see! good to see you again! 어쩌다가 Pub에 있는 아저씨들과 이야기를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알고보니 워딩 럭비 팀 사람들이었다. 밥셉 닮은 주장 아저씨가 자신이 매고 있던 넥타이를 선물로 줬다. 위는 증정식(?) 사진. 워딩 럭비 팀 공식 넥타이란다.ㅎㅎ 연락처도 주고 받았는데 지금은 연락을 안 한다.ㅋㅋ럭비팀이 아니라 리듬체조 팀이나 발레 팀이었으면 연락을 했을듯. 하하. 다음 날, 아침! 오늘은 바스와 스톤헨지가 있는 솔즈베리에 가는 날! England에서는 꽤 유명한 관광지인 Bath.이름 그대로 옛날 목욕탕이 있는 곳이다. 고급스럽게 말하면 온천? 알뜰한 한아 씨.ㅎㅎBath에 들어가기 전에 Internet cafe에 가서 입장료 할인권을 출력했다. 쵝오!!! 역시 한국어는 없음.ㅠ 이것이 바로 옛날 목욕탕. 생각보다는 좀 작다.ㅎㅎ 흠, 이렇게 Bath 투어 끝. 그렇게 흥미로운 곳은 아닌 것 같다. 다음은 솔즈베리!!!!!!!!!!!!!!!!!!!!!스톤헨지!!!!!!!!!!!!!!!!!!!!!!! 정말 기다려진다.^^^^
(영국) 런던, 워딩, 바스 - 시작된 영국 생활!
영국
축구의 종주국.
신사의 나라.
여러분들이 정말 잘하고 싶어하는 영어가 모국어인 나라.
해가 지지 않는 나라였으나,
지금은 조금씩 지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나라.
수도는 런던.
인구는 6,200만,
면적은 남한의 2.5배.
4개의 나라가 연합해 있다.
England, Scotland, Wales and Northern Ireland.
이 4개의 나라는 월드컵 예선에 따로따로 출전하는데
이를 보면 얼마나 지역색? 자존심?이 강한지 알 수 있다.
Where are you from?
I am from England.
Where are you from?
I am from Scotland.
blah
blah
(내가 보기엔 똑같은 영국 사람이다.-0-)
주요 산업은 서비스업이고
세계 금융시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국가이다.
양질의 복지로 전반적인 생활수준은 꽤 높은 편이지만
다른 유럽 국가와 마찬가지로 재정 부담이 문제가 되고 있다.
아, 그리고 영국에는 꽤 많은 이민자들이 있는데
이것이 큰 사회문제다.ㅠ
최근에 발생한 폭동이 그 예.
그리니치 천문대가 있는 영국은 세계 기준시를 쓰고 있다.
우리나라와는 9시간 차이, Summer Time 때는 8시간이다.
도메인은 .uk
국가번호는 +44 이다.
생각지도 못한 여행? 아니 출장을 떠나게 됐다. 영국으로!
리투아니아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실수를 해서 비자를 못 받았다.
그래서 Shengen Zone 밖으로 나가야 했다.
Shengen Zone은 유럽 비자협정에 속해 있는 국가들의 모임으로
이 국가들 간 이동 시에는 여권이나 비자 확인을 하지 않는다.
또 Shengen Zone에 속해 있는 하나의 국가에서 비자를 받으면
다른 Shengen 국가에서도 여권을 사용할 수 있다.
위의 지도에서 연두색으로 칠해진 국가와 스위스가 현재 Shengen Zone에 속해 있는 국가이고
오른쪽에 노란색으로 칠해진 루마니아와 불가리아는 앞으로 Shengen Zone에 가입할 예정이다.
참고로 Europe Union, Euro Zone, Shengen Zone은 전부 다 다르다.
예를 들어 아일랜드는 Euro Zone이고 Europe Union이지만 Shengen Zone은 아니고,
폴란드는 Europe Union이고 Shengen Zone이지만 Euro Zone은 아니다.
처음에는 영국에서 리투아니아 비자를 받아 2주 안에 돌아가는 게 계획이었는데..........
결국.............두 달 넘게 있게 됐다.................
리투아니아의 빌뉴스에서 출발해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런던에 도착!
작년에 영국에 왔을 때,
대학교 동기인 기쁨이네 집에서 머물렀었다.
그때 한국인 친구, 원영이를 알게 됐는데 이번에는 그 친구네 집에서 머무르게 됐다.
(돈을 아끼기 위해서 어쩔 수 없었음.-_ㅠ)
원영이는 다른 두 명의 한국인과 같이 살고 있었는데
한 명은 나랑 동갑인 Teresa Lee (한국 이름 까먹음.ㅠ), 또 다른 한 명은 지희 누나!
이렇게 SOFA LIFE가 시작됐다.ㅎㅎ
위 사진은 원영이네 집이 있는 Wimbledon에서 도착해서 찍은 사진!
Wimbledon은 테니스로 유명한 곳이다!
참고로 4대 테니스 대회는
호주 오픈,
프랑스 오픈,
US 오픈,
그리고 윔블던 챔피언쉽이다!
도착한 날 밤,
Full Moon이 떴다.
---
런던에서 이틀 정도 있다가 워딩이라는 곳으로 갔다.
워딩은 England 남쪽에 있는 작은 도시로
대학교 친구인 한아가 살고 있다!
근데 이날 런던에서 워딩 가는 버스를 놓쳤다.
바로 앞에서 버스를 놓치면서 20 GBP 정도를 더 쓰게 됐다.ㅠ
아이구, 아까운 것.....................얼마나 아까운지.....아직도 기억난다.ㅠ
워딩에 도착해서 한아를 만나고 Pub에 갔다.
Long time no see! good to see you again!
어쩌다가 Pub에 있는 아저씨들과 이야기를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
알고보니 워딩 럭비 팀 사람들이었다.
밥셉 닮은 주장 아저씨가 자신이 매고 있던 넥타이를 선물로 줬다.
위는 증정식(?) 사진.
워딩 럭비 팀 공식 넥타이란다.ㅎㅎ
연락처도 주고 받았는데 지금은 연락을 안 한다.ㅋㅋ
럭비팀이 아니라 리듬체조 팀이나 발레 팀이었으면 연락을 했을듯. 하하.
다음 날, 아침!
오늘은 바스와 스톤헨지가 있는 솔즈베리에 가는 날!
England에서는 꽤 유명한 관광지인 Bath.
이름 그대로 옛날 목욕탕이 있는 곳이다. 고급스럽게 말하면 온천?
알뜰한 한아 씨.ㅎㅎ
Bath에 들어가기 전에 Internet cafe에 가서 입장료 할인권을 출력했다. 쵝오!!!
역시 한국어는 없음.ㅠ
이것이 바로 옛날 목욕탕. 생각보다는 좀 작다.ㅎㅎ
흠, 이렇게 Bath 투어 끝.
그렇게 흥미로운 곳은 아닌 것 같다.
다음은 솔즈베리!!!!!!!!!!!!!!!!!!!!!
스톤헨지!!!!!!!!!!!!!!!!!!!!!!!
정말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