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했던 전생체험 후기 3

떤유2011.08.25
조회12,661

열분 안뇽하세욤

오늘 중간고사 끝나서 잽싸게 ㅋㅋ 올리러 왔숩니당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번꺼 올리고.. 한달이 지났네요 ㅎㅎㅎㅎ..ㅎ.........ㅎ...

그런데 10일정도 전에도 댓글 달아주신분이 계셔서 ㅠㅠ 흑ㄱ흑흑

이번판에서 그냥 전부 다 쏟아붇고 ㅋㅋㅋ 가겠습니다 스크롤바주의!!!

(첫번째 전생은 일기장에 써놨는데 이건 그냥 기억에 의존하는거라ㅠㅠ

약간 기억이 희미한부분이 있슘다ㅠㅠㅠ)

 

그럼 음슴체로 얍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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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내려가면 문이 하나 있고 그 문에서 빛줄기가 새어들어온다고 함.

나는 닫혀있는 커다란 나무문 두개를 생각했음. 그 양쪽으로 여는 문 있잖슴ㅇㅇ!!

 

 

그 문 닫힌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상상을 했는데

갑자기 문 안으로 들어가라는 거임 ㅋㅋㅋㅋㅋ

 

그 순간 문이 활짝!!! 열렸음

그리고 나는 멍하니 그 안으로 걸어들어가는 상상을 했음

 

 

그리고 내가 문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내 주변 풍경이 확 바뀌었음

 

 

 

 

 

 

엄청 잘 차려입은 이쁜 여성분들이 좌르르르르르르르!!

후광나는 훈남 남성분들이 촤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그곳은 파 to the 티장이었음 !!

뭐라고 해야되지?

방바닥이랑 벽이 막 황금색처럼 누리번쩍한(?) 곳이었고, 샹들리에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함

 

 

 

나는 웨이브진 금발을 그냥 풀어헤치고 있었음.

전체적으로 빨간 드레스에 (약간 싼티나는 빨강이었음 )

노란색으로 살짝 포인트만? 들어간 그런 옷을 입고 있었음.

신발도 매우매우매우매우 평범하기 그지없는 그런.. 뭐라고 해야되지 ?

돈이 없어서 못꾸몄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ㅋㅋㅋ 그런 옷차림이었음.

 

그리고 아무도 나에게 호의적인 시선을 보내지 않았음.

그 왜, 영화 보면 흔히 나오잖슴?

 

서양 중세시대 귀부인들이 파티장에서 부채로 입가리고 호호 거리면서 뒷담 쩔게 하는거

(전생의) 내가 그걸 당하는것같았음ㅋㅋㅋㅋㅋㅎㅎ 하핳하하핳하핳핳핳.. 나 왕따였나봐..

 

 

 

나는 파티장에 그렇게 멍하니 서있다가

밖으로 나갔음 ㅎㅎㅎㅎㅎㅎ

 

 

정원 같은 곳으로 나갔는데.

보름달이 뜬 밤이었음.

 

분수대? 같은 곳에 서 있는 어떤 남자가 보였음

그런데, 난 분명히 남자를 봤는데

그 남자가 어떤 옷을 입고 있는지, 어떤 머리색을 가졌는지, 어떤 얼굴인지 전혀 알수가 없음.

 

 

나는 그 남자한테 다가갔음.

그리고 그 남자가 나를 꽉 안아줬음.

 

 

내가 보물이 된 기분이었음

그 남자가 그렇게 안아주는 그 순간이,

교수님이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라'는 순간이었음 ㅎㅎㅎㅎ...

 

 

그리고 그 남자하고 나는

 부끄

부끄

부끄

 

 

 

 

 

 

뽀....

도 한것같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꺆꺆꺆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진정할게요

 

 

 

 

 

 

 

 

 

 

 

그리고 그 다음 장면으로 바뀌면서, 나는 또한번 내 저주스런 전생에 놀랄수밖에 없었음.

 

그 남자는 왕자? 아니면 되게 높은 신분의 남자였던것 같음.

물론 나도 귀족집 여자애 같았는데, 옷입은 꼴하고 장식같은거 하나도 안달은걸로 봐서

분명히 망한 집안이었던게 틀림없음.

 

지금 생각해보면, 파티장에서 사람들이 날 호의적이지 못하게 본 눈이라든가

그 다음에 다시 해 본 전생체험 때의 기억? 이라고 해야하나 그걸 통합해보면

반역자 집안에서 운좋게 살아남은 여자애였던 듯 싶음.ㅎㅎㅎㅎㅎ

 

 

어쨌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 남자랑 나는 어떤 여자 앞에 무릎 꿇고 앉아 있었음.

약간 계단같은거 살짝 있는 곳에 엄청 호화스러운 의자가 놓여있고,

여자분이 그 의자에 앉아서 근엄하게 우리를 내려다보고 있었음.

 

나는 그냥 무릎 꿇고 앉아서 땅만 보고 있었고,

그 남자는 내 오른쪽에서 그 왜, 기사들이나 남자들이 구애(?)할 때, 한쪽 무릎은 땅에 대고

한쪽 무릎은 90도로 세우고 앉는 자세 있잖슴? 그거 하고 앉아있었음

 

 

나는 그냥 고개를 땅바닥에 쳐박고 엄청 괴로워했음.

울지는 않았던 것 같음. 그냥 마음이 너무 아팠음.

 

살짝 시선만 오른쪽으로 돌려서 흘깃 그 남자를 보는데

그 남자는 무릎꿇고 살짝 고개를 숙이긴 했지만,

계속 내 쪽만 보고 있었음.

 

충격적이었음.

 

 

 

 

난 기뻤지만, 그 남자의 시선을 그대로 받아쳐줄수없었음.

그냥 다시 시선을 바닥으로 박았음 ㅠㅠㅠㅠㅠㅠㅠ

 

 

그 순간,

전생체험이 끝나기 시작했음.

 

 

교수님이 나를 서서히 깨어나게 유도하는 목소리가 들리는데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앎? ㅎㅎㅎㅎㅎ

 

 

 

 

 

'안 돼.'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얼굴을 보고 싶은데.'

 

 

 

 

 

 

 

................

게다가 더 대박인 건

 

 

그 전생 체험을 통해서 얻은 교훈이 뭔지 생각해보란 말을 들었을 때

 

 

'한 번만 더 만나고 싶어'

'기다리고 있어'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어'

 

 

 

그런데 난 이렇게 생각했던 걸 그만 깜빡!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았음!!!

그 남자를 조금만 더 보고 싶다고 생각했단 것 자체가 내가 아닌것 같아서 거기에 충격을 먹었었음

 

 

 

 

이건 뭐다? 싶었음.

전생에서 깨어나는 순간 너무 깨기 싫었고,

조금만 더 있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음.

 

 

 

 

 

이렇게 내 또다른 전생체험은 끝이 났음.

왠지 허무하네.. ㅎㅎ... 톡커님들 재밌게 보셨음?

 

 

 

재미있게 보셨으면 저 밑에 빨간 동그라미 추천 한 방만 눌러줘용 >.<

 

 

흐히히히히

그럼 떤유는 이만 여기서 물러가겠음  열분 뽜이!!!!!!!!!!!!!!!!!!!!!

 

 

 

 

 

 

 

 

 

 

 

 

 

 

 

 

 

 

 

 

 

 

 

 

 

 

 

 

 

 

 

 

 

 

 

 

 

 

 

 

 

 

 

 

 

 

 

 

 

 

 

 

 

 

라고 하면 재미가 없어브러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여기서 끝내지 않음.

다 쓰고 가겠음 부끄

 

 

 

 

 

저번에 언급했던 내 친구 적절이에게 이번 전생 이야기를 해 주고,

대박대박 완죤 대박 소리를 잔뜩 들은 후에,

 

 

 

또다시 전생 동영상을 틀어봅니다 음흉

 

 

 

 

 

 

이번에는 정말 정신이 없었음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엄청 피곤한 상태여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있다가

수호령(?)한테 인사한 건 생각도 안남 ㅋㅋㅋㅋㅋ

 

그냥 계단을 휙휙휙휙휙휙휙 내려가는 순간 내가 보는 영상? 화면이 선명해지면서

난 또다시 그 거지같은 파티장에 서 있었음

 

 

 

난 또다시 파티장을 뛰쳐나가서,

휘영청 보름달이 뜬 밤에 분수대 근처에 서 있는 그 남자를 만났음.

 

 

 

 

남자가 날 껴안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다들 아시죠?

 

 

그리고 ㅋㅋㅋㅋ그다음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쉿쉬쉬쉬쉿쉿쉿ㅅ쉿쉿

 

19

 

 

 

 

 

 

 

 

 

 

 

 

 

 

 

 

 

 

 

............................................................인줄아셨으면 오산임

 

 

 

아니 사실 뭔가 거사(?)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다음 장면은 그냥 새가 짹짹 햇빛이 밝게 들어오는 남자의 방에서

우리가 웃으며 담소를 나누는 거였음... .. 어느새 날이 밝았네?

 

 

 

 

 

진짜 별 얘기 안한거 같은데,

그냥 서로를 바라보면서 이야기 한다는 것 자체가 되게 행복했던 것 같음.

 

 

 

그리고 갑자기 어떤 사람이 들어왔음.

남자의 어머님이 우릴 찾는다는 것 같았음.

 

 

 

 

 

 

그리고 또 저번의 마지막 장면으로 슝슝

 

 

 

 

 

우리는 죄지은 사람마냥 무릎꿇고 앉아있었고

그 아주머님(................)은 엄청 화가 나 계셨음 ㄷㄷㄷㄷㄷ

 

 

 

 

근데 이 때는,

뭐라고 해야 하지?

 

대화같은 게 들렸다고 해야 하나.

머릿속에 박혔다고 해야 하나.

 

 

 

'사랑하느냐'

 

 

라고 물어본 것 같음. 어머님(ㅎㅎㅎㅎ)께서.

 

 

 

 

"네"

 

라고

남자가 대답했음.

 

 

 

 

 

 

 

 

 

그런데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음.

 

 

 

 

 

 

 

 

 

 

 

남자가 내 쪽을 봤음.

얼굴이 기억 안나기 때문에 표정은 정확히 모르지만

놀랐다는 건 알 수 있었음.

 

 

 

 

난 남자 쪽을 흘깃 보고,

남자의 어머니 쪽을 살짝 보고,

고개를 숙이고,

아무 말도 안했음.

 

 

 

 

 

 

 

 

 

남자의 어머님은 화가 머리꼭대기까지 난 것 같았음.

 

 

 

 

 

 

 

 

 

 

 

 

 

 

나는

감옥에 갇혔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옥에서 숨만 쉬고 있었음.

 

 

 

 

그런데,

남자가 찾아왔음.

 

 

 

 

 

그 남자가

사랑하냐는 질문에 대답도 하지 않은 나를 미워하지도 않나봄

 

 

찾아와서, 감옥 쇠창살 사이로 팔을 뻗었음. 양쪽 팔을.

 

 

 

 

 

 

나는 엉금엉금 기어가다시피 쇠창살 쪽으로 가서,

남자의 팔을 향해서 내 팔을 뻗었고,

 

 

 

우리 두 사람은 손을 부여잡고 엉엉엉엉엉엉엉 울었음

 

 

 

 

 

 

 

 

그런데도 정말 신기한 건,

그 남자는 분명 옷을 입고 있었는데

난 그 남자의 옷소매조차 기억이 안남. 전혀 아무것도.

 

 

 

 

 

 

 

어쨌든 우리는 그렇게 계속 울었음.

남자도 정말 울었음. 엉엉엉 소리지르듯이 우리 둘 다 울었음

 

 

 

 

 

 

 

그 때, 또 최면영상이 끝나려고 하는 거 아니겠음?

 

ㅁㄴㅇㄹ!!!!!!!!!!!

 

 

 

 

 

내가 어쨌는 줄 앎?

 

 

 

 

 

'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

 

 

 

 

 

 

무슨 주문 외우듯이 싫다고만 계속 생각했음.

 

그리고 진짜, 이건 그냥 내 망상인가? 나도 잘 모르겠음.

 

 

 

 

 

 

최면 동영상은 끝났음.

 

 

 

 

 

 

그런데 내 전생은 끝나지 않았음.

 

 

 

 

 

 

 

 

 

 

남자와 서로 부여잡고 세상 끝난듯 엉엉 울고 난 후로,

나는 어떤 남자를 따라서 밖으로 나갔음.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거 앎?

참수형

 

 

 

 

 

 

난 그걸 당했음.

 

 

 

 

 

 

 

 

 

 

단두대라고 해야 하나?

거기 끌려가서,

허리를 숙이고 나무판자? 같은 곳에 목을 대고,

 

 

그 남자가 있나 주변만 둘러본 것 같음.

 

 

 

 

 

 

그리고 그 남자를 봤음

 

아니, 다른사람인가?

 

 

 

 

 

그냥 그 남자라고 생각할래요

 

 

 

 

 

 

 

 

 

 

 

마지막으로 생각한 건

 

 

 

 

 

좋아한다고도 말하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거.

그런데, 다시 그 상황이 돼도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말 못했을 거라는 걸 알았음.

 

이유는 나도 모름 ㅎㅎ.... 전생의 나는 참으로 복잡미묘한 여자였던 것 같음.

 

 

 

 

 

 

 

 

 

그리고 이번 전생체험이 끝나고 나서야,

 

 

 

내가 깜빡 잊고 있었던 사실을 깨달았음

 

 

 

 

 

 

 

그 전생 체험을 통해서 얻은 교훈이 뭔지 생각해보란 말을 들었을 때

 

 

'한 번만 더 만나고 싶어'

'기다리고 있어'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어'

 

 

 

 

 

 

 

이걸 내가 잊고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음???

 

 

 

 

 

 

2번째 체험이 끝나는 순간 내가 그렇게 생각했다는 게 기억이 났음 .....

 

 

 

 

 

 

 

 

 

 

 

 

여러분, 여기서 정말로 끝임.

 

뭔가 더 쓰고 싶은데 엄마의 잔소리가 너무 무서워서 도망쳐야겠음 ㅠㅠㅠㅠㅠ

 

 

 

나 이번에는 전부 다 썼음.

이제 더이상 떤유의 전생체험은 없음 ㅋㅋㅋㄴㅋㅋㅋㅋ

 

 

 

 

 

 

 

 

 

 

재밌었다

신기하다

신파극찍냐

지루하다

나도하고싶다

나는 안된다

나는 이런거 안믿는다

 

 

 

 

그래두 추천 한번씩 해주세용 ㅠㅠㅠ

여러분 !! 전생체험 재밌어요 ㅎㅎㅎㅎ

 

 

하고싶은데 잘 안되시는 분들

다 성공하시길 바라구요!!!!!!!!!!!!!!!!!!!!

 

 

전생은 전생일 뿐이니까,

지금 살아가는 자기 자신도 사랑합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웬 설교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여러분

진짜 여기서

안녕이에용!!!

 

 

 

 

 

 

 

★☆★☆9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