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에 연금매장이고, sbs 추천업체라 하여 동대문시장 신관 지하 42호 현대도기에 갔습니다. 1층 매장도 자기 집에서 가져가기 때문에 훨씬 저렴하니 다른 곳에 가봤자 라는, 젊어서 하는 장사라 계속 할 사람이니 믿고 사라는 등 갖은 상술에 넘어가서 인지 어리석게도 현금 700,000원을 주고 행남자기 그릇세트, (주)세신 퀸센스 쿨남비, 교자상, 수저, 압력솥을 구매했습니다.
물론 남비세트가 열전도가 안된다고 하며 판매하면서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판매하지 않으면 가져오라고, 대신 친구들 많이 소개시켜달라고 하면서...
처음으로 가서 바로 구입한 곳이라 그래도 믿음에 확신을 갖기위해 인터넷을 보니...주방용 장갑이 필요하다고 나오고..또 비슷한 제품을 가격을 계산해 보니 100,000원이 안되고... 다음날 이 남비만이라도 구매를 늦추려고 전화하니 처음엔 안 붙였다는 그릇을 나중엔 이미 붙였다나? 결국 물건은 13일날 도착, 하루를 생각해도 안되겠다 싶어 7,000원을 들여 반품했습니다...
19일 시간내서 찾아갔지만 환불을 못해주겠다는 큰소리만 들어야했습니다...물건은 다시 붙이겠다는 커다란 인심을 받으며 돌아와야했고요...
그런데 LG이숍에서 135,000원에 판매하는 세신 퀸센스 쿨남비 12PCS를 285,000원에 구매하였다는 것을 다음날 저녁에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그릇세트 구매한 것도 행남자기 신제품이라 했는데...신제품에서 도대체 찾 아 볼 수가 없으니..모두가 사기인듯....현금 700,000원 주고 이렇게 당할 수가....
전화해서 가격이 다른 곳 보다 비싸면 가져오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니 내가 언제 그랬냐합니다. 지금 말바꾸는 것입니까? 하니 나도 화가 난다합니다....지방에서 왔다고 두배나 되는 바가지요금을 물리고 전부 반품하는 것도 아닌 확연히 드러난 남비세트만 이라도 반품하자는 요구에 응하기는 커녕 화만 내는 동대문시장 남국현사장의 현대도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국현 말로는 재질이 다르다고 하는데 (주)세신에 전화해 보니 sts304하고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스텐레스 27종은 같은 거라 합니다....어떻게 믿음성에 넘겨준 돈이 구매행위가 되어 다시는 장사 안할 사람처럼 구매자를 이렇게 우롱합니다...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순간에 강도당한 내 돈....그 돈이라면 쇼핑몰에서 2세트는 샀겠네ㅠㅠ;; 물건은 반품했다가 한달만인 11일에 찾아왔는데 영 기분나빠 다른 사람주려고요...
참고로 절대 신혼제품은 현금구매하지 마시고...부득이 현금 줄때는 물건을 받아보고 지불하는 것이 현명할 듯.... 그리고 나중에 인터넷을 서핑하다가 찾은 싸이트(http://www.e-dojagi.com/)를 참고하셔도 좋을 듯...
두배 바가지(동대문 현대도기)
물론 남비세트가 열전도가 안된다고 하며 판매하면서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판매하지 않으면 가져오라고, 대신 친구들 많이 소개시켜달라고 하면서...
처음으로 가서 바로 구입한 곳이라 그래도 믿음에 확신을 갖기위해 인터넷을 보니...주방용 장갑이 필요하다고 나오고..또 비슷한 제품을 가격을 계산해 보니 100,000원이 안되고...
다음날 이 남비만이라도 구매를 늦추려고 전화하니 처음엔 안 붙였다는 그릇을 나중엔 이미 붙였다나? 결국 물건은 13일날 도착, 하루를 생각해도 안되겠다 싶어 7,000원을 들여 반품했습니다...
19일 시간내서 찾아갔지만 환불을 못해주겠다는 큰소리만 들어야했습니다...물건은 다시 붙이겠다는 커다란 인심을 받으며 돌아와야했고요...
그런데 LG이숍에서 135,000원에 판매하는 세신 퀸센스 쿨남비 12PCS를 285,000원에 구매하였다는 것을 다음날 저녁에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그릇세트 구매한 것도 행남자기 신제품이라 했는데...신제품에서 도대체 찾 아 볼 수가 없으니..모두가 사기인듯....현금 700,000원 주고 이렇게 당할 수가....
전화해서 가격이 다른 곳 보다 비싸면 가져오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니 내가 언제 그랬냐합니다. 지금 말바꾸는 것입니까? 하니 나도 화가 난다합니다....지방에서 왔다고 두배나 되는 바가지요금을 물리고 전부 반품하는 것도 아닌 확연히 드러난 남비세트만 이라도 반품하자는 요구에 응하기는 커녕 화만 내는 동대문시장 남국현사장의 현대도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국현 말로는 재질이 다르다고 하는데 (주)세신에 전화해 보니 sts304하고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스텐레스 27종은 같은 거라 합니다....어떻게 믿음성에 넘겨준 돈이 구매행위가 되어 다시는 장사 안할 사람처럼 구매자를 이렇게 우롱합니다...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순간에 강도당한 내 돈....그 돈이라면 쇼핑몰에서 2세트는 샀겠네ㅠㅠ;; 물건은 반품했다가 한달만인 11일에 찾아왔는데 영 기분나빠 다른 사람주려고요...
참고로 절대 신혼제품은 현금구매하지 마시고...부득이 현금 줄때는 물건을 받아보고 지불하는 것이 현명할 듯.... 그리고 나중에 인터넷을 서핑하다가 찾은 싸이트(http://www.e-dojagi.com/)를 참고하셔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