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부터 28일까지 남호주에서 열리는 SALA 페스티벌.South Australian Living Artist : 남호주의 살아있는 아티스트들의 전시회이자 페스티벌남호주 전역의 많은 갤러리와 공공장소에서 남호주의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이 전시되는 행사입니다.http://salafestival.com/Default.aspx이 SALA 페스티벌에 효의 작품도 전시되고 있는 중.대학 졸업전시회를 제외하고 내 생에 첫 전시회라 정말 기뻐요.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진 전시공간에 내 작품이 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정면에 걸려있네요.입구의 정문을 열고 들어오면 바로 나의 그림이 한 눈에 들어오는 대박 명당자리!하핫! 오랜만에 하얀 벽에 전시되어 있는 내 그림을 보니 정말 뿌듯합니다.요즘 그림에 손을 놓고 있었는데 다시 열심히 작업해야겠다는 생각이... 집 안에 항상 쌓아놓고 혼자 보던 그림인데 역시 작품은 사람들과 함께 볼 때 진정 빛을 발하는 법. 크기로다가는 내 작품이 일등! ㅋㅋㅋ 작품을 전시장소에 가져다 주는 날이 아웃백 떠나는 바로 전날 오후였어요.효야는 그날 여행준비에 참 정신이 없고 바빴어요. ㅜ.ㅜ그래서 작품은 제 시간에 제출했지만 Bio(아티스트 소개와 작품설명)를 내는 것은 그만 까맣게 잊어버렸지 뭡니까...그리고 아웃백으로 떠나 3주 후에 돌아왔으니...(아웃백 여행기 막 올라오고 있는 중)[77호][호주아웃백로드트립: Day 3]헐, 우린 진짜 몰랐다구요. ㅡ,.ㅡ;[76호][호주아웃백로드트립: Day 2]그놈의 똥고집. 돈을 두 번이나 꼭 내야되겠어??[75호][호주아웃백로드트립: Day 1]17일간의 아웃백 여행에 꼭 준비해야 할 것들 전시회 오프닝에도 물론 참석하지 못했어요. 힝힝재치 넘치는 SALA 담당자님이 임의로 효야의 Bio를 작성해 주셨네요. 다른 아티스트들은 다 멋진 얼굴사진이던데 효야는 그만 쥐새끼가 되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아 놔....... 효는 그림 그리기와 실로 짠 미니어쳐 메뚜기들 만드는 일에 시간을 보낸다. 그녀는 피나콜라다를 좋아하고 비 맞는 것을 즐기며 눈을 뜨고 재채기를 한다...효는 졸지에 실로 짠 메뚜기 미니어쳐 만드는 생쥐가 되었어요 ㅋㅋㅋㅋ근데 저 이 퐝당한 Bio 너무 좋아요.앞으로도 쭉 써먹을까봐요. 하하하하하눈뜨고 재채기는 뭔 말이냐면 효사자가 함께 만든 단편 에니메이션"Sneeze Me Away"주인공인 토마스가 눈뜨고 재채기를 했다가 일어나는 모험 이야기거든요.지금 전세계 필름 페스티벌을 돌고 있는데 조만간 온라인상에 개봉을 할 거에요.http://www.sneezemeaway.com/site/download/download.html위의 링크 클릭하시면 트레일러 보실 수 있답니다. 효야가 배경 그리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층으로 올라가면 볼 수 있는 작품들. 이번에 전시된 제 작품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그림이 변한다는 것이에요.금색으로 칠한 배경부분이 빛을 받으면 반짝임으로 각도에 따라 빛에 따라 그림이 달라보이죠. 그래서 정면으로 감상할 때보다 위의 사진처럼 옆에서 빛을 받아 보았을 때 더 아름다워집니다.효의 포트폴리오 홈페이지입니다.한번 구경해 보세요~영화작업한 Digital Painting 뿐만 아니라 아크릴, 오일로 그린 Traditional Painting 들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저 여행만 다니는 여자 아니고 이런 일 하는 여자입니다. 히히히http://www.hyojungkim.net/index.html
[78호][South Australia Living Artist : SALA 페스티벌] 내 생에 첫 전시회
8월 5일부터 28일까지 남호주에서 열리는 SALA 페스티벌.
South Australian Living Artist : 남호주의 살아있는 아티스트들의 전시회이자 페스티벌
남호주 전역의 많은 갤러리와 공공장소에서 남호주의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이 전시되는 행사입니다.
http://salafestival.com/Default.aspx
이 SALA 페스티벌에 효의 작품도 전시되고 있는 중.
대학 졸업전시회를 제외하고 내 생에 첫 전시회라 정말 기뻐요.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진 전시공간에 내 작품이 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정면에 걸려있네요.
입구의 정문을 열고 들어오면 바로 나의 그림이 한 눈에 들어오는 대박 명당자리!
하핫!
오랜만에 하얀 벽에 전시되어 있는 내 그림을 보니 정말 뿌듯합니다.
요즘 그림에 손을 놓고 있었는데 다시 열심히 작업해야겠다는 생각이...
집 안에 항상 쌓아놓고 혼자 보던 그림인데 역시 작품은 사람들과 함께 볼 때 진정 빛을 발하는 법.
크기로다가는 내 작품이 일등! ㅋㅋㅋ
작품을 전시장소에 가져다 주는 날이 아웃백 떠나는 바로 전날 오후였어요.
효야는 그날 여행준비에 참 정신이 없고 바빴어요. ㅜ.ㅜ
그래서 작품은 제 시간에 제출했지만 Bio(아티스트 소개와 작품설명)를 내는 것은 그만 까맣게 잊어버렸지 뭡니까...
그리고 아웃백으로 떠나 3주 후에 돌아왔으니...(아웃백 여행기 막 올라오고 있는 중)
[77호][호주아웃백로드트립: Day 3]헐, 우린 진짜 몰랐다구요. ㅡ,.ㅡ;
[76호][호주아웃백로드트립: Day 2]그놈의 똥고집. 돈을 두 번이나 꼭 내야되겠어??
[75호][호주아웃백로드트립: Day 1]17일간의 아웃백 여행에 꼭 준비해야 할 것들
전시회 오프닝에도 물론 참석하지 못했어요. 힝힝
재치 넘치는 SALA 담당자님이 임의로 효야의 Bio를 작성해 주셨네요.
다른 아티스트들은 다 멋진 얼굴사진이던데 효야는 그만 쥐새끼가 되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
아 놔.......
효는 그림 그리기와 실로 짠 미니어쳐 메뚜기들 만드는 일에 시간을 보낸다.
그녀는 피나콜라다를 좋아하고
비 맞는 것을 즐기며
눈을 뜨고 재채기를 한다.
..
효는 졸지에 실로 짠 메뚜기 미니어쳐 만드는 생쥐가 되었어요 ㅋㅋㅋㅋ
근데 저 이 퐝당한 Bio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쭉 써먹을까봐요.
하하하하하
눈뜨고 재채기는 뭔 말이냐면 효사자가 함께 만든 단편 에니메이션
"Sneeze Me Away"
주인공인 토마스가 눈뜨고 재채기를 했다가 일어나는 모험 이야기거든요.
지금 전세계 필름 페스티벌을 돌고 있는데
조만간 온라인상에 개봉을 할 거에요.
http://www.sneezemeaway.com/site/download/download.html
위의 링크 클릭하시면 트레일러 보실 수 있답니다.
효야가 배경 그리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층으로 올라가면 볼 수 있는 작품들.
이번에 전시된 제 작품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그림이 변한다는 것이에요.
금색으로 칠한 배경부분이 빛을 받으면 반짝임으로 각도에 따라 빛에 따라 그림이 달라보이죠.
그래서 정면으로 감상할 때보다 위의 사진처럼 옆에서 빛을 받아 보았을 때 더 아름다워집니다.
효의 포트폴리오 홈페이지입니다.
한번 구경해 보세요~
영화작업한 Digital Painting 뿐만 아니라 아크릴, 오일로 그린 Traditional Painting 들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저 여행만 다니는 여자 아니고 이런 일 하는 여자입니다. 히히히
http://www.hyojungkim.net/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