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욕듣지 말고 돈 얼굴에 뿌려주고 튈까...........아니면 내 팔을 꼬집고 있는 이년에게 어피컷을 남기고 튈까...............................조용히튈까.......................................................
결국 난 제일 안전한 조용히튈까를 선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친구들아.
벙쩌있는 두 친구들을 사이드에두고 나는
뛴다 뛴다 뛴다 뛴다 뛴다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상상해보삼
사람지나다니는 거리 한복판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렬한 붉은색의 티셔츠를 입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듯이 소리질렀어요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이 네이트판햇음 조켓넼ㅋㅋㅋㅋ언니들 내가 원래 딴날같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쫄아서 졸졸 쫒아가면서 있는돈 없는돈 다 줬을텐뎈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뭔 배짱이였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팔에 상처를 남기는 노랭머리언니에게 분노를 느껴섴ㅋㅋㅋㅋ돈을 주고 싶지 않앗어요ㅎㅎ
어째서 나는 그들에게 쫄아야 하는것이지?
안녕하세요ㅋ
중3 여자임
음슴체 ㄱㄱ
-
제목이 좀 이상해도 이해해주삼ㅋ
와따스러 내가 제목을 우째야 할지 모르겟음ㅋㅋㅋ
난 오늘 서면에서 나포함 친구 4명이랑 길을 걷고 있었음.
그러던중 뒤에 또다른 친구가 있길래 슬쩍 쳐다봤음.
근데 내뒤에 아이라인 삐뚤삐뚤하게 못그린 키작은 고딩여자가 있었음.
눈 마주침ㅋ
근데 쫒아오면서 '야 빨간티x1000' 이러는거임
내가 빨간티 입고 있었음ㅋ
난 욜라 16년살면서 이게 무슨느낌인지 깨닫고 무시하고 갔음
근데 뒤에서 자꾸 빨간티 쫑알거리는거임ㅋㅋㅋㅋㅋ
내친구들 다 뒤돌아보고 나도 결국 봐줌ㅋ
고딩년 - 니 아까 왜 내 쳐다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생겨서 쳐다봤다 ㅇㅉ
근데 저렇게 말할수 없었음ㅋㅋㅋ
난 소심한 A형 힘없는 소녀임ㅋ
빨간티 - 그쪽 안봤는데여ㅡㅡ('ㅡㅡ'은 내 마지막 자존심ㅋ)
고딩년 - 아까 눈 마주쳤다이가ㅡㅡ왜보냐고 x10000
빨간티 - 아 안봤다고요ㅡㅡ 내친구봤거든요x10000
결국 이러다가 따라오라는거임ㅋㅋ
딱봐도 내 피같은 돈 줘야할 상황ㅋㅋ
근데 옆에 머리노란긴생머리 고딩년이 한명 더 있는거임
내 팔을 잡으면서 따라오랰ㅋㅋ
그때 발빠른 내친구가 튀는거임ㅋㅋㅋㅋㅋㅋ
근데 재는 신고하려고 튀는게아님ㅋ
지혼자 살려고 튀는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년들이 재 튄다곸ㅋㅋㅋㅋㅋㅋ막 시부리더니 나한테 시비턴년이 이말을 하고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애들 다불러올께'
시번짜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무서웠음
속으로 갈등을 함.
아 그냥 욕듣지 말고 돈 얼굴에 뿌려주고 튈까...........아니면 내 팔을 꼬집고 있는 이년에게 어피컷을 남기고 튈까...............................조용히튈까.......................................................
결국 난 제일 안전한 조용히튈까를 선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친구들아.
벙쩌있는 두 친구들을 사이드에두고 나는
뛴다 뛴다 뛴다 뛴다 뛴다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상상해보삼
사람지나다니는 거리 한복판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렬한 붉은색의 티셔츠를 입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듯이 소리질렀어요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 불러라 경차아아아아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땐 내가 자랑스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지금은 아님ㅋ
모르는 사람이 들었으면 묻지마살인 목격자인줄 알앗을꺼임..............ㅋ
난 정말 경찰서감
그리고 경찰아저씨들에게 침착하게 말한다고 말했지만 말하지못했음
경찰아저씨가 묻기도전에 끌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리가후들거렷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끌고가면서 다말함ㅋㅋㅋㅋㅋ
검은짧치고딩년들이우리돈뜯을려고끌고갔다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착한 경찰님들 순찰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하진않앗어요
한가해 보였기 때문에..........................ㅋㅈㅅㅈㅅㅋㅋ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꼴.깝ㅋ 날 뭐라 생각했을까.........................
어쨋거나 저쨋ㄱㅓ나 너무 억울함
나는 왤케 소심하지?!!!!!!!!!!!!!!!
어떤년들은 화떡하고 삥을 뜯는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자리를 빌어 고년들에게 말하고 싶은걸 씁니당
안녕언니들아. 난 그쪽들이 돈뜯을려햇던 중3찌질이년이에요ㅎㅎㅋ
언니들이 네이트판햇음 조켓넼ㅋㅋㅋㅋ언니들 내가 원래 딴날같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쫄아서 졸졸 쫒아가면서 있는돈 없는돈 다 줬을텐뎈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뭔 배짱이였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팔에 상처를 남기는 노랭머리언니에게 분노를 느껴섴ㅋㅋㅋㅋ돈을 주고 싶지 않앗어요ㅎㅎ
그 노란언니만 아니면 내돈 가질수잇엇을텐데...ㅉㅉ
어쨋든 당한지 10시간이 지났는데 아직 손톱자국 있어 이 아줌마들아ㅡㅡ
확 커서 남편한테 맞고 살아라(이건쫌심햇낰?ㅋ)
ㅋ..............난 이말을 얼굴보고 할수없어....하...........................
인터넷으로 이런말 하는 날 용서해요 언니들ㅋㅋㅋㅋㅋ찌질한걸 어떡햌ㅋㅋ
삥 뜯겨 본사람 추천
삥 안뜯겨본사람 추천
삥 뜯어본사람 반대해ㅡㅡ
추천해줘도 안받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