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 언니 오빠들 저능 10대 잉여녀 이라해용 맨날 눈팅만하다가 게시글 쓸라니까 부끄부끆 무튼 잡솔 치우고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로 고고웅 ------------------------------------------------ 이건 신선하게도 어제 잇엇던일 ㅇㅇ 그리고 어제 나님은 ㅅㄹ를 하는 날이엿음,., 그래서 저능 찝찝한걸 못참고.. 하루종일 방콕만해츰..ㅋ 그러다가 시계로만 사용 되던 나의 똑똑한친구가 뙇!!!! 전화가 뙇!!!!! 올레!!1 나에게도 전화가 와써!!!!!!!!!!!!!!!!!!111111 를 외치며 살포시 액정을 봣을땐 나랑 젤 친한 친구여뜸..ㅋ 별로 달갑지 않은 목소리로 전화를 받음.. 이내용에선 전화내용이 필요없으므로 걍 내용만 정리하겟씀..ㅋ 전화의 내용은 그냥 저녁에 운동하러 가자는 내용이엿음 나님은 저녁운동 개좋아함 이 아니라 밤을 좋아함..ㅋㅋ ㅇㅏ무튼 그 전화를 받고 나님은 ㅅㄹㄷ를 바꾸러 화장실로 소환해씀..ㅋ 그리고 시원하게 쉬야를 뙇!!! 그리거.. 몇 일 동안 안나왓던 나의 응가가.. 뙇..... 나님은 ㅅㄹ할때 응가 안쌈.. 피응가 싫음.. 그래서 나님은 눈에 눈물을 머금고 나오는 응가를 다 배출해버렷음.. 그런데 피응가가 아니엿음!!! 올레!!!!!!!11111 신이시여 그리고 응가를 닦으려고 옆을봣음..ㅋ 휴지가 음슴... 집에는.. 아무도 음슴.. 약속시간도.. 음슴... ㅅㄹㄷ도.. 음슴.. 하지만 나에게는 물이이씀!!! 걍 약속을 어기고 씻으면 된다는 생각을함ㅇㅇ 그러나 갑자기 방송이나옴(아파트에 전체 경비실에서 하는방송ㅇㅇ) 물탱크 청소로 물이 안나오니.. 물탱크 청소로 물이 안나오니.. 물탱크 청소로 물이 안나오니.. 물탱크 청소로 물이 안나오니.. Aㅏ.. 제길슨!!... 나님은 또 머리를 굴려봄..ㅋㅋ 그래서 그냥 궁디를 살짝들고 휴지가 잇는 쪽으로 가볼 생각을 햇음..ㅋ 하지만 나에게 자비란음슴.. 그래서 또 궁리를 하던 도중에 나의 똒똒한 친구가 뙇!!! 나는 살짝 눈물음 머금고 전화를 받앗음.. 나 친구 ... ??? ㅇㅇ아.. 나 화장실에 고립됫어.. 뭐임ㅋㅋ 나갈라고햇는데.. 피똥싸기 싫어서 안싼 똥들이 세상빛을봣서.. 근데 휴지가 없어.. 헐 내가 너희집 감 ㅇㅇ ㅇㅇ 빨리와! 그렇게 나님은 혼자 변기에 앉아서 싼김에 응가를더 배출햇음.. 나머지 애들도 세상빛을 보여주고싶엇음..ㅋ 그렇게 3분쯤흐르고 친구가 옴!! 아 내 친구는 울집 비번암..ㅋ 제 동생이 알려저씀... 미친년./... 아무튼 그렇ㄱㅔ 나님은 휴지님을 건네어 받고 응가를 슥슥 닦앗츰.. 아 맞다 ㅅㄹㄷ..ㅋ 그렇게 나님은 또 그 친구님 불러서 ㅅㄹㄷ를 건네어 받음.. 이 때 너무 좋아서 눈물날뻔,, 그렇게 저는 고립되엇다가 약 10분만에 벗어남..히힣ㅎ... 안웃긴가... 아 그리고 저능 아주 버라이어티한 삶을 살고이씀..ㅇㅇ 반응 좋으면 또 쓸수이씀.. 아 그리고 화장실에서 나왓을땐 식은땀..줄줄줄 그렇게 나님은 구출되고 학교운동장가서 온몸으로 비를 맞으며 방사능을 머거씀..ㅋ ------------------ 끗ㅋ 4
★★★똥싸다 화장실에 고립될뻔했음★★★
안녕 톡커 언니 오빠들
저능 10대 잉여녀 이라해용
맨날 눈팅만하다가 게시글 쓸라니까 부끄부끆
무튼 잡솔 치우고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로 고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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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신선하게도 어제 잇엇던일 ㅇㅇ
그리고 어제 나님은 ㅅㄹ를 하는 날이엿음,.,
그래서 저능 찝찝한걸 못참고.. 하루종일 방콕만해츰..ㅋ
그러다가 시계로만 사용 되던 나의 똑똑한친구가 뙇!!!!
전화가 뙇!!!!!
올레!!1
나에게도 전화가 와써!!!!!!!!!!!!!!!!!!111111
를 외치며 살포시 액정을 봣을땐 나랑 젤 친한 친구여뜸..ㅋ
별로 달갑지 않은 목소리로 전화를 받음..
이내용에선 전화내용이 필요없으므로 걍 내용만 정리하겟씀..ㅋ
전화의 내용은 그냥 저녁에 운동하러 가자는 내용이엿음
나님은 저녁운동 개좋아함
이 아니라 밤을 좋아함..ㅋㅋ
ㅇㅏ무튼 그 전화를 받고 나님은 ㅅㄹㄷ를 바꾸러 화장실로 소환해씀..ㅋ
그리고 시원하게 쉬야를 뙇!!! 그리거..
몇 일 동안 안나왓던 나의 응가가.. 뙇.....
나님은 ㅅㄹ할때 응가 안쌈..
피응가 싫음..
그래서 나님은 눈에 눈물을 머금고 나오는 응가를 다 배출해버렷음..
그런데 피응가가 아니엿음!!! 올레!!!!!!!11111 신이시여
그리고 응가를 닦으려고 옆을봣음..ㅋ
휴지가 음슴...
집에는.. 아무도 음슴..
약속시간도.. 음슴...
ㅅㄹㄷ도.. 음슴..
하지만 나에게는 물이이씀!!! 걍 약속을 어기고 씻으면 된다는 생각을함ㅇㅇ
그러나 갑자기 방송이나옴(아파트에 전체 경비실에서 하는방송ㅇㅇ)
물탱크 청소로 물이 안나오니..
물탱크 청소로 물이 안나오니..
물탱크 청소로 물이 안나오니..
물탱크 청소로 물이 안나오니..
Aㅏ.. 제길슨!!... 나님은 또 머리를 굴려봄..ㅋㅋ
그래서 그냥 궁디를 살짝들고
휴지가 잇는 쪽으로 가볼 생각을 햇음..ㅋ
하지만 나에게 자비란음슴..
그래서 또 궁리를 하던 도중에 나의 똒똒한 친구가 뙇!!!
나는 살짝 눈물음 머금고 전화를 받앗음..
나 친구
...
???
ㅇㅇ아.. 나 화장실에 고립됫어..
뭐임ㅋㅋ
나갈라고햇는데.. 피똥싸기 싫어서 안싼 똥들이 세상빛을봣서..
근데 휴지가 없어..
헐 내가 너희집 감 ㅇㅇ
ㅇㅇ 빨리와!
그렇게 나님은 혼자 변기에 앉아서 싼김에 응가를더 배출햇음..
나머지 애들도 세상빛을 보여주고싶엇음..ㅋ
그렇게 3분쯤흐르고 친구가 옴!!
아 내 친구는 울집 비번암..ㅋ 제 동생이 알려저씀... 미친년./...
아무튼 그렇ㄱㅔ 나님은 휴지님을 건네어 받고
응가를 슥슥 닦앗츰..
아 맞다 ㅅㄹㄷ..ㅋ
그렇게 나님은 또 그 친구님 불러서 ㅅㄹㄷ를 건네어 받음..
이 때 너무 좋아서 눈물날뻔,,
그렇게 저는 고립되엇다가 약 10분만에 벗어남..히힣ㅎ...
안웃긴가...
아 그리고 저능 아주 버라이어티한 삶을 살고이씀..ㅇㅇ
반응 좋으면 또 쓸수이씀..
아 그리고 화장실에서 나왓을땐 식은땀..줄줄줄
그렇게 나님은 구출되고 학교운동장가서 온몸으로 비를 맞으며
방사능을 머거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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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