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 옆동네인데 샌프란시스코 같았음. 영화에서 보면 나오는 길에 지나가는 기차같은거 있지않음?
그걸 케이블카라고 부름. 아무튼
언덕도 많고....
여자친구가 어디 갈때가 있다고 나를 대리고 막 언덕을 올라가는거임..
언덕이 가팔라서 언덕 뒤편은 하나도 안보였음.
내가 "어디 가는데?" 그러니깐
"우리 옆에 지나가는 저 케이블카 따라가야해"라고 함.
그리고 옆을 보니 정말 케이블카가 지나가고 있음..
근데 안에 보니깐 사람들이 막 앉아있는데.. 자세히 보니깐 죽은사람들이였음...
그래서 내가 "저기 죽은사람들 타고 가는데 우리도 이쪽으로 가면 죽는거 아니야?"
그러니깐....
"응"
이러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액셀을 막 밟더니~~차가 붕하면서 언덕 끝까지로 올라갔는데 언덕 뒤가 절벽....
그 순간 '아 이건 꿈이지'라는 생각이 남..
그리고 이대로 여기서 죽으면 현실에서도 죽는다는 느낌이 남... ㅠㅠㅠ
그래서 깨어나려고 했는데 그 순간!!!!!
차는 그대로 절벽밑으로 떨어짐.....
떨어지는데 그때는 너무 현실같음... 아직도 생생함.
떨어질때 진짜로 몸이 막 붕~ 뜨는 느낌이 드는데 별의 별생각이 다 남.
아 ㅆㅂ 왠 희안한 얘 만나서 내가 이렇게 꿈을꾸다 가는구나....ㅠㅠㅠ 라는 생각이 나고
자다가 죽은 사람들이 절대 행복하지만 않을수도 있구나라는 생각도 남....
그 순간!!!!!
바닥에 쾅!!! 하고 차가 부딫힘... 그리고 머리가 굉장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눈앞이 막 하얘짐..............................
아이고 나 뒤졌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면서 너무 슬프면서 사후세계는 어떨까.......
막 어흐흐흐흑 어어어어엉 울었음.
너무 무서워하면서 눈을 떴음.....
근데 아침임. 소파에서 내가 자고있었음.. 옆에 아버지가 티비를 보고있었음. 시계를 보니 세벽 6시임...
눈물을 닦고 내가 윗몸 일으키기 하듯 몸을 일으켜서 "아버지"라고 했음.
근데 아버지가 대답없이 티비만 보고 계심.
대답이 없으시길래 좀 더 큰 소리로 "아버지 왜 이렇게 일어나셨어요" 라고 말했는데...
대답이 없으심...... 이상하다.. 하고 고개를 돌려봤더니.......
내가 그대로 누워있는거임!!!!!!!!!!!!!!!!!!!!!!
헐.............나 진짜 디졌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면서 너무 서러웠음. 꽃도 못피고 죽다니...... 우리아버지가 아들 먼저 보냈는데 티비만 보시고 있는게 너무 불쌍해보임.....막 엉엉 울면서 저승사자 언제 오나.....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몸이 슈우우욱 하면서 뒤로 빨려드는 느낌이 나면서 눈앞이 깜깜해짐....
그리고 답답해서 눈을 딱!!!!!!!!! 떴음. 그리고 다시 "아버지..." 이러니깐
아버지가 대답을 하심.... "왜...."
내가 "아버지 아까 내가 아버지 불렀는데 대답안하셨어요" 이러니깐
"너 계속 자고있었다" 이러시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버지한테 꿈 이야기하고 몸이 유체이탈하고 그랬다니깐.... 아버지는 어...그래 이러시곤 계속 티비만 보심. 너무 무심하심 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그날 심란했음....그리고 얼마 후... 여친과 깨짐. :)
경험담 2
이건 좀 짧음.....
나 원래 부모님과 떨어져서 혼자 삼.
그리고 어짜피 혼자 사니깐 방문을 열어놓고 잠.
어느 날이였음. 내가 보통 잘때 꿈을 좀 많이 꾸는 스타일인데 이날은 꿈을 안꾸고 잠...
그리고 잘때 보통 엎드려서 잠.
근데 자는데 눈이 갑자기 팍 떠짐...... 핸드폰 시계를 봤음.
새벽 3시
잘 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깰때 잴 짜증남.............
아 잘자다가 새벽에 깨서 짜증나서 다시 잘려고 눈을 감았는데....
누가 뒤에서 쳐다보는 느낌이 듬.
보통 누가 처다본다는 느낌이 들어서 뒤를 획 돌아보면 누군가 진짜 처다보고있다가 나랑 눈 마주쳐서 눈을 피하지 않음?????? 나만 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때는 집에 혼자있고 밤이고 걍 개무시하고 너무 졸려서 그냥 잘려고 함.
하지만 막 뒤에서 누군가 쳐다본다는 느낌이 너무 강함.....그래도 너무 졸려서 짜증나서 예민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잘려함.
그런데 그때 뒤에서 갑자기
"지금 하자"
라는 남자 목소리가 들림.
너무 놀라서 눈을 딱 뜸. 순간 아 ㅆㅂ 도둑 들었나? 라는 생각이 듬. 하지만 나 잠 귀가 밝아서 누가 문열고 들어오거나 인기척이 들리면 바로 깸. 알람도 띠디딕 하면서 소리 커지는것도 첨에 띠디딕 할때 바로 깨는 스타일임.
내가 도둑이 들면 절대 모를리가 없음.
그때 근데 갑자기 또
"깬거 같은데... 나오면 하자.."
라는 이번에는 여자 목소리가 들림.
내가 너무 놀라서 뭐야 ㅆㅂ 진짜 2인조 강도라도 든거야?????????? 아님 남의 집에서 대채 뭘 하자는거야?????? 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순간 팔굽혀하듯이 상체만 일으켜서 고개를 확 돌림!!!!!!!!!!!!
하지만 아무도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캄캄하면서 부얶에서 냉장고 돌아가는소리만 웽~ 하게 들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명히 똑똑히 들었는데... 이상하다 하면서 잘려고 다시 고개를 돌리고 누으려고 하는순간!!! ㅠㅠㅠㅠ
내 뒤통수가 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간.. 뭐야.... 또 유체이탈이야??????? 아님 꿈인가????????? 하는데..
"나온거 같은데?"
라는 첫번째 남자 목소리가 들림..
순간 이건 진짜 도둑이구나 ㅆㅂ 나 야구 방망이도 없는데 ㅠㅠㅠㅠ 라는 생각을 하면서 고개를 돌려서 문쪽을 봄.
근데 아무도 없는던 방문옆에서 사람들이 튀어나옴. 남자.....여자.......남자......?!?!?!?!?!?!?!
두명인줄 알았는데 3명이였음...ㅠㅠㅠㅠㅠ
어두워서 얼굴은 잘 안보였는데 셋다 한 30대쯤 보였음........
근데 날 보더니.......그 여자가.
"어, 나왔다..... 저 몸 내꺼야!!!!!"
하면서 막 누워있는 세명이서 동시에 내몸으로 달려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너무 무서워서 대짜로 뻗어있는 나의 몸 모양그대로 빠져나온 나를 누워있는 나의 모양에 맞춰서 급하게 업드리고 너무 무서워서 바로 눈감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곤........ 뒤에서....
"ㅆㅂ...................아깝다"
라는 목소리가 들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거 듣고 너무 무서워서 졸도...........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봤음.... 거실 마루바닥인데...
사람 발자국들이 수도없이 있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자국이 시커먼건 아니고 혹시 burt's bees라는 브랜드 아셈? 거기에서 나오는 풋 크림있음 기름기 쩌는거......
그거바르고 거실 마루바닥 돌아다님 생기는 발자국.... 그게 바닥에 쫙 깔려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제경험] 유체이탈
톡커님들 혹시 유체이탈 경험해본적 있나요?
저는 몸전체가 이탈한건 아니고 상반신정도 나온적이 두번있네요...
경험담을 써볼까해요
경험담 1
꽤 오래전 일임. 부모님집에 갔을때 일임.
그 전날 친구들과 술 좀 마시고 그냥 대충 씻고 소파에서 잤음.
그리고 꿈을 꾸는데.......
꿈에서 그 당시 여자친구랑 나랑 여자친구 차를 타고 동네를 돌고 있었음.
운전은 여자친구가 하고.
근데 우리 옆동네인데 샌프란시스코 같았음. 영화에서 보면 나오는 길에 지나가는 기차같은거 있지않음?
그걸 케이블카라고 부름. 아무튼
언덕도 많고....
여자친구가 어디 갈때가 있다고 나를 대리고 막 언덕을 올라가는거임..
언덕이 가팔라서 언덕 뒤편은 하나도 안보였음.
내가 "어디 가는데?" 그러니깐
"우리 옆에 지나가는 저 케이블카 따라가야해"라고 함.
그리고 옆을 보니 정말 케이블카가 지나가고 있음..
근데 안에 보니깐 사람들이 막 앉아있는데.. 자세히 보니깐 죽은사람들이였음...
그래서 내가 "저기 죽은사람들 타고 가는데 우리도 이쪽으로 가면 죽는거 아니야?"
그러니깐....
"응"
이러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액셀을 막 밟더니~~차가 붕하면서 언덕 끝까지로 올라갔는데 언덕 뒤가 절벽....
그 순간 '아 이건 꿈이지'라는 생각이 남..
그리고 이대로 여기서 죽으면 현실에서도 죽는다는 느낌이 남... ㅠㅠㅠ
그래서 깨어나려고 했는데 그 순간!!!!!
차는 그대로 절벽밑으로 떨어짐.....
떨어지는데 그때는 너무 현실같음... 아직도 생생함.
떨어질때 진짜로 몸이 막 붕~ 뜨는 느낌이 드는데 별의 별생각이 다 남.
아 ㅆㅂ 왠 희안한 얘 만나서 내가 이렇게 꿈을꾸다 가는구나....ㅠㅠㅠ 라는 생각이 나고
자다가 죽은 사람들이 절대 행복하지만 않을수도 있구나라는 생각도 남....
그 순간!!!!!
바닥에 쾅!!! 하고 차가 부딫힘... 그리고 머리가 굉장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눈앞이 막 하얘짐..............................
아이고 나 뒤졌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면서 너무 슬프면서 사후세계는 어떨까.......
막 어흐흐흐흑 어어어어엉 울었음.
너무 무서워하면서 눈을 떴음.....
근데 아침임. 소파에서 내가 자고있었음.. 옆에 아버지가 티비를 보고있었음. 시계를 보니 세벽 6시임...
눈물을 닦고 내가 윗몸 일으키기 하듯 몸을 일으켜서 "아버지"라고 했음.
근데 아버지가 대답없이 티비만 보고 계심.
대답이 없으시길래 좀 더 큰 소리로 "아버지 왜 이렇게 일어나셨어요" 라고 말했는데...
대답이 없으심...... 이상하다.. 하고 고개를 돌려봤더니.......
내가 그대로 누워있는거임!!!!!!!!!!!!!!!!!!!!!!
헐.............나 진짜 디졌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면서 너무 서러웠음. 꽃도 못피고 죽다니...... 우리아버지가 아들 먼저 보냈는데 티비만 보시고 있는게 너무 불쌍해보임.....막 엉엉 울면서 저승사자 언제 오나.....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몸이 슈우우욱 하면서 뒤로 빨려드는 느낌이 나면서 눈앞이 깜깜해짐....
그리고 답답해서 눈을 딱!!!!!!!!! 떴음. 그리고 다시 "아버지..." 이러니깐
아버지가 대답을 하심.... "왜...."
내가 "아버지 아까 내가 아버지 불렀는데 대답안하셨어요" 이러니깐
"너 계속 자고있었다" 이러시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버지한테 꿈 이야기하고 몸이 유체이탈하고 그랬다니깐.... 아버지는 어...그래 이러시곤 계속 티비만 보심. 너무 무심하심 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그날 심란했음....그리고 얼마 후... 여친과 깨짐. :)
경험담 2
이건 좀 짧음.....
나 원래 부모님과 떨어져서 혼자 삼.
그리고 어짜피 혼자 사니깐 방문을 열어놓고 잠.
어느 날이였음. 내가 보통 잘때 꿈을 좀 많이 꾸는 스타일인데 이날은 꿈을 안꾸고 잠...
그리고 잘때 보통 엎드려서 잠.
근데 자는데 눈이 갑자기 팍 떠짐...... 핸드폰 시계를 봤음.
새벽 3시
잘 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깰때 잴 짜증남.............
아 잘자다가 새벽에 깨서 짜증나서 다시 잘려고 눈을 감았는데....
누가 뒤에서 쳐다보는 느낌이 듬.
보통 누가 처다본다는 느낌이 들어서 뒤를 획 돌아보면 누군가 진짜 처다보고있다가 나랑 눈 마주쳐서 눈을 피하지 않음?????? 나만 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때는 집에 혼자있고 밤이고 걍 개무시하고 너무 졸려서 그냥 잘려고 함.
하지만 막 뒤에서 누군가 쳐다본다는 느낌이 너무 강함.....그래도 너무 졸려서 짜증나서 예민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잘려함.
그런데 그때 뒤에서 갑자기
"지금 하자"
라는 남자 목소리가 들림.
너무 놀라서 눈을 딱 뜸. 순간 아 ㅆㅂ 도둑 들었나? 라는 생각이 듬. 하지만 나 잠 귀가 밝아서 누가 문열고 들어오거나 인기척이 들리면 바로 깸. 알람도 띠디딕 하면서 소리 커지는것도 첨에 띠디딕 할때 바로 깨는 스타일임.
내가 도둑이 들면 절대 모를리가 없음.
그때 근데 갑자기 또
"깬거 같은데... 나오면 하자.."
라는 이번에는 여자 목소리가 들림.
내가 너무 놀라서 뭐야 ㅆㅂ 진짜 2인조 강도라도 든거야?????????? 아님 남의 집에서 대채 뭘 하자는거야?????? 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순간 팔굽혀하듯이 상체만 일으켜서 고개를 확 돌림!!!!!!!!!!!!
하지만 아무도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캄캄하면서 부얶에서 냉장고 돌아가는소리만 웽~ 하게 들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명히 똑똑히 들었는데... 이상하다 하면서 잘려고 다시 고개를 돌리고 누으려고 하는순간!!! ㅠㅠㅠㅠ
내 뒤통수가 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간.. 뭐야.... 또 유체이탈이야??????? 아님 꿈인가????????? 하는데..
"나온거 같은데?"
라는 첫번째 남자 목소리가 들림..
순간 이건 진짜 도둑이구나 ㅆㅂ 나 야구 방망이도 없는데 ㅠㅠㅠㅠ 라는 생각을 하면서 고개를 돌려서 문쪽을 봄.
근데 아무도 없는던 방문옆에서 사람들이 튀어나옴. 남자.....여자.......남자......?!?!?!?!?!?!?!
두명인줄 알았는데 3명이였음...ㅠㅠㅠㅠㅠ
어두워서 얼굴은 잘 안보였는데 셋다 한 30대쯤 보였음........
근데 날 보더니.......그 여자가.
"어, 나왔다..... 저 몸 내꺼야!!!!!"
하면서 막 누워있는 세명이서 동시에 내몸으로 달려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너무 무서워서 대짜로 뻗어있는 나의 몸 모양그대로 빠져나온 나를 누워있는 나의 모양에 맞춰서 급하게 업드리고 너무 무서워서 바로 눈감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곤........ 뒤에서....
"ㅆㅂ...................아깝다"
라는 목소리가 들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거 듣고 너무 무서워서 졸도...........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봤음.... 거실 마루바닥인데...
사람 발자국들이 수도없이 있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자국이 시커먼건 아니고 혹시 burt's bees라는 브랜드 아셈? 거기에서 나오는 풋 크림있음 기름기 쩌는거......
그거바르고 거실 마루바닥 돌아다님 생기는 발자국.... 그게 바닥에 쫙 깔려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나 혼자 사는데 더 무서웠던건 그 수많은 발자국중에
애기 발자국도 있었다는거..............
이 두 경험이 내가 살면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들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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