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이 이루어져가는 이시점에서 여성부, 여대 , 군대 란?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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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사회는 남성이 역차별 받는것이 아니냔 소리가 나올정도로 여성의 인권이 향상 되엇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양성평등이 이루어져 가겟지요. 신체적인 조건을 제외한 모든 부분 에서요.

 

그런데 양성평등을 이루기 위해 만들어졋던 '여성'만을 위한 기구들은

 

대부분 양성평등을 이룬 이시점에서 어떠한 존재 일까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러한 기구들이 남아잇을 필요가잇을까요?

 

대표적으로 이러한 기구들이 여성부, 여대 이지요

 

(여성부가 여성의인권을 대표한다기 보단 남성의인권을 깍아먹는 존재이지만;)

 

여대를 예를 들자면

 

최근 남녀성비를 보자면

 

남자는 여자보다 21만 3944명(15세~19세), 19만 5322명(20세~24세), 6만 6611명(25세~29세) 많다고합니다

 

남녀성비가 균등 한다고 봐도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대학 선택권이 더 넓은데

 

성비가 이렇게나 깨져잇을땐 상대적으로 남자들보다 수월하게 입시를 준비하겟죠

 

여자에게 여대란 남자들이 선택할수없는 대한민국 여자로서의 특권 같은것입니다.

 

(댓글이 달릴진 모르겟지만 남자한탠 공대가 잇잖아요 , 란 소리는 안하셧으면 좋겟습니다.

여대에 지원'못'하는것과 공대에 지원'안'하는것은 다르닌까요)

 

그리고 이와는 반대로

 

남자들이 이끌어갓던 사회에서 만들어졋던 '군대'

 

양성평등에 잇어서 가장 큰 장애물이 아닐까합니다.

 

군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남자라면 한번쯤 갓다오는곳 에서 남자로 태어낫으닌까 가야하는곳으로 바뀌엇습니다

 

나라를 지키로 가는곳 보다는 2년동안 고생하는곳 으로 바뀌엇죠

 

군인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은

 

나라를 지키는 든든한 군인 이 아닌 집지키는 개 로 바뀌엇죠

 

나라를 지키는 든든한 군인 이 아닌 예비성폭행범 으로 바뀌엇습니다

 

좀 억지스로운 감도 없잔아 잇지만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과는 좀 멀어지고 잇지요

 

개인주의사회 , 물질만능 , 양성평등 , 민주주의 에서

 

군대의 제도인 징병제는 너무나도 역설적인 제도 라고 생각합니다

 

20대에 2년이란 시간은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인데 남자인 저로썬 남자로 태어난게 죄같습니다.

 

양성평등이 이뤄져 갈수록 이러한 기구들은(여대,군대) 문제가 될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