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 저는 @@ 먹은 흔녀중에 흔녀... 게다가 살짝 찌질한녀임... -_-; 부끄러우니 나이는 숨기도록 하겠음;;; 요즘 판에 빠져 살다보니 갑자기 나의 이야기가 하고파서 이렇게 글을 쓰고있으심 한번 써보고 싶었기에 음슴체........써보겠음.. 때는...지금으로부터 10년전임.. 나는 절친인 허모양과 오랫만에 영화를 보러 갔심.. 보고싶던 영화라 설레는 마음으로 예고편들을 보고 있었음.. 그런데 딱 봐도 재밌어 보이는 영화가 정신없이 예고편을 하고 있었음 평소 좀 말 재밌게 하는 친구로 유명했던 허모양은 예고편을 보며 .. " 오오오오 Coming soon!! ~ 영화 재밌겠다 " 이러는거임.. 그래서 뭐 나도 재밌겠네 ~ 하고 넘겼음 그런데 보통 영화예고편이 2개 정도는 해주지 않음? 막 바로 다른 영화 예고편이 나오는거임 또 즐겁게 예고편을 봤음 그런데 허모양이 "오오오오 Coming soon!! " 또 이러는 거임.. 아 근데 뭔가 이상한거임...;; . . . . . . . . 그래서 내가 놀란 표정으로 친구를 보았음 친구는 왜 보냐는 식으로 날 봤음 그래서 난 한마디 했음 " 영화 제목이 똑같아?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허모양 박장대소를 하다못해 숨넘어가게 웃었심; 아 ..다들 눈치 채셨겠지만.. 나님은 영어를 손 ..발 머리 몸통...놓을건 다 놓은 여자였던거임..ㅠㅠ 학창시절 시험을 볼 때도 문제 보지도 않고 답을 찍고 자던 그런 뇨자였던거임.. ㅠㅠ 그 모든걸 다 아는 허모양이였지만.. 그래도 커밍순은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나봄 ..-_-a 몰랐는데...헤헤....(웃긴....!!!) 여튼..그 사건 이후로.. 나의 이 사건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 널리널리 퍼져나가고.. 극장에 갈 때마다.. 커밍순 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 마다 피식 거림을 이겨내야 했음..ㅠㅠ 그런데 이 이야기가 널리 널리 퍼져나갈때 이런 일들이 있었다함.. 이런일 1 "근데 갸가 모라 했는지 알어? ㅋㅋㅋㅋㅋ" " 근데 왜 영화제목이 똑같아? " "-_-a" 이런일 2 "아 그래서 허양이 커밍순~~~ 이런거야" " 커밍순이라는 영화가 있어? " "-_-a" 이런일 3 " 아 글쎄 영화제목이 같냐고 그런거야....웃겨~~ 하하하" "...............'_' " " -_-a " 세상엔 커밍순 모르는 사람이 많았던 거임.. 냐하하하하하하하하 아직 살만한 세상이라고 안심하고 있는 찌질녀임 1人 임..; 허접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함요~ ^^ -끝- p.S 반응 좋음 시트콤 같은 나의 이야기를 더 꺼내어 보도록 하겠음 사실...반응 안좋아도 쓸 것 같긴 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
Coming soon !! 때문에 생긴 일
안녕하심..
저는 @@ 먹은 흔녀중에 흔녀...
게다가 살짝 찌질한녀임... -_-;
부끄러우니 나이는 숨기도록 하겠음;;;
요즘 판에 빠져 살다보니
갑자기 나의 이야기가 하고파서 이렇게 글을 쓰고있으심
한번 써보고 싶었기에 음슴체........써보겠음..
때는...지금으로부터 10년전임..
나는 절친인 허모양과 오랫만에 영화를 보러 갔심..
보고싶던 영화라 설레는 마음으로 예고편들을 보고 있었음..
그런데 딱 봐도 재밌어 보이는 영화가 정신없이 예고편을 하고 있었음
평소 좀 말 재밌게 하는 친구로 유명했던 허모양은
예고편을 보며 ..
" 오오오오 Coming soon!! ~ 영화 재밌겠다 "
이러는거임..
그래서 뭐 나도 재밌겠네 ~ 하고 넘겼음
그런데 보통 영화예고편이 2개 정도는 해주지 않음?
막 바로 다른 영화 예고편이 나오는거임
또 즐겁게 예고편을 봤음
그런데 허모양이
"오오오오 Coming soon!! "
또 이러는 거임..
아 근데 뭔가 이상한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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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놀란 표정으로 친구를 보았음
친구는 왜 보냐는 식으로 날 봤음
그래서 난 한마디 했음
" 영화 제목이 똑같아?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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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모양 박장대소를 하다못해 숨넘어가게 웃었심;
아 ..다들 눈치 채셨겠지만..
나님은 영어를 손 ..발 머리 몸통...놓을건 다 놓은 여자였던거임..ㅠㅠ
학창시절 시험을 볼 때도
문제 보지도 않고 답을 찍고 자던 그런 뇨자였던거임.. ㅠㅠ
그 모든걸 다 아는 허모양이였지만..
그래도 커밍순은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나봄 ..-_-a
몰랐는데...헤헤....(웃긴....!!!)
여튼..그 사건 이후로..
나의 이 사건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 널리널리 퍼져나가고..
극장에 갈 때마다..
커밍순 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 마다
피식 거림을 이겨내야 했음..ㅠㅠ
그런데 이 이야기가 널리 널리 퍼져나갈때 이런 일들이 있었다함..
이런일 1
"근데 갸가 모라 했는지 알어? ㅋㅋㅋㅋㅋ"
" 근데 왜 영화제목이 똑같아? "
"-_-a"
이런일 2
"아 그래서 허양이 커밍순~~~ 이런거야"
" 커밍순이라는 영화가 있어? "
"-_-a"
이런일 3
" 아 글쎄 영화제목이 같냐고 그런거야....웃겨~~ 하하하"
"...............'_' "
" -_-a "
세상엔 커밍순 모르는 사람이 많았던 거임..
냐하하하하하하하하
아직 살만한 세상이라고 안심하고 있는 찌질녀임 1人 임..;
허접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함요~ ^^
-끝-
p.S 반응 좋음 시트콤 같은 나의 이야기를
더 꺼내어 보도록 하겠음
사실...반응 안좋아도 쓸 것 같긴 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