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20대 여자 회사원 입니다. 제가 몇일전에 회사 동생이 격은 일을 듣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가 한 말을 동생이 못믿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 지 리플을 보고 퍼센테이지로 동생에게 객관적인 답을 주려고 합니다. 사건의 전말을 말씀드리자면. 얼마 전 금요일이였습니다. 다음날은 휴일이기도 하고 하니까. 회사 동료들끼리 술 한잔 하자고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나랑 그 동생이랑 다른 친구랑 회사 남자직원 둘이랑 술을 먹으러 갓죠. 원래 회사 남자직원 A 씨는 술을 잘 먹지 않습니다. 뭐 먹어도 소주 반병에서~한병정도 먹고 집에가지요. 유부남이에요 애기도 있고 나이는 30대 초반. 뭐 우리끼리 워낙 친하고 해서 일 끝나고 술한잔 할까? 항상 막 이런 분위기에요. 그날도 술을 먹다가 친구랑 심심하니까 게임해서 먹자고 그래서 게임을 하기 시작했죠 게임해서 먹다가 보니 나랑 친구만 안걸리고, 그 여자 동생하고 남직원둘이 완전 걸려서 술이 완전 됐습니다.. 오바이트 하시고..저는 그 A군이 그렇게 술 취한거 처음봤습니다. 그리고 2차로 노래방갔어요. 노래방에서 술 먹고 노래부르고 한참 feel받아서 놀고 잇는데 제가 맥주를 마시다가 딱 봤는데 그 여자 동생하고 A 유부남인 그직원이 어깨동무를 하고 뭐.. 남직원 손이 거의 가슴 아래에 위치하고 잇더군요. 제가 성격이 좀 욱해서 그 거 보자마자 뭐라했어요. 물론 친하니까 막말한것도 잇고, 아니 ~아무리 그래도 여직원몸에 손을 그렇게 대냐? 막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살짝 뻘쭘해졌다가 그냥 또 신나게 놀았죠. 그리고 나랑 친구랑 남은 남직원은 집에가고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인데요. 그 동생이 지방에서 올라와서 회사 근처에서 혼자 살아요. 그리고 그 A남직원이 그 근처에서 살아서 같이 집에 데려다 주고 그랬죠. 여자혼자 위험하니까. 근데.. 그 담주 월요일에 동생이 나에게 슬쩍 얘기를 하더라고,, 얘기하면 안되는데 뭔일이 있었다고. 그래서 뭔일이냐고 물어봤더니, 그 날도 역시 그 A군이 집에 데려다 준다고 같이 집근처까지 갔는데.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뭐 좀 마셔야 되는거 아니냐고 그러면서 음료수 사준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동생은 편의점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음료수 사러간 사람이 두손에 바리바리 싸들고 나오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맥주먹자고 그러더라네요. 그래서 뭔소린가 했더니 집에가서 맥주먹자고. -_- +++나원참.. 혼자 사는거 뻔히 알면서 집에가서 둘!이서 술을 먹자고 물어보지도 않고 술을 사왔다네요. 그래서 동생이 그날 술이 많이 된 관계로, 싫다고 안된다고 집에가서 잘꺼라고 술취해서 안된다고 막 거부하고 그렇게 집 앞에서 10분가량 실갱이를 했데요. 그랬더니 막판에는 그럼 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그러는데 화장실만 쓰고 가겠다고.. 뭐 아무렇지도 않다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면서 화장실만 쓰고 나오겠다고.. 나원참.... 그게 첨부터 화장실이 급했던것도 아니고 말짱하다가 안된다니 화장실만 쓰고 나오겠다는게 웃겨서 안된다고 그냥 집에 가라고 그랬더니 화를 내더랍니다... 완전 어의 상실... 그리고선 겨우 보내고 집에 왔데요.. 참.. 나는 보나마나 껄떡 거려 볼려고 그런건데.. 동생은 그렇게 안 믿고 싶어선지, 잘 안믿어요 그래서 내가 니 아는 오빠나 친구들한테 물어봐라 뭐라고 하는지 그랬더니 진짜 전화해서 물어봤데요.. 답은 뭐 예상대로 100%다 똑같이 얘기하죠.. 님들아 .. 이런경우 남자가 왜 저런 행동을 했을까요? 솔직하게 부탁 드려요.. 아참 그리고 그 동생이 되게 사교적이고, 착해요. 뭐 이것저것 잘해주고 정도 많고 해서 사람들한테 잘해주죠.. 그래서 이런성격을 보고 남자가 뭔생각을 해서 그런 행동을 했을까요? 그냥 단순히 한번 자보려고? 아님.. 지를 좋아하는줄알고? 뭐에요~~
직장동료의 돌발 행위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20대 여자 회사원 입니다.
제가 몇일전에 회사 동생이 격은 일을 듣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가 한 말을 동생이 못믿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 지 리플을 보고 퍼센테이지로 동생에게 객관적인 답을 주려고 합니다.
사건의 전말을 말씀드리자면.
얼마 전 금요일이였습니다.
다음날은 휴일이기도 하고 하니까. 회사 동료들끼리 술 한잔 하자고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나랑 그 동생이랑 다른 친구랑 회사 남자직원 둘이랑 술을 먹으러 갓죠.
원래 회사 남자직원 A 씨는 술을 잘 먹지 않습니다.
뭐 먹어도 소주 반병에서~한병정도 먹고 집에가지요.
유부남이에요 애기도 있고 나이는 30대 초반.
뭐 우리끼리 워낙 친하고 해서 일 끝나고 술한잔 할까? 항상 막 이런 분위기에요.
그날도 술을 먹다가 친구랑 심심하니까 게임해서 먹자고 그래서 게임을 하기 시작했죠
게임해서 먹다가 보니 나랑 친구만 안걸리고, 그 여자 동생하고 남직원둘이 완전 걸려서
술이 완전 됐습니다.. 오바이트 하시고..저는 그 A군이 그렇게 술 취한거 처음봤습니다.
그리고 2차로 노래방갔어요. 노래방에서 술 먹고 노래부르고 한참 feel받아서
놀고 잇는데 제가 맥주를 마시다가 딱 봤는데 그 여자 동생하고 A 유부남인 그직원이
어깨동무를 하고 뭐.. 남직원 손이 거의 가슴 아래에 위치하고 잇더군요.
제가 성격이 좀 욱해서 그 거 보자마자 뭐라했어요.
물론 친하니까 막말한것도 잇고, 아니 ~아무리 그래도 여직원몸에 손을 그렇게 대냐?
막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살짝 뻘쭘해졌다가 그냥 또 신나게 놀았죠.
그리고 나랑 친구랑 남은 남직원은 집에가고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인데요.
그 동생이 지방에서 올라와서 회사 근처에서 혼자 살아요.
그리고 그 A남직원이 그 근처에서 살아서 같이 집에 데려다 주고 그랬죠.
여자혼자 위험하니까.
근데.. 그 담주 월요일에 동생이 나에게 슬쩍 얘기를 하더라고,, 얘기하면 안되는데
뭔일이 있었다고.
그래서 뭔일이냐고 물어봤더니, 그 날도 역시 그 A군이 집에 데려다 준다고 같이 집근처까지
갔는데.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뭐 좀 마셔야 되는거 아니냐고 그러면서 음료수 사준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동생은 편의점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음료수 사러간 사람이
두손에 바리바리 싸들고 나오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맥주먹자고 그러더라네요.
그래서 뭔소린가 했더니
집에가서 맥주먹자고. -_- +++나원참..
혼자 사는거 뻔히 알면서 집에가서 둘!이서 술을 먹자고
물어보지도 않고 술을 사왔다네요.
그래서 동생이 그날 술이 많이 된 관계로, 싫다고 안된다고 집에가서 잘꺼라고 술취해서 안된다고
막 거부하고 그렇게 집 앞에서 10분가량 실갱이를 했데요.
그랬더니 막판에는 그럼 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그러는데 화장실만 쓰고 가겠다고..
뭐 아무렇지도 않다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면서 화장실만 쓰고 나오겠다고.. 나원참....
그게 첨부터 화장실이 급했던것도 아니고 말짱하다가 안된다니 화장실만 쓰고 나오겠다는게
웃겨서 안된다고 그냥 집에 가라고 그랬더니 화를 내더랍니다... 완전 어의 상실...
그리고선 겨우 보내고 집에 왔데요..
참.. 나는 보나마나 껄떡 거려 볼려고 그런건데.. 동생은 그렇게 안 믿고 싶어선지, 잘 안믿어요
그래서 내가 니 아는 오빠나 친구들한테 물어봐라 뭐라고 하는지 그랬더니 진짜 전화해서 물어봤데요.. 답은 뭐 예상대로 100%다 똑같이 얘기하죠..
님들아 .. 이런경우 남자가 왜 저런 행동을 했을까요?
솔직하게 부탁 드려요..
아참 그리고 그 동생이 되게 사교적이고, 착해요. 뭐 이것저것 잘해주고 정도 많고 해서
사람들한테 잘해주죠.. 그래서 이런성격을 보고 남자가 뭔생각을 해서 그런 행동을 했을까요?
그냥 단순히 한번 자보려고? 아님.. 지를 좋아하는줄알고?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