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맛집. 포석정 서울맛집을 무박2일간 "발로 뛰었소, 2탄" 막걸리 얘기를 나누다 양재동에 양조장도 있다고 가보자 얘기를 나누던 중 흰둥아멍멍 초롱이가 신촌에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는 첩보를 제공, 그것도 마치 포석정처럼 흐르는 막걸리를 떠 먹는다는 솔깃한 마음에 우리는 방이동에서 신촌으로 멀고도 먼길을 떠납니다 ㅋ 오픈시간 오후 4시 30분.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 곳 사장님이 아직 문을 열지 않아 우리는 대략난감. 이 거리는 무한리필이 컨셉인가 보네요. 포석정 말고도 생맥주가 무한리필? 우리가 어떻게 이 곳에 왔는데 그냥 갈 수는 없습니다. 무한리필 맥주집 사장님이 친철하게도 올꺼야라며 우리에게 희망을 선사합니다. 하지만 시간은 금이다!! 나늼의 강력한 의지!! 하지만 신촌에 온김에 호밀밭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호밀밭에서 시원하게 곱디고운 눈꽃빙수들 맛보고 오니.. 드디어 포석정, 그 문이 열렸습니다. 이 곳 명소인가 보네요. 한국방송도 그렇고 일본방송에서도 많이 왔다간 모양입니다. 오!! 가게 가운데에 기다랗게 놓여진 테이블위에 흐르는 막걸리!! 위생을 위해 이렇게 테이블위에는 투명한 덮개로 덮어 있고 자리 사이사이에 흐르는 막걸리를 퍼담을 수 있게 구멍이 뚫려 있어요. 응?!? 그런데 이 사발의 정체는? 본격적으로 막걸리 담아봅니다. 아까 구멍에 덮여있던 사발의 정체는 바로 막걸리 푸는 바가지를 담는 용도라는 것을 알아낸 천재 경준이 ㅋ 본격적으로 건배! 이 맛은..??! 찐한 풍미의 막걸리는 아닙니다. 3시간 4천원의 무한리필 막걸리입니다. ㅋㅋㅋ 역시 막걸리 마실 때 빠질 수 없는게 파전입니다. 제법 푸짐하고 내용물도 충실히 들어간 듯 하지만.. soso.. 어디까지나 입맛 쬐금 까탈스런 저의 생각입니다. 닭똥집. 갖잡은 토종닭의 싱싱한 닭똥집을 드셔본 분에게는 추천하진 않습니다. 나름 쫄깃쫄깃 씹히는 식감이 차라리 파전보다는 괜찮습니다. 김치찌개. 정말 캐쥬얼한 찌개였습니다. .... 이것 역시 입맛 쬐금 까탈스런 저만의 생각입니다. 신촌맛집. 포석정 맛집이라기보단 명소에 가까운 곳입니다. 맛보다는 퍼마시는게 중요한 분들에게는 추천해드려요. 명소이다 보니 저희빼고는 다 외국인이였습니다. 다 일본에서 오신 관광객들, 특히 다 일본여성분들 ㅋ 아무래도 외국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니 음식맛에 좀 더 신경을 썼으면 하는게 저의 작은 바램이네요. 하지만 유쾌한 사람들과 함께 웃고 떠들기에는 부담없는 저렴한 가격과 분위기에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지금까지 퍼니러스 메이커 E 였습니다 =) 제대로 놀러가자!! 어디로? 인생, 뭐 있어? 놀자판이지 funirus maker E 유쾌한 바이러스를 모든 분들에게 전파하겠다는 발칙한 상상! 이런 저의 " 무한도전 "에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설레는 일탈! 유쾌한 인연을 꿈꾸는 저와 함께 하실 분들은 일촌 신청 언제나 환영입니다 =) 전 쿨한 남자니까요 ㅋㅋ 팬/즐겨찾기 하시면 바로 반사갑니다! 건강한 댓글이 좋은 포스팅을 만듭니다. 좋은 정보라 생각이 드시면 스크랩 해주시고 스크랩 하실 땐 "퍼가요~♥" 한줄이라도 남기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로그인도 필요없어요 =) 1
신촌맛집 / 흐르는 막걸리를 무제한으로 떠먹는 포석정! 서울맛집을 무박2일간 "발로 뛰었소, 2탄"
신촌맛집. 포석정
서울맛집을 무박2일간 "발로 뛰었소, 2탄"
막걸리 얘기를 나누다 양재동에 양조장도 있다고 가보자 얘기를 나누던 중
흰둥아멍멍 초롱이가 신촌에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는 첩보를 제공,
그것도 마치 포석정처럼 흐르는 막걸리를 떠 먹는다는 솔깃한 마음에
우리는 방이동에서 신촌으로 멀고도 먼길을 떠납니다 ㅋ
오픈시간 오후 4시 30분.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 곳 사장님이 아직 문을 열지 않아 우리는 대략난감.
이 거리는 무한리필이 컨셉인가 보네요. 포석정 말고도 생맥주가 무한리필?
우리가 어떻게 이 곳에 왔는데 그냥 갈 수는 없습니다.
무한리필 맥주집 사장님이 친철하게도 올꺼야라며
우리에게 희망을 선사합니다.
하지만 시간은 금이다!!
나늼의 강력한 의지!!
하지만 신촌에 온김에 호밀밭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호밀밭에서 시원하게 곱디고운 눈꽃빙수들 맛보고 오니..
드디어 포석정, 그 문이 열렸습니다.
이 곳 명소인가 보네요. 한국방송도 그렇고
일본방송에서도 많이 왔다간 모양입니다.
오!!
가게 가운데에 기다랗게 놓여진 테이블위에 흐르는 막걸리!!
위생을 위해 이렇게 테이블위에는 투명한 덮개로 덮어 있고 자리 사이사이에
흐르는 막걸리를 퍼담을 수 있게 구멍이 뚫려 있어요.
응?!? 그런데 이 사발의 정체는?
본격적으로 막걸리 담아봅니다.
아까 구멍에 덮여있던 사발의 정체는 바로
막걸리 푸는 바가지를 담는 용도라는 것을
알아낸 천재 경준이 ㅋ
본격적으로 건배!
이 맛은..??!
찐한 풍미의 막걸리는 아닙니다.
3시간 4천원의 무한리필 막걸리입니다.
ㅋㅋㅋ
역시 막걸리 마실 때 빠질 수 없는게 파전입니다.
제법 푸짐하고 내용물도 충실히 들어간 듯 하지만..
soso..
어디까지나 입맛 쬐금 까탈스런 저의 생각입니다.
닭똥집.
갖잡은 토종닭의 싱싱한 닭똥집을 드셔본 분에게는 추천하진 않습니다.
나름 쫄깃쫄깃 씹히는 식감이 차라리 파전보다는 괜찮습니다.
김치찌개.
정말 캐쥬얼한 찌개였습니다.
....
이것 역시 입맛 쬐금 까탈스런 저만의 생각입니다.
신촌맛집. 포석정
맛집이라기보단 명소에 가까운 곳입니다.
맛보다는 퍼마시는게 중요한 분들에게는 추천해드려요.
명소이다 보니 저희빼고는 다 외국인이였습니다.
다 일본에서 오신 관광객들, 특히 다 일본여성분들 ㅋ
아무래도 외국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니
음식맛에 좀 더 신경을 썼으면 하는게 저의 작은 바램이네요.
하지만 유쾌한 사람들과 함께 웃고 떠들기에는
부담없는 저렴한 가격과 분위기에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지금까지 퍼니러스 메이커 E 였습니다 =)
제대로 놀러가자!!
어디로?
인생, 뭐 있어? 놀자판이지
funirus maker E
유쾌한 바이러스를 모든 분들에게 전파하겠다는 발칙한 상상!
이런 저의 " 무한도전 "에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설레는 일탈! 유쾌한 인연을 꿈꾸는 저와 함께 하실 분들은
일촌 신청 언제나 환영입니다 =)
전 쿨한 남자니까요 ㅋㅋ
팬/즐겨찾기 하시면 바로 반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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