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 우리 헤어진지 이제 1년됐다 내가 다른남자 좋다고 500일 만난 너 버렸고 니가 다 용서해주겠다고 돌아오라고 했을때 돌아갔어야 하는데 그때도 익숙했던 너보다 설레였던 그 남자때문에 그렇게 울던 너 버린 나.. 벌받고 있다 너랑 헤어지고 몇달 지나고 나서 정신이 번쩍 들더라 내가 미친짓을 했구나.. 너한테 돌아와 달라고 연락했더니 너 다른 여자친구 생겼다고 헀고 나 그때 너한테 막 동영상 만들어서 메일로 보내줬었잖아ㅎㅎ 어제 컴퓨터 정리하다가 그 동영상 봤는데.........아련하더라 내 짜증 다 받아준 너였고 회사일 어렵다고 투정부리면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니가 프로그램 깔아서 가치 배우자고 해줬고 내가 해달라고 하는 건 다 해줬던 너였는데.. 세상에 너만큼 나 좋아해주고 이뻐해줄 사람 없다고 느꼈었는데.. 솔직히 나도 내가 그럴 줄 몰랐다 너랑 500일 만나면서 단 한순간도 너를 덜 좋아한적이 없었어 근데 다른 사람 생겼다고 너 그렇게 버린 내가 신기하더라 아직도 꿈에서 니가 나타나고 그러더라 너 지금 옆에 아무도 없다는거 알고 있어 항상 미안하고 미안해서 못했던 말이었지만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3
다시 돌아가고싶다
잘 지내? 우리 헤어진지 이제 1년됐다
내가 다른남자 좋다고 500일 만난 너 버렸고
니가 다 용서해주겠다고 돌아오라고 했을때 돌아갔어야 하는데
그때도 익숙했던 너보다 설레였던 그 남자때문에
그렇게 울던 너 버린 나.. 벌받고 있다
너랑 헤어지고 몇달 지나고 나서 정신이 번쩍 들더라
내가 미친짓을 했구나..
너한테 돌아와 달라고 연락했더니 너 다른 여자친구 생겼다고 헀고
나 그때 너한테 막 동영상 만들어서 메일로 보내줬었잖아ㅎㅎ
어제 컴퓨터 정리하다가 그 동영상 봤는데.........아련하더라
내 짜증 다 받아준 너였고 회사일 어렵다고 투정부리면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니가 프로그램 깔아서 가치 배우자고 해줬고
내가 해달라고 하는 건 다 해줬던 너였는데..
세상에 너만큼 나 좋아해주고 이뻐해줄 사람 없다고 느꼈었는데..
솔직히 나도 내가 그럴 줄 몰랐다
너랑 500일 만나면서 단 한순간도 너를 덜 좋아한적이 없었어
근데 다른 사람 생겼다고 너 그렇게 버린 내가 신기하더라
아직도 꿈에서 니가 나타나고 그러더라
너 지금 옆에 아무도 없다는거 알고 있어
항상 미안하고 미안해서 못했던 말이었지만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