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 없는 웃음 장담함 ◀◀◀

밍ㅋ밍2011.08.26
조회18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들어갈게요

 

저는 달콤한잠을 Zzz 자고잇엇어요

 

그런데 마침 잠을자는데 저의 원수??웬수??

 

무튼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 동생이 등!장! 한거죠

 

여느날과 다름없이 동생이랑 씬~나게 싸우다가 제가 동생손가락을잡고 물엇거든요?..

 

그런데 그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가 저를 달콤한 잠에서 깨우는거에요

 

깨운순간 눈을떳는데 제앞에..제앞에..

 

저는 분명없이 동생손가락을 물고잇엇는데..제 손에 잡혀잇는건..

 

왜 아빠 손가락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당황해서 너 뭐하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도 아니고 왜 남으ㅣ 손가락을 물어 뜯냐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분명히 동생이랑 싸우다가 동생 손가락 물어뜯엇는데..

 

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저혼자 이꿈꾸고 깨가지고는 혼자 실없이 실실실실..실실..실..실 웃엇는데ㅠㅠ

 

죄송해요 끝마무리못함..

 

그럼이만 안녕히계세요 ( 예의바른 학생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