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움....나 진짜로 ㅋㅋ

익명2011.08.26
조회1,329

후 ,,,,

9월6일이 출산예정인 예비맘입니다...똥침

 

출산후기 판보면서 진짜 엄청 아픈가봐... 이랬드랫죠..

그전에는 얼릉 낳고 싶고

고통이야 (원래 아픈거 잘참는편이라....) 뭐 얼마나 고통스럽겠어라고 솔직히 생각했습니다.

워낙 잘 참으니깐요..부끄

 

근데.....

새벽에 출산후기들로만 읽는데..

이건 제가 생각했던거완 다른 고통이 따른다는것을 느꼅습죠.... 하아....

점점 고통의 기대감이 ............... 불안함과 무서움으로 바뀌고있습니다.. 나 미쳐땀찍

 

오랜시간의 진통...

아......칼로난도질당하는느낌이라고 막 ㅠㅠ 놀람

나 무서워죽겟네...... - 0-;;;; 후아

무통주사 그냥 놔주나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ㅠㅠ

선배님들

출산하기전에 ...... 관장하잖아요 ..

 관장하고 나면 힘줘도 응가 안나오나요??

신랑이 ...

막 관장해도 응가 나오고 방구도 뿡뿡 낀다더라..파안 이러더라고요 ㅠㅠ

나쁜넘... 즐거운게냐???

...........

..............

.................... 여러모로 걱정임 ..

우리딸 빨리보고싶긴한대 ................. 출산하기가 겁나죽것네 ㅠㅠ

아 나 진짜 ... 어쩜좋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