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헤어지고 며칠 안되서 화해했다가 크게 싸우고 그 친구가 먼저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연락 하고 싶어도 참고 있었는데 어제 문자가 왔네요 이제 누구에게도 간섭 받지 않고 지내고 싶어 이 마음이 오래갈거 같아 그냥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지 않으면서 .. 떠돌이가 되도 좋아 자유롭게 어딘가에 묶여 살지 못할거 같아 너 만나고 너한테 정착하려 했는데 내가 나를 속이고 살았던거 같아 다 이렇게 산다 생각하면서 나도 남들처럼 살려고 했는데 결국 이렇게 됐네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 받고 그 친구 만나서 얘길 했는데 제 눈치 보지 않고 사는게 좋대요 저 이 친구 잡으면 안되는거죠?? 제가 더 많이 좋아해서 그런가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찢어질거 같이.. 지금도 계속 눈물이 나요 보고싶어 미치겠어요 사랑한다고 더 말해주고 싶어요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제발 다시 잘 만나면 정말 내가 잘해주겠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근데 저 희망 가지면 안되죠? 제가 이제 잊어야 하는걸까요?? 너무 잡고 싶은데 이 친구 마음이 너무 확고해서 잡으면 안될거 같아요 너무 보고싶네요.. 600일 가까이 사겼는데.. 같이 살았거든요 거의 매일 붙어있다가 떨어져 있으니.. 정말 심장이 떨어져 나간것 같아요 뭘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어요 티비 켜놓고 시간만 보내고 있어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밥도 안먹히고.. 정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어떤 말이라도 제게 해주세요
구속받기 싫다는데 잡으면 안되겠죠??
한번 헤어지고 며칠 안되서 화해했다가 크게 싸우고
그 친구가 먼저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연락 하고 싶어도 참고 있었는데
어제 문자가 왔네요
이제 누구에게도 간섭 받지 않고 지내고 싶어
이 마음이 오래갈거 같아
그냥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지 않으면서 ..
떠돌이가 되도 좋아 자유롭게 어딘가에 묶여 살지 못할거 같아
너 만나고 너한테 정착하려 했는데 내가 나를 속이고 살았던거 같아
다 이렇게 산다 생각하면서 나도 남들처럼 살려고 했는데
결국 이렇게 됐네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 받고 그 친구 만나서 얘길 했는데
제 눈치 보지 않고 사는게 좋대요
저 이 친구 잡으면 안되는거죠??
제가 더 많이 좋아해서 그런가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찢어질거 같이..
지금도 계속 눈물이 나요
보고싶어 미치겠어요 사랑한다고 더 말해주고 싶어요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제발 다시 잘 만나면 정말 내가 잘해주겠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근데 저 희망 가지면 안되죠? 제가 이제 잊어야 하는걸까요??
너무 잡고 싶은데 이 친구 마음이 너무 확고해서 잡으면 안될거 같아요
너무 보고싶네요..
600일 가까이 사겼는데.. 같이 살았거든요
거의 매일 붙어있다가 떨어져 있으니.. 정말 심장이 떨어져 나간것 같아요
뭘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어요
티비 켜놓고 시간만 보내고 있어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밥도 안먹히고..
정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어떤 말이라도 제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