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능글오빠 2탄★ 돋는 깐돌깐돌 우리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

숙면중2011.08.26
조회27,194

 

 

베스트 먹엇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2번 인터넷에서 보셨다는분들

혹시 ㅉㅃ???아님 캡쳐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접니다..그래요 제가 올린거에용..제가 처음 ㅉㅃ에 2번 내용 썼었고 여기에 또 쓰는거에요

자작아닙니당 그거 접니당 윙크

 

아 그리고 글쓴이 사진 올릴께용

오빠 사진은 좀 생각해보구요부끄

글쓴사진은 글 밑에

 

집좀 짓고 가겠음

 

http://www.cyworld.com/GJF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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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 능글능글능글능글 친구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썼던 글쓴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기억하실랑가요?부끄

기억못하신다면 죄송해용.............

역시나 평범한 저는.. 주저리 접고 시작하겠음

 

 

 

 

 

1.

난 오빠랑 라면 먹을때마다 참 눈치를봄실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냐구요?흡...시간을 거슬러 .. 2년전? 일임..

 

평소때와 같이 오빠랑 배고픔에..ㅠㅠㅠ찌든 우리는 라면을 먹기로함

그래서 오빠가 라면을 끓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방에서 티비를 보며 라면을 기다리며 뒹굴뒹굴 거리고잇었음

근데 오빠년이 갑자기

 

"야 김숙면 일로와봐"

"??????왜??????"

"아 빨리"

"?아 뭐 왜"

"야 나 지금 컴으로 뭐해야되거든? 니가 마져 끓여"

"ㅇㅇ아 알씀"

 

나는 라면을 끓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라면을 끓일때 라면의 상태는

오빠가 거의다 끓여놓은 상태엿음

그래서 나는 라면 상태를 보고

 

"아 뭐야 계란만 풀면되겠네 ㅇㅇ"

 

하고 계란 풀고 방으로 가지고감

 

"오빠 빨리와"

"ㅇㅇ그래 니가 마져 끓인 라면 맛좀 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맛잇겠지"

 

오빠가 라면을 먹음

 

근데

.

.

.

.

.

.

오빠표정이 심창치 않음

 

 

글쓴이 순간 불안해짐찌릿

 

 

 

"...??"

 

"야"

"..어?"

"야 니혼자 다쳐먹어라"

"????왜 ??"

 

하고 나님 먹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이맛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맹맹하지??????이건 대채 무슨맛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라면끓일때 김치를 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하필 오빠가 라면 끓여놓은 상태가

 

김치하고 건더기 스프하고 면발만 넣은거임

그니깐 건더기까지 넣고 이제 분말 넣어야되는 상태엿는데 날 시킨거임

그럼 나님은 건더기도 잇고 라면 색도 김치때문에 분말넣은것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다끓인건줄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하고 오빠하고 라면 3개 끓였는데

오빠년 역정을 내며 젓가락을 내리치고

 

 

 

"야 니혼자 다쳐먹어 "

 

"..다시..스프넣고 끓이..면.."

"퍽도 니 혼자 다쳐먹으라고"

 

 

 

통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어린나이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솔직히 스프 넣고 다시 끓일수 잇잖음??

근데 우리오ㅃ ㅏ화가 많이 났나봄... 어린나는 라면 스프 다시 넣고 끓이면 안되는줄 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빠는 방으로 가서 컴터를 하고 홀로 나는 라면 3개를

울먹거리면서 먹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때 생각하면

하....................통곡

 

근데 그때 엄마한태 전화가옴

 

나님 울음이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질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거헝거허어 엄마"

"왜울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빠랑..흑..라면..헉...흐급...라면을..흑..먹었는데..내가..분말을 흑..안넣고 끓여서 오빠가..ㅎ겋어거헐어거거 이거 어떻게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버려?????????"

"뭐?????????????????"

"이거 어떻게 버려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요 나님

손나울면서 라면 버리고 방에들어가서 티비 틀고 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2.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남매 맨날 쳐먹쳐먹만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나랑 둘이 방에서 개콘을 보며 밥을 먹음

이날 내가 밥차림..^^!

항상 오빠들 그런거잇지않음?

밥은 내가 차렸는데

상들고왔다고 밥 다먹고

 

"야 내가 상들고왔으니깐 니가 치워~?"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난 밥차렸는데? 라고 말 못함..ㅇ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찌질이니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이날도 오빠가 밥 혼자 빨리먹고 나님에게

 

"야 오빠가 상들고왔으니깐 니가 치워~ 아 배불러"

 

하면서 또 지방으로 슝 하는거임

ㅡㅡ

나님 항상 잇던일이니까 익숙하게 밥 다쳐먹하고 치우려고함

근데 너무 귀찮은거............

나님 누웠음...ㅇㅇ..배가 무거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빠가 치웠나 하고 보러온거임

근데 퍼질러져있는 날보고 한심하게 쳐다보더니

 

 

"야 치워"

"끄덕"

"치우라고"

"ㅇㅇ"

"아 더럽다고"

"ㅇㅇ"

"아더럽다고!!!!!!!!!!!!!!!!!!!!!!!!!!!!!!!!!!!!!!!!!!!!!!!!!!!!!!"

 

 

근데

순간

.

.

.

.

.

.

.

개콘에서

.

.

.

.

왕비호가

.

.

.

.

.

"누우가~~더럽데!!!!!!!!!!~~~~~~~~~~~~~~~~~~"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먹은거 넘어올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 폭풍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우리오빠 욱 햇는지

 

 

 

 

"나다!!!!!!!!!!!!!!!!!!!!!!!!나라고!!!!!!!!!!!!!!!!!!!내가 더럽다햇다!!!!!!!!!!!!!!!!!!!!!!!!!슈ㅣ발라아아!!!!!!!!!!!!!!!!!!!!!!!!!!!!!더럽지 이게 안더럽냐?????????내가더럽다햇다!!!!!!!!!!!!나다!!!!!!!!!!!!!나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켜보던 나님 쓰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우리오빠 술먹은 이야기해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술먹으면 개도 아니고 그냥 .. 수다맨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오빠 좀 친화력? 좋음 성격?좋음..신기하게 밖에 나가면 아는 사람도 많고

뭐 과 대표?암튼 이런것도 하는걸로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집에선 손나 조용함 나한태빼고 ㅋ

 

암튼 엄마랑 나랑 오빠가 술먹엇대서 대리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엄마는 오빠가 말많은걸 본적이없음 뭐 나도 이렇게 까지 말 많은걸 본건 처음이였음

차에서 오빠랑 이야기를 하면서 옴 오빠가 좀 속상한게 많앗나봄 오빠 미래에 대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톡커님들 우리오빠 내일 해기사 시험봄 응원좀 만족

 

암튼 우리 오빠가 자기 직업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지 막 불만 토로 시작함

그러다가 나한태 불똥이 튄거임

 

"야 넌 뭐할꺼여?"

"나??난 디자이너"

"지랄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뭐"

"꿈!깨!꿈!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라고"

 

"니가???????니??????가~~~~~~~~~?꿈깨"

 

 

 

그래요 나님 삐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오면서 말 안하고옴 통곡

 

 

근데 2차 전으로 오빠가 군대에서 휴가를 나오면 엄마가 맨날일시켰음

대부분 휴가나오면 아이고 내새끼 고생했네 하면서 맛있는거주고 편히 쉬게 하는걸로 알고잇음

우리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오빠가 그게 좀 속상했나봄

엄마한태 막 따짐

 

"다ㅇ른집은 휴가나가면 맨날쉬고 하는데 왜 나는 맨날 일하고 어?엄마?어어??"

 

암튼 엄청 주절거림

 

우리엄마..화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끄럽다!!!!!!!!!!!!!!!!!!!!!!!!!!!!!!!!!!!!!!!!!!!앞으로 술먹기만 해봐라!!!!!!!!!!!!!!!!!!!!!!!!!죽을지알어라"

 

 

ㅇㅇ...엄마랑 나랑 둘다화나서 입다물고 집오고

우리오빠 혼잣말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다규여..?그래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되면 다음탄 들고 찾아오겟음

글쓴이 사진은..톡되면 짱

 

 

 

 

 

 

마무리는

 

추천하면

 

 

이런 오빠 남동생 남자친구

 

 

 

 

 

 

이런 여동생 누나 여자친구 생김

 

 

 

 

 

 

 

 

그리고

이런 이쁜 커플 되실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