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된 기념으로 3탄까지 하루만에 달림ㅋㅋ 그리고 123님... 저도 어릴 때 부터 영화랑 책을 많이 접해서 영국에 대한 환상이 좀 있긴해요..유럽여행도 세번이나 갈려고 계획 다 세웠다가 비용때문에 다 무산되고...진짜 이번에는 돈 모이는대로 영국 가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호주는 자연경관이 참 좋아요^^ 많은 분들이 사진 내려서 아쉬워 하시는데...추천 많이 해주시면 더욱 상콤한 사진으로 보답하겠나이다ㅋ 그럼 다시 스따뚜~ ---------------------------------------------------------------------------------------------- 아 외모 얘기 하기 전에 여러가지 얘기를 했었는데... 귀요미: 너 호주 악센트 쓰는구나? (내가 뭔말을 했었는지는 기억안남...;;) 너 악센트 듣기 좋은 것 같애 ^^ 나: 내 악센트? 이건 코리안+아메리칸+호주 악센트야ㅋㅋㅋ 난 네 악센트 멋있는거 같애..영국식..너 따라하고 싶어 귀요미: 그래? 내 악센트 상당히 강한데...난 Leeds에서 왔는데 영국은 차로 30분만 가면 악센트가 다 달라ㅋㅋㅋ어떤 사람은 나보고 아이리쉬냐고 묻던데?ㅋㅋ 내 생각에도 이 아이 악센트는 좀 강함...근데 뭔가 멋있어보임...진심 따라하고 싶음...아..영어...ㅜ.ㅜ 그리구 스파게티 먹을 때 '잘 먹겠습니다' 가르쳐 주다가 포기한 기억이...ㅜ.ㅜㅋㅋㅋㅋㅋ 이게 발음이 그렇게 어렵나?? 나: 한국말 가르져 줄께 따라해봐 ' 잘 먹겠습니다' 귀요미: 찰~모케스비다~? 나: ㅋㅋㅋㅋㅋㅋ 다시...;;' 잘, 먹겠습니다' 귀요미: 찰~ㅁㅎㄷㄹㄴㄷ...?? 나: 음....;;;;그냥 먹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또 얼굴 진심 작음...ㅜ.ㅜ 정말 같이 사진 찍으면 안되겠다 싶은 아이ㅋㅋㅋ같이 찍더라도 한 1m 뒤에 떨어져서 찍어야 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암튼,,,,다시 돌아와서! 외모 얘기를 하다가!! 귀요미: 나 뽀뽀해줘~! 나: 응???;;;;;;;; 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지금 뭐라고 한거니?? 악ㄱㄱㄱㄱㄱㄱ! 그렇게 시작 된 ㅋㅅ.....;;;; 하지만 우리는 지금 거실!!!! 난 누가 올까봐 정말 신경쓰였지만 그 아이는 아무생각 없는 것 같음;;;;; 근데....오랜만에 느껴보는 이 느낌.....악ㄱㄱㄱㄱㄱ! 귀요미: 니 입술 완전 부드럽다 음~~~~! 하핫!;;;;;;;;;; 그러더니 코를 부비부비 하는거임..ㅋㅋㅋㅋ;;;;이건 뭐야;;;;;;ㅋㅋㅋ 귀요미: 에스키~모~! 이거 에스키모 키스야~ㅎㅎ 나 아직도 엄마 만나면 가끔 이래 ㅎㅎ이상한 애라고 생각 할지도 모르지만...나 이거 좋아 헤헤~ 아...이 아이는....나의 모성본능을 자극하는구나...허허... 엄마랑 에스키모 키스를 하고 있을 이 아이를 생각하니 진심 귀염 돋음ㅎㅎㅎ 아 그리고....원래 ㅋㅅ를 하다보면 조금씩 만지게 되고 그런거 아니겠음? 나 변녀아닌데.....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손이 가슴팍에...;;;;;; 근데...정말 딱딱함... 헐....설마 이게 근육인가 싶었음.... 근데 진짜 근육임!!!! 대~박!!!!!! 아...근데 더 적으면 악플 왕창 달릴것 같아...나 변녀라고ㅋㅋㅋㅋㅋㅋㅋ 나: 너 근육 좀 멋있는 것 같애;;;특히 배에 王 자...;;; 귀요미: 고마워...근데 나중에 나이들어서 축구 안하면 배불뚝이 될 것 같애ㅜ 어쨌든 지금은 아니잔아!!!! 나중은 중요하지 않아!!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다가 시간이 늦어서 집에 가야겠다고 하니 역까지 데려다줌... 귀요미: 여행 갔다가 돌아오면 바로 연락해 알았지? 나 너 한국 가기 전에 한번 더 보고 싶으니까, 알았지?? 나: 응...알겠어...연락할께^^ 그러고 셀레는 마음을 앉고 나님은 일주일간 여행을 마쳤음...여행에서 돌아 온 그날! ---------------------------------------------------------------------------------------------- 짧아서 미안ㅋㅋ나 너무 졸려서 더 적을 수가 없어ㅋㅋㅋ 아마도 4편은 담주에 적을 수 있을 것 같아,,조금만 기다려줭~~~~ 다시 한번 느끼지만...나 글 진짜 못 적는다..ㅜ 이렇게 못 적는데도 열심히 읽어준 언니들아 고마워ㅋㅋㅋ 814
★영국 귀요미 훈남과의 로맨스 3 ★
톡 된 기념으로 3탄까지 하루만에 달림ㅋㅋ
그리고 123님...
저도 어릴 때 부터 영화랑 책을 많이 접해서 영국에 대한 환상이 좀 있긴해요..유럽여행도 세번이나 갈려고 계획 다 세웠다가 비용때문에 다 무산되고...진짜 이번에는 돈 모이는대로 영국 가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호주는 자연경관이 참 좋아요^^
많은 분들이 사진 내려서 아쉬워 하시는데...추천 많이 해주시면 더욱 상콤한 사진으로 보답하겠나이다ㅋ
그럼 다시 스따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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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외모 얘기 하기 전에 여러가지 얘기를 했었는데...
귀요미: 너 호주 악센트 쓰는구나? (내가 뭔말을 했었는지는 기억안남...;;) 너 악센트 듣기 좋은 것 같애 ^^
나: 내 악센트? 이건 코리안+아메리칸+호주 악센트야ㅋㅋㅋ 난 네 악센트 멋있는거 같애..영국식..너 따라하고 싶어
귀요미: 그래? 내 악센트 상당히 강한데...난 Leeds에서 왔는데 영국은 차로 30분만 가면 악센트가 다 달라ㅋㅋㅋ어떤 사람은 나보고 아이리쉬냐고 묻던데?ㅋㅋ
내 생각에도 이 아이 악센트는 좀 강함...근데 뭔가 멋있어보임...진심 따라하고 싶음...아..영어...ㅜ.ㅜ
그리구 스파게티 먹을 때 '잘 먹겠습니다' 가르쳐 주다가 포기한 기억이...ㅜ.ㅜㅋㅋㅋㅋㅋ
이게 발음이 그렇게 어렵나??
나: 한국말 가르져 줄께 따라해봐 ' 잘 먹겠습니다'
귀요미: 찰~모케스비다~?
나: ㅋㅋㅋㅋㅋㅋ 다시...;;' 잘, 먹겠습니다'
귀요미: 찰~ㅁㅎㄷㄹㄴㄷ...??
나: 음....;;;;그냥 먹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또 얼굴 진심 작음...ㅜ.ㅜ 정말 같이 사진 찍으면 안되겠다 싶은 아이ㅋㅋㅋ같이 찍더라도 한 1m 뒤에 떨어져서 찍어야 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암튼,,,,다시 돌아와서!
외모 얘기를 하다가!!
귀요미: 나 뽀뽀해줘~!
나: 응???;;;;;;;;
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지금 뭐라고 한거니?? 악ㄱㄱㄱㄱㄱㄱ!
그렇게 시작 된 ㅋㅅ.....;;;; 하지만 우리는 지금 거실!!!! 난 누가 올까봐 정말 신경쓰였지만 그 아이는 아무생각 없는 것 같음;;;;;
근데....오랜만에 느껴보는 이 느낌.....악ㄱㄱㄱㄱㄱ!
귀요미: 니 입술 완전 부드럽다 음~~~~!
하핫!;;;;;;;;;;
그러더니 코를 부비부비 하는거임..ㅋㅋㅋㅋ;;;;이건 뭐야;;;;;;ㅋㅋㅋ
귀요미: 에스키~모~! 이거 에스키모 키스야~ㅎㅎ 나 아직도 엄마 만나면 가끔 이래 ㅎㅎ이상한 애라고 생각 할지도 모르지만...나 이거 좋아 헤헤~
아...이 아이는....나의 모성본능을 자극하는구나...허허... 엄마랑 에스키모 키스를 하고 있을 이 아이를 생각하니 진심 귀염 돋음ㅎㅎㅎ
아 그리고....원래 ㅋㅅ를 하다보면 조금씩 만지게 되고 그런거 아니겠음? 나 변녀아닌데.....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손이 가슴팍에...;;;;;;
근데...정말 딱딱함...
헐....설마 이게 근육인가 싶었음....
근데 진짜 근육임!!!! 대~박!!!!!!
아...근데 더 적으면 악플 왕창 달릴것 같아...나 변녀라고ㅋㅋㅋㅋㅋㅋㅋ
나: 너 근육 좀 멋있는 것 같애;;;특히 배에 王 자...;;;
귀요미: 고마워...근데 나중에 나이들어서 축구 안하면 배불뚝이 될 것 같애ㅜ
어쨌든 지금은 아니잔아!!!! 나중은 중요하지 않아!!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다가 시간이 늦어서 집에 가야겠다고 하니 역까지 데려다줌...
귀요미: 여행 갔다가 돌아오면 바로 연락해 알았지? 나 너 한국 가기 전에 한번 더 보고 싶으니까, 알았지??
나: 응...알겠어...연락할께^^
그러고 셀레는 마음을 앉고 나님은 일주일간 여행을 마쳤음...여행에서 돌아 온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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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미안ㅋㅋ나 너무 졸려서 더 적을 수가 없어ㅋㅋㅋ
아마도 4편은 담주에 적을 수 있을 것 같아,,조금만 기다려줭~~~~
다시 한번 느끼지만...나 글 진짜 못 적는다..ㅜ
이렇게 못 적는데도 열심히 읽어준 언니들아 고마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