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해서 놀다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처음엔 말두 없구 휴대폰만 만지작 만지작 거리더라구요
아 남자친구가 있구나 했지요. 그래서 물었더니 썸남이거든!! 이러더라구요 ㅎ
그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어봤을때부터 반햇달까요..? 내심 서운했어요..예상은 했지만
제여자친구가 꽤 이쁘거든요. 그래서 친해지고라도 싶어서 통성명을하고 게임이라도 하자고 햇지요
그렇게 연락처두 알게되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3달을 지내다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항상 여자친구를 믿고 여자친구가 하는 짓이면 뭐든지 찬성하고 했어요.
그렇게 지내다 보니 서로가 잘 맞고 제가 여자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깊어졌어요
그러다 방학이 되어 저는 집안일 때문에 학비를 제가 벌어서 가야햇기 때문에. 좋은일자리를구해들어갔어요
그렇게 하루 이틀 2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길게 느껴졌어요. 그러다보니 여자친구가 무얼 하던 걱정이 되기 시작햇어요. 친구들과 노는것 조차두요.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집착같아요..그녀가 고등학교때 친구들을 만난다고 할때마다 일찍들어오라고 재촉하곤 했거든요.여자친구가 알바를 하면서도 다른남자들에게 대시받지 않을까 걱정두 하구요.
제가 여자친구를 조금은 믿지 못한거 같아요 여자친구가 무얼하든간에 태클을 걸고.
처음에는 정말 웃게만 해준다고 약속을 했는데 항상 지키지 못하고 여자친구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만 하고
기분만 상하게 하는거 같아요. 근데 여자친구가 판을 즐겨보거든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곧 기념일도 오기 때문에 편지도 쓸겸 사과를하고싶은데 이글에 순위에 들게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에게.
아. 막상쓰려니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한번 써볼게 ㅎ
항상 나를 걱정해주고 내생각부터 해주는 너에게 스트레스만 주는것같아 미안해
우리곧 기념일도 다가오는데 몇일 전부터 계속 화만나게 하는거 갔넴..
이글이 순위권안에 들어서 너에게 보여줄수 있을진 모르겟지만..한번 써볼게
음 우선 항상 너에게 미안해. 처음에 내가 너에게 고백할때 항상 웃게 해주겠다고 믿어달라고
했던 말들을 하나도 지키고 있지 못하는거 같다. 나 때문에 울고 웃었던 기억들이 많은것두 알아
하지만 울고 안좋은 기억들이 더많아져버렷네. 내가 정말 해줄수 있는거라곤
옆에서 항상 웃겨주는일뿐인데 내가 우울해하고 짜증만 부리고 지냈던거 같아.
하루에 한번은 꼭 그러는거 같아 정말 미안해. 내일모레면 보게되지만 너가 자주 보는곳에
내가 쓴글을보고 다시 한번 날 용서해 주었으면 좋겟다. 이곳에 쓰는게 맞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내가 처음에 사귀면서 한 약속 기억나? 항상 웃게 해주겠다고 부족하지 않은 남자친구가 되겠다고 한말
그말 지키지 못하고 있다.. 그렇지? 그래서 이번에 다시 처음처럼이란 생각으로 약속할게 옆에서 항상
같이 있어 주지는 못해도 항상 웃는 얼굴만 만들어주는 남자친구가 되도록 노력할게
내 과거가 어떻든 나랑 지내주면서 사랑해주는 자기야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 그리고 항상 이맘 변치않을게 한번만더 날 믿어주지 않을래? 정말 하루하루 짜증나지 않는 날이 되도록 노력하는 내가 될께
곧 기념일인데 여자친구에게 사과하고싶어서요 도와주세요.
저는 지금 여자친구와 사귄지 많이 되지 않았습니다.
흔히 말하는 C.C 캠퍼스 커플이랄까요.
제가 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건 대학교에 처음 들어가 친구들과 친해지기위해
대학로에서 술을 늦게까지 마시고 새벽에 할게 없던차에 지나가던 과 친구를 보게되어
조인해서 놀다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처음엔 말두 없구 휴대폰만 만지작 만지작 거리더라구요
아 남자친구가 있구나 했지요. 그래서 물었더니 썸남이거든!! 이러더라구요 ㅎ
그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어봤을때부터 반햇달까요..? 내심 서운했어요..예상은 했지만
제여자친구가 꽤 이쁘거든요. 그래서 친해지고라도 싶어서 통성명을하고 게임이라도 하자고 햇지요
그렇게 연락처두 알게되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3달을 지내다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항상 여자친구를 믿고 여자친구가 하는 짓이면 뭐든지 찬성하고 했어요.
그렇게 지내다 보니 서로가 잘 맞고 제가 여자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깊어졌어요
그러다 방학이 되어 저는 집안일 때문에 학비를 제가 벌어서 가야햇기 때문에. 좋은일자리를구해들어갔어요
그렇게 하루 이틀 2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길게 느껴졌어요. 그러다보니 여자친구가 무얼 하던 걱정이 되기 시작햇어요. 친구들과 노는것 조차두요.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집착같아요..그녀가 고등학교때 친구들을 만난다고 할때마다 일찍들어오라고 재촉하곤 했거든요.여자친구가 알바를 하면서도 다른남자들에게 대시받지 않을까 걱정두 하구요.
제가 여자친구를 조금은 믿지 못한거 같아요 여자친구가 무얼하든간에 태클을 걸고.
처음에는 정말 웃게만 해준다고 약속을 했는데 항상 지키지 못하고 여자친구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만 하고
기분만 상하게 하는거 같아요. 근데 여자친구가 판을 즐겨보거든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곧 기념일도 오기 때문에 편지도 쓸겸 사과를하고싶은데 이글에 순위에 들게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에게.
아. 막상쓰려니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한번 써볼게 ㅎ
항상 나를 걱정해주고 내생각부터 해주는 너에게 스트레스만 주는것같아 미안해
우리곧 기념일도 다가오는데 몇일 전부터 계속 화만나게 하는거 갔넴..
이글이 순위권안에 들어서 너에게 보여줄수 있을진 모르겟지만..한번 써볼게
음 우선 항상 너에게 미안해. 처음에 내가 너에게 고백할때 항상 웃게 해주겠다고 믿어달라고
했던 말들을 하나도 지키고 있지 못하는거 같다. 나 때문에 울고 웃었던 기억들이 많은것두 알아
하지만 울고 안좋은 기억들이 더많아져버렷네. 내가 정말 해줄수 있는거라곤
옆에서 항상 웃겨주는일뿐인데 내가 우울해하고 짜증만 부리고 지냈던거 같아.
하루에 한번은 꼭 그러는거 같아 정말 미안해. 내일모레면 보게되지만 너가 자주 보는곳에
내가 쓴글을보고 다시 한번 날 용서해 주었으면 좋겟다. 이곳에 쓰는게 맞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내가 처음에 사귀면서 한 약속 기억나? 항상 웃게 해주겠다고 부족하지 않은 남자친구가 되겠다고 한말
그말 지키지 못하고 있다.. 그렇지? 그래서 이번에 다시 처음처럼이란 생각으로 약속할게 옆에서 항상
같이 있어 주지는 못해도 항상 웃는 얼굴만 만들어주는 남자친구가 되도록 노력할게
내 과거가 어떻든 나랑 지내주면서 사랑해주는 자기야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 그리고 항상 이맘 변치않을게 한번만더 날 믿어주지 않을래? 정말 하루하루 짜증나지 않는 날이 되도록 노력하는 내가 될께
사랑해 혜지야♥ 이글을 어떻게 보여줘야할지 모르겠다. 너가 보게 될지 내가 알려줘야할지.
항상 사랑하는맘 변치 않을게 우리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귀자!
항상너의편인김성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