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은 30일인데 아직 아기가 나올기미가 안보여요. 배뭉침은 새벽시간에 자주 있긴한데 ㅠ.. 사실운동을 많이 하거나 그러진않고 집에서 한시간정도 천천히 걸 레질하고 쭈그리고 앉아 손빨래 좀 해보고. 골반넓어지는 자세로 티비보는 정도만 하고 있어요. 어쩌다 신랑이랑 동네산책하거나 마트같은데 갈 때 좀 걷는 정도구요. 예정일이 4일정도 남은 어제, 병원다녀왔는데 아기가 지금 3.34키로정도구요, 머리랑 몸통은 37주 사이즈였네요. 담당쌤이 우선 다음주까지 나올기미가 없으면 담주 금요일 쯤 유도분만하러 오는걸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때는 예정일 일주일도 안지난때잖아요. 그래서 조금만 더 기다려보고 아기가 안나오면 그 다음 월요일에 유도분만 시도해보고 싶은데.. 그러면 딱 예정일 일주일정도 지나서 낳는거거든요. 혹시 지금의 아기 크기로 봤을때 그때즈음엔 아기가 너무 커져서 낳기 힘들어질까요? 제 담당쌤은 내진을 안하시는 분이라 저의 골반사이즈 이런건 어떤지 몰라요. 그냥 딱 보통키의 보통체형의 예비맘이에요. 임당도 없고 혈압같은것도 정상이구요. 맘스홀릭에서 검색해보니 아기가 태변을 먹을 수도 있다고 하고. 예정일 이후에 아기가 많이 커져서 제왕절개를 해야 할 수도 있다고도하고...ㅠㅠ 빨리 아기를 보고 싶기도 하지만, 촉진제 맞아서 낳는건 좀 싫고 ㅠ 최대한 기다릴수 있을때까지는 기다려보고 낳고 싶어요 ㅠ
예정일지나고 일주일정도 쯤에 유도분만하는거 혹시 위험할까요?
예정일은 30일인데 아직 아기가 나올기미가 안보여요.
배뭉침은 새벽시간에 자주 있긴한데 ㅠ..
사실운동을 많이 하거나 그러진않고 집에서 한시간정도 천천히 걸 레질하고
쭈그리고 앉아 손빨래 좀 해보고. 골반넓어지는 자세로 티비보는 정도만 하고 있어요.
어쩌다 신랑이랑 동네산책하거나 마트같은데 갈 때 좀 걷는 정도구요.
예정일이 4일정도 남은 어제, 병원다녀왔는데
아기가 지금 3.34키로정도구요, 머리랑 몸통은 37주 사이즈였네요.
담당쌤이 우선 다음주까지 나올기미가 없으면 담주 금요일 쯤 유도분만하러 오는걸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때는 예정일 일주일도 안지난때잖아요.
그래서 조금만 더 기다려보고 아기가 안나오면 그 다음 월요일에 유도분만 시도해보고 싶은데..
그러면 딱 예정일 일주일정도 지나서 낳는거거든요.
혹시 지금의 아기 크기로 봤을때 그때즈음엔 아기가 너무 커져서 낳기 힘들어질까요?
제 담당쌤은 내진을 안하시는 분이라 저의 골반사이즈 이런건 어떤지 몰라요.
그냥 딱 보통키의 보통체형의 예비맘이에요. 임당도 없고 혈압같은것도 정상이구요.
맘스홀릭에서 검색해보니 아기가 태변을 먹을 수도 있다고 하고.
예정일 이후에 아기가 많이 커져서 제왕절개를 해야 할 수도 있다고도하고...ㅠㅠ
빨리 아기를 보고 싶기도 하지만, 촉진제 맞아서 낳는건 좀 싫고 ㅠ
최대한 기다릴수 있을때까지는 기다려보고 낳고 싶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