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진짜

><2011.08.27
조회433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돌을 좋아하고

아이돌의 노래를 자주 듣는

한 청소년입니다.

요즈음 여성부에서 술, 담배가 들어간 노래를

일정한 기준도 없이 19금 판정을 내리는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있는데요, 이런거에 대해

여성부에 할 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두서없고 했던말 또하고 가끔 맞춤법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위 노래 말고도 많은 노래가 금지곡 판정을 받았죠.

십센티의 노래는 아메리카노 말고 그게아니고 라는 노래도

19금 판정을 받았습니다.

왜냐구요?

가사중 [책상 서랍을 비우다 니가 먹던 감기약을 보고] 라는

문장이 있엇기 때문이죠. 감기약이 다른 약물을 연상시킨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여성부 임원들은  감기도 안걸리나 봅니다. 저는 사시사철 비염때문에

코감기와 목감기를 달고사는 사람이죠. 그럼 어디 저 뽕쟁이로 고소해서 넣어보시죠.

방금도 아침먹고 감기약 먹었습니다. 뭐먹었냐구요? 기침이 심해서 진해거담제 먹었죠.

아시죠? 여러분들도, 진해거담제 마약인거. 그럼 저 감옥가야 하나요?

이렇게 앞뒤 꽉 막힌 여성부는 우리 청소년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 모르겠습니다.

 

백지영은 술을 못마신다고 해서 십구금. 아니, 술을 못먹어도 안되나요?

제가 비스트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취했나봐 이제 그만 마셔야 할것같아]라는 가사가

어디 음주를 연상시키나요? 저희 미술선생님은 까스활명수에도 취해서

알약 소화제만 드시는 분이시고 제 단짝친구는 탄산음료를 마시면 정신이 혼미하고

얼굴이 달아오릅니다. 취한다는게 꼭 술만 있는건가요? 여성부는 그렇게 편협된 사고를 가지고

이 세상을 바라보는 건가요? 그런 사람들이 정치계에서 어떠한 발언을 하는것이 바람직한 일일까요?

 

 

아메리카노는 예쁜여자와 담배를 피고 차를 마실때 라는 가사내용이 담배를 미화시킨다고 했습니다.

그럼 요즘 인터넷 소설도 다 19금 판정 내리지 그러셨어요. 잘생긴 남자주인공들이 화가나서

담배를 피는모습을 멋지게 묘사하는것도 담배를 미화하는것 아닙니까? 화보에서 잘생긴 남자 모델들이

담배를 손에들고 매혹적인 자태로 연기를 뿜는것도 담배를 미화하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역시 여성부의 사고는 편협되었군요.

 

 

1. 테트리스 = 성인게임 - 끼워맞추는것을 삽입같다고함.

2.소나타3사건 = 앞 헤드라이크가 남자 성기 닮았다고 판매금지 요청

3.여자 주민번호 = 뒷자리가 남자보다 뒤에 있다고 변경주장

4.조리퐁 불매운동 = 조리퐁이 여성의 성기아 유사하다고함

5.예산 6000억원이 회식비

6.스타그레프트 겜금 = 죽을때 신음소리 같다고 함

7.군가산제 폐지 = 남자가 군대가는건 당연하니까 군가 산점이나 뭔도 필요 없다고함

8.군인은 나라는 지키는 개 = tv에 직접나와서 군인은 나라를 지키는 개라고 표연함

9.남성 군복무 5년 = 낮은 출산률과 맞물려서 2년으로는 국방이 않되므로 4~5년으로 늘리라고 주장

10.아들바위사건 = 남아 선호사상이 강하다며 바위명을 변경하자고함

11.목욕탕수건사건 = 여자목욕탕은 분실율이 80% 이상이라 수건대여 안해주자 고소. 그러나 패소

 

 

 

위처럼 많은사람들이 만행이라 부르는 여성부의 행적이 있죠.

테트리스요? 며칠전에 시작했습니다. 재미있더군요. 반에서 팀도짜서 날잡아 싸우기도하고

모르는 사람하고도 대결을 하며 사고를 넓히는 게임이죠. 테트리스를 잘하는사람이

학업성적도 좋고 창의력, 순발력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여성부는 듣지 못했나봅니다.

저는 한번도 테트리스를 보고 성행위의 삽입과정을 연상하지 못했습니다. 어째서요?

어째서 여성부는 비행청소년들보다 음란한 생각을 하는거죠?

 

소나타3 앞부분이 남자의 성기를 닮았다구요? 급식의 버섯을 보고도 민망하다는 표현을 했죠.

가끔 사람들이 모식적으로 남자의 성기를 버섯모양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버섯은

오히려 남자의 성기와는 비교도 안되게 영양가가 높으며 성장기인 청소년에게 필요한 음식입니다.

당신들 산삼보다 캐기어렵다는 송이버섯을 보고도 남자의 성기같다며 다시 땅에 묻으라고 할수있나요?

아닐걸요, 게걸스럽게 먹어치웟으면 그랬겠죠.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을거 아닙니까?

 

죠리퐁이 여성 성기와 비슷하다구요? 세상 태어나서 처음으로 듣는 말입니다.

우유에 타먹어도 맛있고 생으로 먹어도 맛있는 죠리퐁은 흡사 율무의 생김새를 닮았죠.

다른모양으로 만들수 있는 가공식품인 죠리퐁보다 율무를 먹지 않는 운동을 먼저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저는 율무와 죠리퐁을보고 한번도 여자의 성기를 연상한적이 없지만

여성부의 눈에 그렇게 보인다면야, 근본부터 없애야죠. 저희집 율무밥 먹는데 갑자기 먹기싫어지네요.

 

여성부장관님 아들 군면제 받으셨죠? 아, 그것떄문에 군인은 집지키는개라고 비아냥 거리고

군복무기관을 5년으로 늘리자고 하셨습니까? 이기적이시네요. 남의집아들 고생하는건 고생으로도 안보이고, 자기아들 고생하는건 죽을거같이 보인다니.. 역시 위대한 여성부장관 다우십니다.

 

회식비로 예산 6000만원을 쓰셨다구요? 이건뭐 식신도아니고 세상에, 뭘 드셨길래 돈이 이렇게나 나오는거죠? 답없네요.

 

즉, 위 행적으로 인한 결론은 여성부는 음란하고 편협된 사고를 가지고있고, 무조건 여성만 우월해야한다는 종족의 우상에 빠져있으며 평등과 역차별의 개념을 모르고 감기약과 마약을 구분하지 못하는 멍청이들이 모인 집합소라는 것이네요.

 

 

 

 

여성부는 우리 청소년들이 아주 순수하고 술이란거 누군가 억지로 먹여야 하는수없이 먹고

담배는 손도안대고 교과서에서처럼 담배피는 아이에게 당당하게

"얘, 너 담배피면 안돼. 금연구역도 아니고 흡연구역도 아니잖아. 담배는 몸에 좋지않아.

담배를끊으려고 노력해 보지 않을래? "라고 이야기 하는줄 아나봅니다.

아니, 모든청소년이 술담배를 안하는줄 알겟죠.

하지만 슬프게도 많은 청소년들이 비행의 길에 빠져있고 이른 경험을 한 청소년들이

많습니다. 여성부의 생각보다 많이요. 자랑은 아니지만 한편으로보면 꾸준한 관리가 없어서라는

이유도 있겠죠.

저는 술,담배를 하지 않지만 모든 청소년들이 술담배를 안하는건 아니죠.

저희학교에도 벌써 금발로 염색을하고 학교를 나오지 않은지 한달이 넘어가는 남학생도 있고,

이제 일주일째 학교를 안오는 여학생도있죠. 두 학생은 술도 마시고 담배도 합니다.

여학생은 할머니 담배 한보루를 훔쳐와 같이 담배를 피는 여학생들과 나누어 피기도하고

소지품검사때 가방에서 담배가 나오기도했죠. 학원을 갔다오는길 주변 골목길에서

술을 마시는 청소년 무리들도 목격한적이 있습니다. 과연 청소년들이 듣는 노래가사에 술과

담배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서 과연 술담배를 하지 않는 바람직하고 모범적인 청소년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이들에게 필요한건 지속적인 관리와 유해물을 접할수 없게

실질적 보호를 해주는 기관이 필요할 뿐이죠.

여성부, 정확히 여성가족부가 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펼친다면 금주, 금연 캠페인을 매주 실시하여

실제 알코올 중독자에게 쓰이는 치료법을 일부 도입하여 금주할수있게 해야하고,

각기 적성에 맞는 길을 선택하되 청소년에게 유해한 길로는 빠지지 않게 옆에서 같이

걸어주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P.S.

그리고 현 정부는 이런 쓸모없는짓만 하는 여성부에계 막대한 200억이라는 예산을 내리기보다

어서 국지성호우로 애물단지가 되고있는 4대강산업이나 빨리 끝내고 우면산이나 다시 세우세요.

산림청에서 2000만원 주면서 모자라면 더줄테니까 공사 하라고 하라고 해도 싫다고 싫다고 안하더니

다 무너지고 난리네요. 그거아세요? 우면산 뒤편에 달동네는

지금 아무도 자원봉사 하러 오는사람 없다는거. 무식하게 200억이라는 거금 아무데나

끼얹지말고 불쌍한 사람들이나 도와주고 무상급식이나 하시길. 괜히 자기들 돈내기 싫으니까

이상한 핑계대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