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판을 쓸수 있는 건 가요!! 나 막막 음슴체는 음슴 이런 드립도 쳐보고 싶었고 이모티콘 남발도 해보고 싶었슴돠......!!!ㅋㅋㅋ 여튼 그렇다는 거긔....ㅋㅋㅋ 전 21살의 참...하디 참 밥 잘먹는 훈훈.......한 훈제 좋아하는 여자임... (이모티콘 선택 힘드네요...) 여튼!!! 제가 오늘 판에 쓸내용은 방학을 맞아 가게된 치과 얘기임.... 방학 이제 내일이면 학교간다능 됐고, 이제부터 음슴체로 가겠음. ---------------------------------------------------------------------------------------------- 난 미루다 미룬 치과 치료를 하기위해 어제 치과에 갔음 충치가 무려 4개인데!!! 앞니 치료하다가 양쪽다 썩어서 5개 임..ㅠㅠ 나란여자 앞니도 썩는 그런여자... 여튼 무시무시안 윙~윙~거리는 소리와 시리고 막 아픈데 아픈것 같지안고 막 뻑쩍지근한 고통을 느끼며 치료를 마무리 했음 그리고 나서 의사님이 나에게 잘참았다고 말하는거임 (내가 오기전에 치과오기싫다고 엄마한테 막 떼를썼는데 엄마가 그걸 의사에게 말한거임....나 슴한살인데..) 그러면서 의사가 "몇학년이세요?" 묻는거임 그래서 내가 입을 벌린 상태로 "2학년이요" 라고 그래심 그러자 의사가 "중학교?" 그래서 난 "대학굔데요" 우리에겐 그저 웃음만 그저 웃음만 나와~ 여튼그랫음.... 그후 남친한테 자랑하니깐 돈벌려고 별짓을......이래... 나 거기 단골인데 사실 이게 주제가 아니었음, 자랑할려고 꺼낸거임♥ 열분 미안요....... 본론으로 들어가봅시다! 치과 치료를 마치고 엄마와 난 긱사 준비를 위해 장을 보러갔음 차를 타고 가다가 거울을 보며 이빨 확인을 하는데 이렇게 이빨을 보이고+다물고 바람을 씁씁하고 빨았음 근데 원래보다 앞니사이에 바람이 더들어오는거 아니겠음?! 의사님이 사포같은걸로 갈아주더니만....... 내잇몸까지 갈더니만........ 더 오버된거 같았음... 앞니 사이의 거리가.... 그래서 내가 엄마보고 엄마 나 앞니사이가 전보다 더 갈린것같아! 이랬음ㅋㅋㅋㅋ 그랫더니 엄마가 "앞니에 커튼 쳐줘야겠네, 모직으로!" 그래서내가 할말을 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무슨 드립을 쳐야 베플이될까 하는 그런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마무리 어케 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끝이 아니었음.ㅋㅋ 엄마와 열심히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음......ㅋㅋ 사실 이얘기는 쓰고싶지 않았지만 열분에게 웃음을 드리고 싶었음... 안웃김말고 역시나 차안에서 나는 시원한~~~~~~~~~~ 매연공기를 가르며 창밖을 바라보고 잇엇음 차도녀 에스티로 엄마를 보며 엄마~와 동시에 방구를 뽷!!!! 가 아니라 뿌롹ㄱ드아너래ㅑㅗ남ㅁ라ㅣㄷ 열분들 아시죠? 물빵구........ 막 깔끔하지않는 액체와 가스가 혼합된 그런 방구...... 그러자 엄마가 이게 무슨소리냐며 정색을 하심....... 그러고는 방구쟁이야!!! 하고 머라하심.. 그래서 난 엄마가 더 잘뀌자나 뽱! 뿌앙! 뿡! 하고 입으로 소리를 냈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는 넌 하고 엄마도 입으로 뽱 뿌앙 하지않냐며 소리를 냈음!!ㅋㅋ 그래서 내가 당당하게 내빵구는 뿌왕끄르를 뿡뿌왕으으를론믿쟈리머;ㅈ밷ㄻ 라고 외쳐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웃다가 실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나때문에 웃지? 하고 드립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오는 내내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분 안웃기심?????? 웃어주길바람..... 나 이거쓰고 지금 부끄럽음 열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함 ---------------------------------------------------------------------------------------------- 지금 21살의 글쓴이는 정신이 아파 미쳐갑니다. 21살의 나이에 엄마와 의사님께 비웃음을 받고 살아가고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 마우스 왼쪽키로 추천을 한번 클릭해주시면 글쓴이는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끝내도 되는거임? 그런거임? 난 열분을 믿음 그럼 뿅! 3
치과 갔다와서 앞니 때문에....
나도 이제 판을 쓸수 있는 건 가요!!
나 막막 음슴체는 음슴 이런 드립도 쳐보고 싶었고 이모티콘 남발도 해보고 싶었슴돠......!!!ㅋㅋㅋ
여튼 그렇다는 거긔....ㅋㅋㅋ
전 21살의 참...하디 참 밥 잘먹는 훈훈.......한 훈제 좋아하는 여자임...
(이모티콘 선택 힘드네요...)
여튼!!! 제가 오늘 판에 쓸내용은 방학을 맞아 가게된 치과 얘기임....
방학 이제 내일이면 학교간다능
됐고, 이제부터 음슴체로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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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루다 미룬 치과 치료를 하기위해 어제 치과에 갔음
충치가 무려 4개인데!!!
앞니 치료하다가 양쪽다 썩어서 5개 임..ㅠㅠ 나란여자 앞니도 썩는 그런여자...
여튼 무시무시안 윙~윙~거리는 소리와 시리고 막 아픈데 아픈것 같지안고 막 뻑쩍지근한 고통을 느끼며 치료를 마무리 했음
그리고 나서 의사님이 나에게 잘참았다고 말하는거임
(내가 오기전에 치과오기싫다고 엄마한테 막 떼를썼는데 엄마가 그걸 의사에게 말한거임....나 슴한살인데..)
그러면서 의사가 "몇학년이세요?" 묻는거임 그래서 내가 입을 벌린 상태로 "2학년이요" 라고 그래심
그러자 의사가
"중학교?"
그래서 난
"대학굔데요"
우리에겐 그저 웃음만 그저 웃음만 나와~
여튼그랫음....
그후 남친한테 자랑하니깐 돈벌려고 별짓을......이래... 나 거기 단골인데
사실 이게 주제가 아니었음, 자랑할려고 꺼낸거임♥
열분 미안요.......
본론으로 들어가봅시다!
치과 치료를 마치고 엄마와 난 긱사 준비를 위해 장을 보러갔음
차를 타고 가다가 거울을 보며 이빨 확인을 하는데
근데 원래보다 앞니사이에 바람이 더들어오는거 아니겠음?!
의사님이 사포같은걸로 갈아주더니만....... 내잇몸까지 갈더니만........
더 오버된거 같았음... 앞니 사이의 거리가....
그래서 내가 엄마보고 엄마 나 앞니사이가 전보다 더 갈린것같아! 이랬음ㅋㅋㅋㅋ
그랫더니 엄마가
"앞니에 커튼 쳐줘야겠네, 모직으로!"
그래서내가
할말을 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무슨 드립을 쳐야 베플이될까 하는 그런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마무리 어케 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끝이 아니었음.ㅋㅋ
엄마와 열심히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음......ㅋㅋ
사실 이얘기는 쓰고싶지 않았지만 열분에게 웃음을 드리고 싶었음...
안웃김말고
역시나 차안에서 나는 시원한~~~~~~~~~~ 매연공기를 가르며 창밖을 바라보고 잇엇음
차도녀 에스티로 엄마를 보며 엄마~와 동시에
방구를 뽷!!!!
가 아니라 뿌롹ㄱ드아너래ㅑㅗ남ㅁ라ㅣㄷ
열분들 아시죠?
물빵구........ 막 깔끔하지않는 액체와 가스가 혼합된 그런 방구......
그러자 엄마가 이게 무슨소리냐며 정색을 하심.......
그러고는 방구쟁이야!!! 하고 머라하심..
그래서 난 엄마가 더 잘뀌자나 뽱! 뿌앙! 뿡! 하고 입으로 소리를 냈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는 넌 하고 엄마도 입으로 뽱 뿌앙 하지않냐며 소리를 냈음!!ㅋㅋ
그래서 내가 당당하게
내빵구는 뿌왕끄르를 뿡뿌왕으으를론믿쟈리머;ㅈ밷ㄻ 라고 외쳐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웃다가 실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나때문에 웃지? 하고 드립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오는 내내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분 안웃기심??????
웃어주길바람.....
나 이거쓰고 지금 부끄럽음
열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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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1살의 글쓴이는 정신이 아파 미쳐갑니다.
21살의 나이에 엄마와 의사님께 비웃음을 받고 살아가고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 마우스 왼쪽키로 추천을 한번 클릭해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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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내도 되는거임? 그런거임?
난 열분을 믿음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