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다섯살 평범결정체 여중생 입니다. 제가 너무 황당하고도 경의로운 경험을 해서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음슴체로 쓰겠습니다ㅇㅇ 음ㅁ 나 원래 무서움 레알 안타고 무서운 길도 혼자 척척척 가는 겁없는 아이였둡. 내가 태권도를 배워서 그런가 자부심이 넘쳐서 친오빠 밤늦게까지 공부할때 학원앞에 나와서 데려다주는 그런 정의롭고 용감한 아이였음. 근데 영어학원에서 선생님이 무서운얘기를 많이 해줘서 그냥 그런가보다,, 햇는데 듣고보니까 막막 소름이 돋고 무서워지고 등뒤에 무언가가 있고 막 그런 아악 그런 기분이 드는거심. 그때부터 나는 지금의 나를 만들게 됏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무서운거 진심 잘탐. 친구들이 뭔 말을 할때 보면 "무서운얘기야!?!" 이게 먼저 튀어나오고 집에 혼자잇을때 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보고싶어ㅠㅠㅠ 이러고 찡찡대고 요즘엔 잠도 제대로 못잠. 잠잘때 무서운얘기가 더 신경쓰이고 새록새록 생각나는 거심. 그렇게 무섭고 고통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역시나 잠을 못잤던 어느날 밤 이었음. 레알 무서워서 이불 뒤집어쓰고 뻥아니고 진심 덜덜 떨고잇고 눈감고 그러고 잇엇는데 점점 잠이 드니까 이불 속에 잇던 머리는 살며시 꺼내고 손은 밖으로 잇고 편한자세로 자려고 눈감고 잇엇음. 그때 노래를 듣고 잇엇음. 빅뱅노랠 듣고잇으면 두려운게 없다고 생각해섴ㅋ 그래서 하이하이~ 암쏘하이~ 듣고잇다가 갑자기 온몸이 저려오기 시작하고 숨을 못쉬겟고 머리에 즹~ 소리가 나면서 띵해짐. 뭐지? 뭐지? 하다가 그런거심,,, 드디어 그렇게 걱정하던,,, 가위에 눌린거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몸을 못움직이겟음. 난 분명 깨어잇는거 같은데 자고잇는거 같음 (?) 근...근데.. 어..어머낳 귀...귀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이시여 나무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벌떨면서 껒여!!!!!!!!!!!!!!!! 하면서 이단옆차기로 빠샤빠샤 해버리고 싶은데 몸이 안움직임ㅋㅋ 젠장,,,죽엇네,,, 생각하면서 아놔 그래서ㅜㅜ 피할수없다면즐겨라 라는 명언이 생각남.그래서 즐기기로 햇음ㅋㅋㅋㅋ귀신구경ㅋㅋㅋ 귀신이 나에게로 다가옴. 스르륵,,, 스르륵,,, 이...이봐 나는 즐겨야 된다고 좀 상큼하게 오면 안되니... 나에게 가까이로 오는데 외면하고 잇엇던 내가 용감하게 귀신의 얼굴을 봄. 근데. 뭐지. 이건 내가 생각하던 으르렁 귀신이 아니야. 얜 귀신이 아니야. .... 올레 훈남봣다 레알 훈남이엇음 아 설명을 어떻게 해야되지 진짜 잘생겻엇는데 나는 봣음. 똑똑히 봣음. 눈은 똘망똘망 하면서 그윽한 눈빛이 담겨잇고 코는 오똑한 코 입은 앵두같이 상큼하고 수줍은 입을 가진 연예인 누구 닮앗는데,,,맞아 현 빈 꺄핳 진짜 잘생겻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그래서 가슴은 선덕선덕 다리는 미실미실 모드로 두근두근 하트뿅뿅 그런 상태엿는데 어머 그 훈남귀신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심장박동수가 더 뛰는거심. 근데... 훈남귀신이.... 내가 아까 손이 나와잇다고 햇잖?ㅇㅇ 내.. 내손을.. 잡 았 어 내 손 을 현 빈 이 귀 신 이 오 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딴게 다잇엌ㅋㅋㅋㅋ 생각하면서 나도 모르게 그 훈남현빈귀신의 그 손맛을 느끼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 든든햇고 어두웟던 내 방에 핑크빛 물결이 샤라랑 그리고 귀신과 나의 꼭잡은 손... 이세상 두려울게 없엇음. 귀신의 눈을 봤음.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뭔가 사랑스러운 고양이 보는듯햇고 애틋하면서 슬퍼보이는 눈빛이었음. 그리고 입은 뭐라뭐라 말하는데 잘은 모르겟는데 입모양을 보고 분석햇음. 무슨 말을 하는지. 내맘대로 해석해보니까 "귀신과 인간은 사랑을 못하겠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내맘대로 한거임 절대 진짜 그런건 아님 진짜 이렇게 생각할정도로 행복한 시간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설레넹 그래서 내가 두손으로 그 따뜻한 귀신의 손을 잡고 더 느끼려고 나머지 손을 움직엿는데 원래 가위눌린건 손만 까딱해도 싹~~ 없어진다고 함. 그래서 움직여 버려서 그 손길과 현빈귀신이 사라짐.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긍데 레알 행복햇엇고 진짜 잘생겻엇음ㅁㅁㅁ ㅠㅠㅠㅠㅠㅠㅠ 사람들은 다 귀신이 우어어어ㅓ 하면서 여자가 머리 길고 입술 빨갛고 사람죽이러 다니고 그런 존재로 생각하기 쉬움. 근데 내가 본 귀신처럼 잘생기고 훈남 귀신도 존재한다는 사실도 알았으면 함. 훈남들은 안죽음? ㅇㅇ 하얀옷입은 여자들만 죽는거 아님. 오늘의 교훈, 이말 진짜 맞는거 같음,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고 그러면 무서울게 없음, 레알. 그래서 그날이후 그 현빈귀신 보려고 일찍 자는데 개꿈밖에 안꿈,,, ㅡㅡ 이거 레알 뻥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뻥이라면 내가 이런 판타지한 소설을 쓸리가 없음ㅋㅋㅋㅋㅋ 나도 현빈귀신 보고싶다 추천! 글쓴이 부럽다 추천! 귀신이 다 무서운줄 알았다 추천! 헐뭐이런ㅋㅋㅋㅋ << 이생각 햇으면 추천! 여자가 춤추고 잇는 저 사진 웃기다 추천! 글쓴이 남자밝히지마라 추천!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실때는 추천과 댓글을...ㅎㅎㅎ 422
★★★★가위 눌렸는데 현빈닮은 귀신 봤어요!!★★★★
안녕하세요 열다섯살 평범결정체 여중생 입니다.
제가 너무 황당하고도 경의로운 경험을 해서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음슴체로 쓰겠습니다ㅇㅇ
음ㅁ 나 원래 무서움 레알 안타고 무서운 길도 혼자 척척척 가는 겁없는 아이였둡.
내가 태권도를 배워서 그런가 자부심이 넘쳐서 친오빠 밤늦게까지
공부할때 학원앞에 나와서 데려다주는 그런 정의롭고 용감한 아이였음.
근데 영어학원에서 선생님이 무서운얘기를 많이 해줘서 그냥 그런가보다,, 햇는데
듣고보니까 막막 소름이 돋고 무서워지고 등뒤에 무언가가 있고 막 그런 아악 그런 기분이 드는거심.
그때부터 나는 지금의 나를 만들게 됏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무서운거 진심 잘탐.
친구들이 뭔 말을 할때 보면 "무서운얘기야!?!" 이게 먼저 튀어나오고 집에 혼자잇을때 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보고싶어ㅠㅠㅠ 이러고 찡찡대고 요즘엔 잠도 제대로 못잠.
잠잘때 무서운얘기가 더 신경쓰이고 새록새록 생각나는 거심.
그렇게 무섭고 고통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역시나 잠을 못잤던 어느날 밤 이었음.
레알 무서워서 이불 뒤집어쓰고 뻥아니고 진심 덜덜 떨고잇고 눈감고 그러고 잇엇는데
점점 잠이 드니까 이불 속에 잇던 머리는 살며시 꺼내고 손은 밖으로 잇고 편한자세로 자려고
눈감고 잇엇음. 그때 노래를 듣고 잇엇음. 빅뱅노랠 듣고잇으면 두려운게 없다고 생각해섴ㅋ
그래서 하이하이~ 암쏘하이~ 듣고잇다가
갑자기 온몸이 저려오기 시작하고 숨을 못쉬겟고 머리에 즹~ 소리가 나면서 띵해짐.
뭐지? 뭐지? 하다가 그런거심,,,
드디어 그렇게 걱정하던,,, 가위에 눌린거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몸을 못움직이겟음. 난 분명 깨어잇는거 같은데 자고잇는거 같음 (?)
근...근데.. 어..어머낳
귀...귀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이시여 나무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벌떨면서 껒여!!!!!!!!!!!!!!!! 하면서 이단옆차기로 빠샤빠샤 해버리고 싶은데 몸이 안움직임ㅋㅋ
젠장,,,죽엇네,,, 생각하면서 아놔 그래서ㅜㅜ
피할수없다면즐겨라 라는 명언이 생각남.그래서 즐기기로 햇음ㅋㅋㅋㅋ귀신구경ㅋㅋㅋ
귀신이 나에게로 다가옴. 스르륵,,, 스르륵,,,
이...이봐 나는 즐겨야 된다고 좀 상큼하게 오면 안되니...
나에게 가까이로 오는데 외면하고 잇엇던 내가 용감하게 귀신의 얼굴을 봄.
근데.
뭐지.
이건 내가 생각하던 으르렁 귀신이 아니야.
얜 귀신이 아니야.
....
올레 훈남봣다
레알 훈남이엇음
아 설명을 어떻게 해야되지 진짜 잘생겻엇는데
나는 봣음. 똑똑히 봣음.
눈은 똘망똘망 하면서 그윽한 눈빛이 담겨잇고
코는 오똑한 코
입은 앵두같이 상큼하고 수줍은 입을 가진
연예인 누구 닮앗는데,,,맞아
현 빈
꺄핳 진짜 잘생겻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그래서 가슴은 선덕선덕 다리는 미실미실 모드로
두근두근 하트뿅뿅 그런 상태엿는데 어머 그 훈남귀신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심장박동수가 더 뛰는거심.
근데... 훈남귀신이.... 내가 아까 손이 나와잇다고 햇잖?ㅇㅇ
내.. 내손을..
잡 았 어
내 손 을
현 빈 이
귀 신 이
오 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딴게 다잇엌ㅋㅋㅋㅋ 생각하면서 나도 모르게
그 훈남현빈귀신의 그 손맛을 느끼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 든든햇고 어두웟던 내 방에 핑크빛 물결이 샤라랑 그리고 귀신과 나의 꼭잡은 손...
이세상 두려울게 없엇음. 귀신의 눈을 봤음.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뭔가
사랑스러운 고양이 보는듯햇고 애틋하면서 슬퍼보이는 눈빛이었음. 그리고 입은 뭐라뭐라 말하는데
잘은 모르겟는데 입모양을 보고 분석햇음. 무슨 말을 하는지. 내맘대로 해석해보니까
"귀신과 인간은 사랑을 못하겠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내맘대로 한거임 절대 진짜 그런건 아님
진짜 이렇게 생각할정도로 행복한 시간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설레넹
그래서 내가 두손으로 그 따뜻한 귀신의 손을 잡고 더 느끼려고 나머지 손을 움직엿는데
원래 가위눌린건 손만 까딱해도 싹~~ 없어진다고 함.
그래서 움직여 버려서 그 손길과 현빈귀신이 사라짐.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긍데 레알 행복햇엇고 진짜 잘생겻엇음ㅁㅁㅁ ㅠㅠㅠㅠㅠㅠㅠ
사람들은 다 귀신이 우어어어ㅓ 하면서 여자가 머리 길고 입술 빨갛고 사람죽이러 다니고
그런 존재로 생각하기 쉬움. 근데 내가 본 귀신처럼 잘생기고 훈남 귀신도 존재한다는 사실도
알았으면 함. 훈남들은 안죽음? ㅇㅇ 하얀옷입은 여자들만 죽는거 아님.
오늘의 교훈, 이말 진짜 맞는거 같음,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고 그러면 무서울게 없음, 레알. 그래서 그날이후 그 현빈귀신 보려고 일찍 자는데
개꿈밖에 안꿈,,, ㅡㅡ
이거 레알 뻥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뻥이라면 내가 이런 판타지한 소설을 쓸리가 없음ㅋㅋㅋㅋㅋ
나도 현빈귀신 보고싶다 추천!
글쓴이 부럽다 추천!
귀신이 다 무서운줄 알았다 추천!
헐뭐이런ㅋㅋㅋㅋ << 이생각 햇으면 추천!
여자가 춤추고 잇는 저 사진 웃기다 추천!
글쓴이 남자밝히지마라 추천!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실때는 추천과 댓글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