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1년 6개월동안 가족들 속이고 다단계에 빠진걸 이제야 알아차렸습니다. 100% 확신은 아니지만 심증이며 물증까지....거의 확실해보입니다. 예전에 톡도 썼었는데 오빠가 우리한테 일한다는 회사에 전화했떠니 오빠이름을 가진 직원이없다고... 이번에 예비군 훈련때문에 엄마한테 전화로 내일 집에 내려 가겟답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에 내려가려구요.... 어떻게 설득해야 하죠? 오빠 다리붙잡고 눈물로 호소할까요 소리지르면서 다그칠까요... 돈걱정말고 제발 빠져나오라고 해야하나요... 아니라고 잡아떼면 같이가자고 쫓아갈까요? 가족이나 주변사람이 다단계 탈출 도와준 분들이나 실제 빠져나오신 분들 어떻게 설득하셨고 어떻게 설득당해 빠져나오셨는지...조언좀해주세요.....ㅠㅠ 2
다단계 친오빠 잡으러가요...어떡해야하죠??
친오빠가 1년 6개월동안 가족들 속이고 다단계에 빠진걸 이제야 알아차렸습니다.
100% 확신은 아니지만 심증이며 물증까지....거의 확실해보입니다.
예전에 톡도 썼었는데
오빠가 우리한테 일한다는 회사에 전화했떠니 오빠이름을 가진 직원이없다고...
이번에 예비군 훈련때문에 엄마한테 전화로 내일 집에 내려 가겟답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에 내려가려구요....
어떻게 설득해야 하죠?
오빠 다리붙잡고 눈물로 호소할까요
소리지르면서 다그칠까요...
돈걱정말고 제발 빠져나오라고 해야하나요...
아니라고 잡아떼면 같이가자고 쫓아갈까요?
가족이나 주변사람이 다단계 탈출 도와준 분들이나 실제 빠져나오신 분들
어떻게 설득하셨고 어떻게 설득당해 빠져나오셨는지...조언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