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서 교환요청 했습니다. 그냥 무를까하다가 너무 맘에 들어 산 거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장인가구 서비스 팀에서 나와 공장에서 다시 만들어 들어오니 시간이 걸리니 한달정도였던거 같은데 기다려 달라하대요. 기다렸습니다. 그날이 되었습니다. 아무런 연락도 없고 ..전화했더니 지연된답니다. 그럼 약속한 날짜니 연락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바뻐서 그런가 보다 하고 좋게 넘어갔습니다.
드디어 두번째 식탁이 왔습니다. 이런....배송 중 잘못된건지 모서리가 깨졌습니다. 이때 설치하시는 분들 자기네는 배송만한다고 제대로 봐주지도 않습니다. 판매점에 전화했더니 배송하시는 분들이 보고 갔냐고 물어보대요. 보기는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바꿔 줄테니 또 몇주를 기다리랍니다. 또 마냥 기다립니다.
세번째 식탁이 왔습니다. 금도 안가고 모서리도 안 깨지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상판 한쪽에 이건 화장지가 깔려있는줄 알았습니다. 올록볼록 엠보싱입니다. 밀림 현상도 있고, 상판 밑은 아예 마무리가 되지 않아 꺼칠꺼칠하고... 설치해 주신 분에게 여기 보라 했더니 자기는 모르겠다고 하면서 걍 가버리십니다. 또 판매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고 다시 기다려 달랍니다. 그래서 이번엔 무조건 받아서 주지말고 뜯어서 확인하고 달라고 했습니다.. 또 기다렸네요.
네번째 식탁이 왔습니다. 여기저기 꼼꼼히 봤습니다. 우선 손으로 상판 밑 마무리를 보았구요. 모서리도 보았구요..상판을 쭉 둘러보는 순간 중간쯤에 4*5 정도의 밀림현상이 보였습니다. 이번에도 설치하시는 분께 여기 좀 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는 배송만 해줘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리점에서 설치기사가 보고 갔는지 확인하니까 보시라 그랬더니 고객이 맘에 안들어 하신다고는 전해준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판매점에 전화했습니다. 이때는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 대리점은 광주지점에 떠넘기고 배송팀은 판매점에 연락하라 그러고....화냈더니 본사에 전화해서 큰소리 치랍니다. 이게 무슨....식탁 가져가랬더니 기간이 오래되서 그러기 곤란하답니다. 한번만 더 기다려달라네요. 그래서 새로오는 것에 하자가 있으면 그때는 돈을 돌려받기로 했습니다. 8월 말에 오기로 했었는데 공장사정에 의해서 9월 초에 온다고 판매점에서 어제 전화가 왔습니다. 2시간 정도 후에 장인가구 서비스 팀이라며 식탁을 보러 온다고 합니다. 거기까진 괜찮았습니다. 그 분 하시는 말씀이 "별 하자가 없는데..."라고 말하십니다... 하자가 없는데 바꿔달라하겠습니까? 정말 짜증나서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담당자 바꿔주랬더니 판매점에 얘기하랍니다. 암튼 오늘 서비스 기사가 왔다 갔는데 한다는 말이 대리석 위에 코팅제를 부었을 때 이정도 밀림은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1,2번째껀 상판이 깨끗했다고 하니까 제가 잘 안봐서 그랬다는 겁니다. 별거 아닌 작은 하자니 그냥 쓰면 안되냐 그럽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작은 하자는 하자가 아닌가요? 다리나 뭐가 부러져야 하나요? 1,2만원 짜리도 아니고 100만원이 넘는 식탁을....아 처음에 그냥 기다리지 말았어야 했는데....너무 맘에 들어서 기다렸는데 결과는 이거네요...장인가구는 이름을 바꿔야 겠어요. 하자가구...발뺌가구..떠넘기기 가구.....식탁을 볼 때마다 짜증나고 이젠 애물단지네요...다신 장인가구 구매하지 않겠습니다.
장인가구=하자가구
아 답답하고 짜증나서.....글 올립니다.
이사오면서 옛날 식탁을 버리고 장인가구에서 대리석 프리제 식탁 6인용을 샀습니다.
이 때가 5월 말입니다. 다 설치하고 나니 이런 상판과 하판 옆이 금이 쭉~ 가있네요.
전화해서 교환요청 했습니다. 그냥 무를까하다가 너무 맘에 들어 산 거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장인가구 서비스 팀에서 나와 공장에서 다시 만들어 들어오니 시간이 걸리니 한달정도였던거 같은데 기다려 달라하대요. 기다렸습니다. 그날이 되었습니다. 아무런 연락도 없고 ..전화했더니 지연된답니다. 그럼 약속한 날짜니 연락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바뻐서 그런가 보다 하고 좋게 넘어갔습니다.
드디어 두번째 식탁이 왔습니다. 이런....배송 중 잘못된건지 모서리가 깨졌습니다. 이때 설치하시는 분들 자기네는 배송만한다고 제대로 봐주지도 않습니다. 판매점에 전화했더니 배송하시는 분들이 보고 갔냐고 물어보대요. 보기는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바꿔 줄테니 또 몇주를 기다리랍니다. 또 마냥 기다립니다.
세번째 식탁이 왔습니다. 금도 안가고 모서리도 안 깨지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상판 한쪽에 이건 화장지가 깔려있는줄 알았습니다. 올록볼록 엠보싱입니다. 밀림 현상도 있고, 상판 밑은 아예 마무리가 되지 않아 꺼칠꺼칠하고... 설치해 주신 분에게 여기 보라 했더니 자기는 모르겠다고 하면서 걍 가버리십니다. 또 판매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고 다시 기다려 달랍니다. 그래서 이번엔 무조건 받아서 주지말고 뜯어서 확인하고 달라고 했습니다.. 또 기다렸네요.
네번째 식탁이 왔습니다. 여기저기 꼼꼼히 봤습니다. 우선 손으로 상판 밑 마무리를 보았구요. 모서리도 보았구요..상판을 쭉 둘러보는 순간 중간쯤에 4*5 정도의 밀림현상이 보였습니다. 이번에도 설치하시는 분께 여기 좀 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는 배송만 해줘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리점에서 설치기사가 보고 갔는지 확인하니까 보시라 그랬더니 고객이 맘에 안들어 하신다고는 전해준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판매점에 전화했습니다. 이때는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 대리점은 광주지점에 떠넘기고 배송팀은 판매점에 연락하라 그러고....화냈더니 본사에 전화해서 큰소리 치랍니다. 이게 무슨....식탁 가져가랬더니 기간이 오래되서 그러기 곤란하답니다. 한번만 더 기다려달라네요. 그래서 새로오는 것에 하자가 있으면 그때는 돈을 돌려받기로 했습니다. 8월 말에 오기로 했었는데 공장사정에 의해서 9월 초에 온다고 판매점에서 어제 전화가 왔습니다. 2시간 정도 후에 장인가구 서비스 팀이라며 식탁을 보러 온다고 합니다. 거기까진 괜찮았습니다. 그 분 하시는 말씀이 "별 하자가 없는데..."라고 말하십니다... 하자가 없는데 바꿔달라하겠습니까? 정말 짜증나서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담당자 바꿔주랬더니 판매점에 얘기하랍니다. 암튼 오늘 서비스 기사가 왔다 갔는데 한다는 말이 대리석 위에 코팅제를 부었을 때 이정도 밀림은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1,2번째껀 상판이 깨끗했다고 하니까 제가 잘 안봐서 그랬다는 겁니다. 별거 아닌 작은 하자니 그냥 쓰면 안되냐 그럽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작은 하자는 하자가 아닌가요? 다리나 뭐가 부러져야 하나요? 1,2만원 짜리도 아니고 100만원이 넘는 식탁을....아 처음에 그냥 기다리지 말았어야 했는데....너무 맘에 들어서 기다렸는데 결과는 이거네요...장인가구는 이름을 바꿔야 겠어요. 하자가구...발뺌가구..떠넘기기 가구.....식탁을 볼 때마다 짜증나고 이젠 애물단지네요...다신 장인가구 구매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