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이이별

안녕하세요2008.07.31
조회480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1학년인 여학생입니다^^

우선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저는 남친과100일이 조금 넘엇습니다 오늘이 106일째되는날인데요 저희는 이때까지 단 한번도

싸운적이 없어서 100일까지 무리없이 잘 사겨왔습니다 그런데 100일날 저희는 서로 오해때문에

조금 다투었는데 전 그이후 3일동안 잠수를 탔어요 그러면서 남친과 어떡할지 곰곰히 생각을

해봤어요 남친은 하루에 수십번씩 전화에 문자를 하구 항상 그말을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그러죠 ...그래서 전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남친과 그냥 쭉 가리고 맘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화해를 하고 다시 잘 사귀었죠 근데 전 사귀면서도 항상 맘속에 이런 생각이 들었

습니다 ㅇ ㅏ...근데 왜 애랑 사귀는데 사귀는것 같지두 않고 그냥 친구같지 ....이게 사랑인것도

모르겠구 그냥 정인거 같네 ...아너무 힘들어 ...이런생각을 종종해왔었죠 전 50일정도까지는 괜찮앗는데 50일조금 넘엇을때 사랑보다는 그냥 정이였습니다 100일동안 사귄것도 사랑보단 정이 좀

많아서 헤어지지 못하고 사귀거였었죠 ..전 남친을 사귀면 화도 잘 못내는 편이고

싸우지도 않고 싸우면 항상 제가 먼저 풀자고 말하거나 애교를 부리곤 했어요 근데 ...

이번에는 좀 다르더라구요 ? 전 평상시 처럼 그냥 잘해주구 화안내구 햇는데

100일날은 저도 모르게 화도내고 그랬거든요?

휴 ...그래서 전 굳게 맘을 먹고  남친에게 이별을 통보 햇죠 ...제남친이 A형인데

A형은 뒷끝이 없나요? 저보고 이러더라구요 그래..니가 헤어지자는대 내가 무슨 말을 하겟ㅆ ㅓ

그래 알앗어 ..이러다라구요 그래서 전 거기에서도 어이가좀없었지만 그래두 쿨하게

끝내서 맘이 편했다 싶엇는데 애가 어느날 저한테 이러더라구요 나 너희집 앞인데 잠시만 나와줄래?라구

저녁쯤인데 그래두 나갓떠니 개가 갑자기 고백을 하더라구요 다시 사귀자고 나 없인 안될것 같다구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전 딱잘라 냉정하게 미첬나 내가 너랑 다시 사귀게 너랑 사겨서 힘들어가지고 니랑 깬건대 또 그고생하라고 니랑 사귀나

라면서 제가 말햇죠 개는 저보고 이젠 힘들게안한다고 정말 힘들게 안한다고 하면서 그랫지만

전 이미 개에게서 맘이 닫혔어요

근데 개가 자꾸 저에게 고백을 하네요 저 어떡하죠..?ㅜㅜㅜ

 글이 좀 길어요 ㅜㅜ 그래도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