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친소 -내 여자 친동생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스무살 훈.....아니 흔녀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음슴체로 가겠음..양해양해... 항상 네이트 판을 즐겨보다가 나도 글한번 써보고싶었음, 뭘쓰면 좋을까 하다가 나처럼 판 애독자인 내동생 얘기를 올려보고싶었음 그래서 당장 주제로 정해졌음.... (동생모르게 ><) 우선 내 동생은 99년생 , 나랑 7살 차이나는 막둥이같은 초딩임 근데 슬픈게 내 동생은 나랑 밖에 나가면 친구소리도 들어보고 고딩소리도 들을정도임 키도 크고 무려 160.. 나랑 6센치뿐이 차이가 안남 ,얼굴도 성숙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아무튼 동생이 더 어렸을 때 얘기를 꺼내보자면 정말정말 귀욤둥이였음 나님은 수리크루즈 팬임...애기를 좋아할뿐더러 너무너무이쁘고 사랑스럽지않슴? 근데 나는 동생 어릴적 사진을 수리크루즈만큼 아낌zzzzzzz 수리를 따라갈순 없지만 그만큼 귀여웠던 내동생임.....귀여“웠”던 여기서 사진 투척 몇 개 해보겠음 zzzz 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안좋음..ㅠㅠ 요건 완전 아장아장 궁디씰룩씰룩 하면서 뛰댕겨다닐 나이였을때임ㅋㅋㅋㅋㅋ 엄마가 내동생 태몽은 까만 돼지가 두발로 서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는거였음 ㅋㅋㅋㅋㅋㅋ 그걸로 엄청놀리긴했지만 내동생은 정말정말 하얗고 뽀송했음..지금도 하애서 부러움 그리고 동생이 뱃속에 있었을때 하도 활동적이여서 남자앤줄 알았다고함 그래서 태교를 할때 쌍커플이 없었으면 좋겟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우리식구중에서 유일하게 쌍커플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교때문인가? 그리고 내 동생이 말을 할수 있게됬을때 첫마디는 음마 엄마 압빠 이런게아니고 이거, 저거 이두마디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특이하고 신기했는데 ㅡㅡ 지금다컷는데 이거갖다달라 저거갖다달라 잘함 미리 암시하면서 자라다니... 암튼 내 동생은 건강하게 잘자라 주었음 대신 동생은 어릴 때부터 정말 사고뭉치였음 그래서 에피소드가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첫 사진 때보다 컸을 때 사진 투!척! 나님얼굴은 비공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아 미안 너의사진좀 ... 어떰 ?! 귀엽지아늠?ㅠㅠㅠ 내가 진짜 자랑 많이하고 다녔는데 사진 엄청 많은데 한 앨범에서만 뽑아 온건데 솔직히 저때가 더 이쁜 내동생....zzzzz 원래 첫째보다 둘째가 이쁘다는데 사진보다보니 정말 사실같아서 슬퍼짐 엉엉엉 동생이 사고뭉치 였을 때 정말 4차원틱한 일들이 많이있었음 생각나는 것만 몇 개 적어본다면... 1- 어릴때 갑자기 애기가 코가 간지럽다는거임 엄마가 코를 봐줬는데 애기 코에 뭐가 있더라는거임 그래서 귀이개로 빼봤더니 포도씨가 뙇!!!!!!!!!!!!!!!!!!!!!!!!!!!!!!!!!!!! 계속 뭐가있는거 같아서 또 빼보니 또 포도씨가 뙇!!!!!!!!! 나와서 줄줄이 꺼내주었음 애기 콧구멍에서 나온 포도씨는 무려 8개였음....... zzzzzzzzzzzzzzzzzzzzzzzzzzz zzzzzzzzzzzzzzzzzzzzzzzzz 애기가 포도 먹고 포도씨를 왜 코에 넣어봤는지는 아직도 미지수임... 2- 어릴적에 갖고놀던 한창 나 초딩시절에 유행하던 구슬이있었음 학교에서 갖고놀던건데 한쪽 바닥면이 납작한 구슬임 알록달록 보석같은 구슬 내동생이 매우 탐났었나봄 갑자기 방에서 울것같은 표정으로 엄마한테 오더니.. 엄마 나구슬 삼켰어.... 엄마는 혹시라도 기도에 걸릴까 조마조마하며 어떻게하냐고 하다가 구슬님이 잘넘어가서 응아로 나오시라고 참기름을 먹였음 그날 가위바위보에서 진사람이 응아속 구슬을 찾기로함.. 나는................나는!!!!!!!!!!!!! 이겼음 아빠당첨... 결국 구슬은 나왔음!!!! 다들 기뻐했는데 더러워서....아빠 안녕........ 3- 내동생은 진짜 조심성이없음 지금도!!!! 내가 맨날 동생한테 발 밟히고 삼...그냥 가만있어도 치고 밟고 때리고.. 정말 고의가 아닌데 그래서 더화남..... 넌조심성이없어!!!!라고 샤우팅해도 항상 그럼 근데 그게 어릴때부터도 그랬음 동생은 다쳐서 병원간적이 정말 마늠 어린나이에 발도 접지르고 넘어져서 계단에서 굴러서 기브스도 해보고 잘가다 넘어져서 턱 깨져보고 침대에서 뛰놀다 책상에 쿵해서 또 턱 깨지고 그런 사건사고들이 많았음 그런데!!!!!!!!!!!!!!!! 가장 잊혀지지 않은 사고도 있었음 동생이 방에서 자기가 바닥청소를 하겠다며 열심히 수건으로 바닥을 닦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조용히 나와서 거울을 보러감 그러더니 애가 또 울상이되는거임 오잉 !!!!!!!!!!!!!!!!!!!!!!!!!!!!!!!!!!!!!!!!!!!!!!!!!!!!꺄악 동생입에서 피가 철철 나고있는거임 하얀수건이 진짜 다 붉게 물들고 입안을 보니까 혀 안쪽이 거의 3분에 1이 토....토막나있는거임............ 지혈도 안되고 엄빠가 얼른 동생데리고 대학병원에 갔음 난 평소 혀깨물고 죽는다 뭐 이런걸 알고있었던지라 너무 걱정되고 혼자 집에서 기도하면서 내동생 살려달라고 울면서 조마조마 아무것도 못하고 기다렸음 그러다 엄빠와 동생이 집에 도착함... 혀를 꼬매고왔음 내동생은 살아있었음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이거 말고도 아빠랑 한강 쪽으로 자전거 타러 놀러나갔다가 아빠가 안본사이에 슝 멀리멀리 달려갔다가 아무리 기다려도 안나타나서 우리가족 또 한번 난리났었음 집에있던 엄마랑 나는 완전 초걱정 초긴장해서 어떡하냐고 난리치던중 전화가왔음 멀리멀리 자전거 잘타고 놀다온 동생 돌아오셨다고 어이고 그이후로 자전거 타러 안데리고 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재밌는 에피소드는 없음...그냥 내동생을 소개하는 글이니까 업적을 읊어본거임 내동생 좀더 컸을때 사진 또한번 투척! 사진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 지금 비록 초딩이지만 다재다능하고 공부 잘하고 노래잘함 ^_^... 춤도 잘추고 키도 크고 학교에서 활동적이라 왠만하면 다 암.. 우리 둘이 얼굴 닮았다고 하는데 동생이 기분나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는 비슷함...........내가 여러모로 동안인거,..... 나도 어릴때 이뻣던적이 있....아니 귀여웠던 시절이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아오 나 7년헛살았음 맨날 구박받고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드라마 보는데 시끄럽게 한다고 나 혼나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동생이 공부 더 잘해서 집에서 내가 동생취급당함..................... 근데 동생은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보기와 다르게 애교따윈 없음 애기 때는 내가 강아지 키우고싶다고 조르니까 자기가 강아지한다고 막 멍멍! 요러고 다닐때가 그리움...........착했었었었었는데.... 쨋든 너무 시크해서 인기는 별로없음 풉... 아무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살이나 어리지만 맨날 내 고민 하소연 들어주느라 고생이고 언니 생일날 선물은 꼬박꼬박 챙겨주고 내가 부탁하면 거의다 해주는 ^^*대신조건이 붙는... 나 심심할까봐 잘놀아주는 ㅋㅋㅋㅋㅋ가끔말안듣지만 항상 고맙고 착하고 이쁜 내동생 무럭무럭 건강히 잘 자라줬으면 좋겠음! 사랑한당 하나뿐인 동생아 아 내 동생 오늘 중요한 시험보는데ㅜㅜ 잘보라고 응원기도나 해야겠음! 음............................. 글마무리는 항상 엄마가좋아 아빠가좋아 혹은 짜장면을시켜 짬뽕을 시켜 만큼이나 어려운거같음............... 판쓰는 분들의 그느낌을 알겠음.... 톡되면 내 동생 최근사진도 추가로 올려보게씀!! 추천을 콕! 내사진................은 안궁금하겠지만 혹시라도 .... 육억삼백이천칠만년 생각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태까지 이글 읽어주신분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13
☞내 사랑스런 여 친 소 ♥
내 여친소
-내 여자 친동생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스무살 훈.....아니 흔녀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음슴체로 가겠음..
양해양해...
항상 네이트 판을 즐겨보다가 나도 글한번 써보고싶었음,
뭘쓰면 좋을까 하다가 나처럼 판 애독자인 내동생 얘기를 올려보고싶었음
그래서 당장 주제로 정해졌음.... (동생모르게 ><)
우선 내 동생은 99년생 , 나랑 7살 차이나는 막둥이같은 초딩임
근데 슬픈게 내 동생은 나랑 밖에 나가면 친구소리도 들어보고 고딩소리도 들을정도임
키도 크고 무려 160.. 나랑 6센치뿐이 차이가 안남 ,얼굴도 성숙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아무튼 동생이 더 어렸을 때 얘기를 꺼내보자면
정말정말 귀욤둥이였음
나님은 수리크루즈 팬임...애기를 좋아할뿐더러 너무너무이쁘고 사랑스럽지않슴?
근데 나는 동생 어릴적 사진을 수리크루즈만큼 아낌zzzzzzz
수리를 따라갈순 없지만 그만큼 귀여웠던 내동생임.....귀여“웠”던
여기서 사진 투척 몇 개 해보겠음 zzzz
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안좋음..ㅠㅠ
요건 완전 아장아장 궁디씰룩씰룩 하면서 뛰댕겨다닐 나이였을때임ㅋㅋㅋㅋㅋ
엄마가 내동생 태몽은 까만 돼지가 두발로 서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는거였음 ㅋㅋㅋㅋㅋㅋ
그걸로 엄청놀리긴했지만 내동생은 정말정말 하얗고 뽀송했음..지금도 하애서 부러움
그리고 동생이 뱃속에 있었을때 하도 활동적이여서 남자앤줄 알았다고함
그래서 태교를 할때 쌍커플이 없었으면 좋겟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우리식구중에서 유일하게 쌍커플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교때문인가?
그리고 내 동생이 말을 할수 있게됬을때 첫마디는 음마 엄마 압빠 이런게아니고
이거, 저거
이두마디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특이하고 신기했는데
ㅡㅡ 지금다컷는데 이거갖다달라 저거갖다달라 잘함 미리 암시하면서 자라다니...
암튼 내 동생은 건강하게 잘자라 주었음 대신 동생은 어릴 때부터 정말 사고뭉치였음
그래서 에피소드가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첫 사진 때보다 컸을 때 사진 투!척!나님얼굴은 비공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아 미안 너의사진좀 ...
어떰 ?!
귀엽지아늠?ㅠㅠㅠ 내가 진짜 자랑 많이하고 다녔는데
사진 엄청 많은데 한 앨범에서만 뽑아 온건데 솔직히 저때가 더 이쁜 내동생....zzzzz
원래 첫째보다 둘째가 이쁘다는데 사진보다보니 정말 사실같아서 슬퍼짐 엉엉엉
동생이 사고뭉치 였을 때 정말 4차원틱한 일들이 많이있었음
생각나는 것만 몇 개 적어본다면...
1- 어릴때 갑자기 애기가 코가 간지럽다는거임 엄마가 코를 봐줬는데 애기 코에
뭐가 있더라는거임 그래서 귀이개로 빼봤더니 포도씨가 뙇!!!!!!!!!!!!!!!!!!!!!!!!!!!!!!!!!!!!
계속 뭐가있는거 같아서 또 빼보니 또 포도씨가 뙇!!!!!!!!! 나와서 줄줄이 꺼내주었음
애기 콧구멍에서 나온 포도씨는 무려 8개였음....... zzzzzzzzzzzzzzzzzzzzzzzzzzz
zzzzzzzzzzzzzzzzzzzzzzzzz 애기가 포도 먹고 포도씨를 왜 코에 넣어봤는지는
아직도 미지수임...
2- 어릴적에 갖고놀던 한창 나 초딩시절에 유행하던 구슬이있었음
학교에서 갖고놀던건데 한쪽 바닥면이 납작한 구슬임
알록달록 보석같은 구슬 내동생이 매우 탐났었나봄
갑자기 방에서 울것같은 표정으로 엄마한테 오더니..
엄마 나구슬 삼켰어....
엄마는 혹시라도 기도에 걸릴까 조마조마하며 어떻게하냐고 하다가
구슬님이 잘넘어가서 응아로 나오시라고 참기름을 먹였음
그날 가위바위보에서 진사람이 응아속 구슬을 찾기로함..
나는................나는!!!!!!!!!!!!!
이겼음
아빠당첨... 결국 구슬은 나왔음!!!!
다들 기뻐했는데 더러워서....아빠 안녕...
.....
3- 내동생은 진짜 조심성이없음 지금도!!!! 내가 맨날 동생한테 발 밟히고 삼...그냥 가만있어도 치고 밟고 때리고..
정말 고의가 아닌데 그래서 더화남..... 넌조심성이없어!!!!라고 샤우팅해도 항상 그럼
근데 그게 어릴때부터도 그랬음
동생은 다쳐서 병원간적이 정말 마늠
어린나이에 발도 접지르고 넘어져서 계단에서 굴러서 기브스도 해보고
잘가다 넘어져서 턱 깨져보고 침대에서 뛰놀다 책상에 쿵해서 또 턱 깨지고
그런 사건사고들이 많았음
그런데!!!!!!!!!!!!!!!!
가장 잊혀지지 않은 사고도 있었음
동생이 방에서 자기가 바닥청소를 하겠다며 열심히 수건으로 바닥을 닦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조용히 나와서 거울을 보러감
그러더니 애가 또 울상이되는거임
오잉
!!!!!!!!!!!!!!!!!!!!!!!!!!!!!!!!!!!!!!!!!!!!!!!!!!!!꺄악
동생입에서 피가 철철 나고있는거임 하얀수건이 진짜 다 붉게 물들고
입안을 보니까 혀 안쪽이 거의 3분에 1이 토....토막나있는거임............
지혈도 안되고 엄빠가 얼른 동생데리고 대학병원에 갔음
난 평소 혀깨물고 죽는다 뭐 이런걸 알고있었던지라 너무 걱정되고 혼자 집에서
기도하면서 내동생 살려달라고 울면서 조마조마 아무것도 못하고 기다렸음
그러다 엄빠와 동생이 집에 도착함...
혀를 꼬매고왔음
내동생은 살아있었음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이거 말고도 아빠랑 한강 쪽으로 자전거 타러 놀러나갔다가
아빠가 안본사이에 슝 멀리멀리 달려갔다가
아무리 기다려도 안나타나서 우리가족 또 한번 난리났었음
집에있던 엄마랑 나는 완전 초걱정 초긴장해서 어떡하냐고 난리치던중
전화가왔음 멀리멀리 자전거 잘타고 놀다온 동생 돌아오셨다고
어이고
그이후로 자전거 타러 안데리고 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재밌는 에피소드는 없음...그냥 내동생을 소개하는 글이니까 업적을 읊어본거임
내동생 좀더 컸을때 사진 또한번 투척!
사진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 지금 비록 초딩이지만 다재다능하고 공부 잘하고 노래잘함 ^_^...
춤도 잘추고 키도 크고 학교에서 활동적이라 왠만하면 다 암..
우리 둘이 얼굴 닮았다고 하는데 동생이 기분나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는 비슷함...........내가 여러모로 동안인거,.....
나도 어릴때 이뻣던적이 있....아니 귀여웠던 시절이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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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7년헛살았음 맨날 구박받고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드라마 보는데 시끄럽게 한다고 나 혼나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동생이 공부 더 잘해서 집에서 내가 동생취급당함.....................
근데 동생은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보기와 다르게 애교따윈 없음
애기 때는 내가 강아지 키우고싶다고 조르니까
자기가 강아지한다고 막 멍멍! 요러고 다닐때가 그리움...........착했었었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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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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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나 어리지만 맨날 내 고민 하소연 들어주느라 고생이고
언니 생일날 선물은 꼬박꼬박 챙겨주고 내가 부탁하면 거의다 해주는 ^^*대신조건이 붙는...
나 심심할까봐 잘놀아주는 ㅋㅋㅋㅋㅋ가끔말안듣지만 항상 고맙고 착하고 이쁜 내동생
무럭무럭 건강히 잘 자라줬으면 좋겠음!
사랑한당 하나뿐인 동생아


아 내 동생 오늘 중요한 시험보는데ㅜㅜ 잘보라고 응원기도나 해야겠음!
음.............................
글마무리는 항상
엄마가좋아 아빠가좋아 혹은 짜장면을시켜 짬뽕을 시켜 만큼이나
어려운거같음...............
판쓰는 분들의 그느낌을 알겠음....
톡되면 내 동생 최근사진도 추가로 올려보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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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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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태까지 이글 읽어주신분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