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ㅁ+ 조회수가 100이 넘었어요 ㅠㅠ 추천수도 4나 되고ㅠㅠ 반대가 없는게 어디에요! 으하하><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아 ~ㅠㅠ 댓글달아주신 힣힣님, 잉잉님, ㅋㅋㅋ님, 오님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꺼에요~ 'ㅁ')* 바로 이야기 꼬고 할께요~ 이주일 정도 지난 아침. 오늘도 마찬가지로 나는 수트남을 기다리며 카페 일을 하고 있었음.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멋진 수트에 넥타이까지 맨 나의 님은 ㅠㅠ 들어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음. 근데... 여자들은 다 아실꺼임. 한달에 한번 여자들이 괜시리 짜증나고 신경질나는 그 날. 그 날이 내가 바로 그 날 이었음. 나님은 그 날 통증이 장난이 아님. 약으로도 치료할 수가 없음 아무튼 그래서 수트남을 본것은 참으로 좋지만 나는 그 날의 통증때문에 정신을 반쯤 놓고 있는 상태였음.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하고 건네줬는데 난 수트남이 평소와 같이 그냥 나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저기요" 헐???? 나??? 지금 나 불렀어염??? 그 날의 통증이고 뭐고 그 한마디에 나는 오만가지 상상을 하게됨. ㅋㅋㅋ 번호를 물어보면 바로 줘야하나? 혹시 첫 눈에 반했다고 하면 어쩌지? 그래도 한 번은 튕겨야 겠지? 소설을 쓰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저 부르셨어요?" 최대한 예쁜 목소리와 나름 눈을 똥그랗게 뜨고 귀엽게 쳐다봄. "컵이 바뀌었네요. 잘못 담아 주셨어요." 잉???? 엉?????? 엥??????? 헐 위에서 말했듯이 나님은 통증때문에 정신을 반쯤 놓은 상태였음. 보통 카페에서도 아이스커피는 플라스틱컵에 담아주지않음? 나님은 뜨거운커피 담아주는 종이컵에 그것도 모자라서 슬리브(그 골판지로 되어있는거 컵에 뜨거울까봐 끼우는거) 까지 끼워서 드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한것도 죄송한거지만 너무 창피하고 쪽팔렸음. 나님 원래 얼굴 잘 안 빨개 지는데 그때 완전 빨개져가지고 토마토가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떻게요! 아 죄송해요. 진짜 정말 죄송해요ㅠㅠ 금방 다시 해드릴께요. 죄송해요ㅠㅠ" "아니에요. 제가 지금 출근해야 되서... 괜찮습니다. 그냥 마실께요.^^" 마음씨도 천사인 내 님ㅠ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죄송하고 막 그래서 "그럼 이거라도 드세요! 아 진짜 너무 죄송해요오~ㅠㅠ" 하며 내 앞치마 주머니에 들어있던 츄파츕스 를 건네 드렸음. 츄파츕스를 보자마자 수트남은 "크큭. 아... 감사해요. 크크크크..." 정말 저렇게 웃으면서 카페를 나갔음. 크크크........... 저 웃음이 마치 날 비웃는거 같았음. 나이도 많아 보이는데 츄파츕스가 뭐냐. 하면서... 지금 츄파츕스를 무시한거임? 왜? 츄파츕스가 뭐가 어때서? 왜 크크크 하고 웃으면서 감? 츄파츕스 준 사람 기분나쁘게? 그럼 받지 말고 도로 놓고 가던가! ㅡㅡ 그러다가 또 그래도 말했어 ㅠㅠ 목소리도 완전 멋있어 ㅠㅠ 내 사탕도 가져가주고 ㅠㅠ 컵 바뀐것도 괜찮다고 해주고 ㅠㅠ 역시 내 님은 천사였음 하면서 조울증을 오가며 하루를 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시나 다음 날이 밝아오고... 수트남도 역시나 카페를 찾아주시었음. "아.. 어서오세요..." "아메리카노 주세요." "네. 천원입니다." 그리고 천원짜리 한장과 수트남이 나에게 내민것은 "어?" "츄파츕스 잘 먹었어요. ^^" "아니아닌데 괜찮은데..." "받아요 얼른 ^^" 수트남이 내민것은....................... 츄파츕스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대단한거 기대하신거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탕 감사해요. 아메리카노 여기 나왔습니다." "아, 저기요" 또??? 왜???? 왜불어 왜 !!!! 나 이번엔 컵 제대로 줬는데 왜 !!! 왜 불렀을까요? 왜? 와이? 도우시떼? ㅋㅋㅋㅋ 역시 다음 이야기는 원하시는 분들이 계실 때 쓰겠습니다. ^^ 오늘도 재미없는 저의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 읽어주신 분들 복 받으실 꺼에요오~ ><* 읽지만 마시구 추천도 눌러주셨으면... 하는 저의 욕심입니다. ^_^ 히히 20
☞☜ 수트남과 나름 알콩달콩한 연애이야기 2
우와+ㅁ+ 조회수가 100이 넘었어요 ㅠㅠ
추천수도 4나 되고ㅠㅠ 반대가 없는게 어디에요! 으하하><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아 ~ㅠㅠ
댓글달아주신 힣힣님, 잉잉님, ㅋㅋㅋ님, 오님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꺼에요~ 'ㅁ')*
바로 이야기 꼬고 할께요~
이주일 정도 지난 아침.
오늘도 마찬가지로 나는 수트남을 기다리며 카페 일을 하고 있었음.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멋진 수트에 넥타이까지 맨 나의 님은 ㅠㅠ
들어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음.
근데... 여자들은 다 아실꺼임.
한달에 한번 여자들이 괜시리 짜증나고 신경질나는 그 날.
그 날이 내가 바로 그 날 이었음.
나님은 그 날 통증이 장난이 아님.
약으로도 치료할 수가 없음
아무튼 그래서 수트남을 본것은 참으로 좋지만
나는 그 날의 통증때문에 정신을 반쯤 놓고 있는 상태였음.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하고 건네줬는데
난 수트남이 평소와 같이 그냥 나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저기요"
헐???? 나??? 지금 나 불렀어염???
그 날의 통증이고 뭐고 그 한마디에 나는 오만가지 상상을 하게됨. ㅋㅋㅋ
번호를 물어보면 바로 줘야하나?
혹시 첫 눈에 반했다고 하면 어쩌지?
그래도 한 번은 튕겨야 겠지?
소설을 쓰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저 부르셨어요?"
최대한 예쁜 목소리와 나름 눈을 똥그랗게 뜨고 귀엽게 쳐다봄.
"컵이 바뀌었네요. 잘못 담아 주셨어요."
잉???? 엉?????? 엥???????
헐

위에서 말했듯이 나님은 통증때문에 정신을 반쯤 놓은 상태였음.
보통 카페에서도 아이스커피는 플라스틱컵에 담아주지않음?
나님은 뜨거운커피 담아주는 종이컵에 그것도 모자라서
슬리브(그 골판지로 되어있는거 컵에 뜨거울까봐 끼우는거) 까지
끼워서 드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한것도 죄송한거지만 너무 창피하고 쪽팔렸음.
나님 원래 얼굴 잘 안 빨개 지는데
그때 완전 빨개져가지고 토마토가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떻게요! 아 죄송해요. 진짜 정말 죄송해요ㅠㅠ
금방 다시 해드릴께요. 죄송해요ㅠㅠ"
"아니에요. 제가 지금 출근해야 되서... 괜찮습니다. 그냥 마실께요.^^"
마음씨도 천사인 내 님ㅠ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죄송하고 막 그래서
"그럼 이거라도 드세요! 아 진짜 너무 죄송해요오~ㅠㅠ" 하며
내 앞치마 주머니에 들어있던 츄파츕스
를 건네 드렸음.
츄파츕스를 보자마자 수트남은
"크큭. 아... 감사해요. 크크크크..."
정말 저렇게 웃으면서 카페를 나갔음.
크크크...........
저 웃음이 마치 날 비웃는거 같았음.
나이도 많아 보이는데 츄파츕스가 뭐냐. 하면서...
지금 츄파츕스를 무시한거임?
왜? 츄파츕스가 뭐가 어때서?
왜 크크크 하고 웃으면서 감?
츄파츕스 준 사람 기분나쁘게?
그럼 받지 말고 도로 놓고 가던가! ㅡㅡ
그러다가 또
그래도 말했어 ㅠㅠ 목소리도 완전 멋있어 ㅠㅠ
내 사탕도 가져가주고 ㅠㅠ
컵 바뀐것도 괜찮다고 해주고 ㅠㅠ
역시 내 님은 천사였음
하면서 조울증을 오가며 하루를 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시나 다음 날이 밝아오고...
수트남도 역시나 카페를 찾아주시었음.
"아.. 어서오세요..."
"아메리카노 주세요."
"네. 천원입니다."
그리고 천원짜리 한장과 수트남이 나에게 내민것은
"어?"
"츄파츕스 잘 먹었어요. ^^"
"아니아닌데 괜찮은데..."
"받아요 얼른 ^^"
수트남이 내민것은.......................
츄파츕스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대단한거 기대하신거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탕 감사해요. 아메리카노 여기 나왔습니다."
"아, 저기요"
또??? 왜????
왜불어 왜 !!!!
나 이번엔 컵 제대로 줬는데 왜 !!!
왜 불렀을까요?
왜? 와이? 도우시떼? ㅋㅋㅋㅋ
역시 다음 이야기는 원하시는 분들이 계실 때 쓰겠습니다. ^^
오늘도 재미없는 저의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
읽어주신 분들 복 받으실 꺼에요오~ ><*
읽지만 마시구 추천도 눌러주셨으면... 하는 저의 욕심입니다. ^_^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