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우왕- 사정이 생겨서 아는 사람 거로 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이 그렇게 많은 건 처음이었어욬ㅋㅋㅋㅋㅋㅋ 꺄륵- 기전중 다니냐고 물으신 분- 기전중을 1학년때까지 다녔었어요- 사정이 생겨서 수도권으로 이사했답니다- 꺄륵- 전학갔을 때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 나- 나 전주 살다 옴 반 아이1- 사투리 해봐 응??? 반 아이2- 그럼 너 세끼 전부 비빔밥 먹었겠네????? 저, 저기요?????? 전주라도 무조건 세 끼 다 비빔밥 먹은 거 아니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냥이 2편!!!!!!!! 이땐 진짜 거짓말 안하고 냥이에게 뇌물을 바쳐서 알아낸 것입니다(먼산) =---------------------------------------------------------------------------------- 2편에서 언급했듯 냥이가 저승사자를 봤습니다!!(두둥-) 이날은 절대 잊을 수가 없죠... 암...... 그러니까 그때는 바로 우리가 철없는 중생일 때였음. 냥이네 방에 들어가보면 푹신푹신한 침느님♡이 계심. 늘 내가 그 위에 올라가서 뒹굴고 놈ㅋ 아무튼 냥이가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을 때임. 갑자기 뭔가 묵직- 한게 위에 누르고 있더라고 함. 순간 '아... 걔(냥이네 집 사는 우리 또래 영가) 구나' 하는 기분이 들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고 함. 그때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고 함. "얘 맞지???" "맞는 것 같은데?" 냥이 방 창문 밖에서 그렇게 2명이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고 함. 평생 들어본 적 없는 목소리였 음. 순간 냥이는 자신의 집이 아파트 5층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놀라서 창문을 봤다고 함. (눈이 감기지 않았으 니까) 검은색 소복을 입고, 핏기 없이 새하얀 얼굴, 양 손에는 우리나라에 존재하지 않을 법한 (아직 우리나라의 기술력으로 만들지 못하는 무기) 무기를 든 2명이 떡- 하니 공중에 둥둥- 떠 있었다고 함. 그 두명은 계속 이야기를 했음. 그것도 냥이에게 다가가서.... "얘 옆방에도 데려가?" "그래야지" 냥이네 바로 옆방은 누구방?????? 냥이네 오빠방-!!!!!!!!!!!!!! 냥이는 이 사람들이 자신과 자신의 오빠를 데려가려고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함. 하지만 몸은 움직일 수 없음. (가위 눌렸을 때 풀리는 방법이 소용없었다고 다음날 우리가 냥이네 집에 놀러 갔을 때 우리에게 엄청- 갈 궜음.) 그리고 그 두명이 자신에게 거의 가까이 다가온 그 순간.... 냥이는 초인적 힘(?) 을 발휘해서.. "이 새X!!!!!!!!!!!!! 안가!!!!!!!!!!!!!!!!!!???????????????????" 라고 외쳤다고......;;;; 그 서슬에 두 명은 사라졌다고 함. 날이 밝고 노는 토요일. 일명 놀토날!!!! 냥이는 들이닥친 우리에게 갈굼을 하고(그때까진 왜 갈굼을 당해야 하는지 이해를 못했음) 대뜸 내게 명령을 내렸음. 냥이- 야. 곰 (진짜 애들에게 곰이라고 불림.). 인터넷 검색 좀 해봐 나- (삐짐)내가 왜 냥이- 하라면 해 그래ㅠㅠㅠ 냥이 너가 제일 무서워ㅠㅠㅠㅠㅠㅠ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컴을 켰음. 냥이- 거기다가 저승사자 쳐봐. 나- 저승사자??? 내용이 주르르륵- 나왔음. 한참 글을 읽던 냥이는 한숨을 내쉬었음. 냥이- 나 하마터면 강 건널 뻔 했어 "왜?????" 냥이- 어제.... (설명중) 이 말을 들은 우리는 폭풍소름이 쫙-;;;; 하지만 말은 달랐음. 쿨녀- 아쉽네 사막여우- 너란녀자. 저승사자를 이기는 녀자.... 나- 안 무섭디???ㅠㅠ 그때 냥이의 표정을 잊을 수 없음... 그 시크함과 안도감 비슷한게 섞인 표정이란....;;;; ---------------------------------------------------------- 이 이야기에는 빠진 부분이 몇개 있음(무기 묘사 같은 거) 왜냐!!!! 내가 너무 무서움ㅠㅠ!!!!!!!!!!!!!!!!!!!! 지금이 훤한 대낮인데도 무서움!!!!!!!!!!!!!!!!!!!!!!!! 나란 여자는 대낮에도 가위눌리는 여자임ㅠㅠ!!!!! 어쨌든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3탄의 영광을 냥이에게 돌립니다-♪ 냥이 이사했는데......... 다른 지방임(먼산/담배) 다음 이야기는 제가 가위 눌렸던 것 중에서 제일 무서웠던 것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는 정말 아직까지 미스테리....... 그럼 여러분- 5탄에서 봐용-!!!!(꾸벅) 7
귀신보던 나 4탄- 냥이2편
우왕우왕- 사정이 생겨서 아는 사람 거로 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이 그렇게 많은 건 처음이었어욬ㅋㅋㅋㅋㅋㅋ 꺄륵-
기전중 다니냐고 물으신 분-
기전중을 1학년때까지 다녔었어요-
사정이 생겨서 수도권으로 이사했답니다- 꺄륵-
전학갔을 때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
나- 나 전주 살다 옴
반 아이1- 사투리 해봐
응???
반 아이2- 그럼 너 세끼 전부 비빔밥 먹었겠네?????
저, 저기요?????? 전주라도 무조건 세 끼 다 비빔밥 먹은 거 아니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냥이 2편!!!!!!!! 이땐 진짜 거짓말 안하고
냥이에게 뇌물을 바쳐서 알아낸 것입니다(먼산)
=----------------------------------------------------------------------------------
2편에서 언급했듯 냥이가 저승사자를 봤습니다!!(두둥-)
이날은 절대 잊을 수가 없죠... 암......
그러니까 그때는 바로 우리가 철없는 중생일 때였음.
냥이네 방에 들어가보면 푹신푹신한 침느님♡이 계심. 늘 내가 그 위에 올라가서 뒹굴고 놈ㅋ
아무튼 냥이가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을 때임.
갑자기 뭔가 묵직- 한게 위에 누르고 있더라고 함.
순간 '아... 걔(냥이네 집 사는 우리 또래 영가) 구나' 하는 기분이 들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고 함.
그때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고 함.
"얘 맞지???"
"맞는 것 같은데?"
냥이 방 창문 밖에서 그렇게 2명이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고 함. 평생 들어본 적 없는 목소리였
음.
순간 냥이는 자신의 집이 아파트 5층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놀라서 창문을 봤다고 함. (눈이 감기지 않았으
니까)
검은색 소복을 입고, 핏기 없이 새하얀 얼굴, 양 손에는 우리나라에 존재하지 않을 법한 (아직 우리나라의 기술력으로 만들지 못하는 무기) 무기를 든 2명이 떡- 하니 공중에 둥둥- 떠 있었다고 함.
그 두명은 계속 이야기를 했음. 그것도 냥이에게 다가가서....
"얘 옆방에도 데려가?"
"그래야지"
냥이네 바로 옆방은 누구방??????
냥이네 오빠방-!!!!!!!!!!!!!!
냥이는 이 사람들이 자신과 자신의 오빠를 데려가려고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함.
하지만 몸은 움직일 수 없음.
(가위 눌렸을 때 풀리는 방법이 소용없었다고 다음날 우리가 냥이네 집에 놀러 갔을 때 우리에게 엄청- 갈
궜음.)
그리고 그 두명이 자신에게 거의 가까이 다가온 그 순간.... 냥이는 초인적 힘(?) 을 발휘해서..
"이 새X!!!!!!!!!!!!! 안가!!!!!!!!!!!!!!!!!!???????????????????"
라고 외쳤다고......;;;; 그 서슬에 두 명은 사라졌다고 함.
날이 밝고 노는 토요일. 일명 놀토날!!!!
냥이는 들이닥친 우리에게 갈굼을 하고(그때까진 왜 갈굼을 당해야 하는지 이해를 못했음)
대뜸 내게 명령을 내렸음.
냥이- 야. 곰 (진짜 애들에게 곰이라고 불림.). 인터넷 검색 좀 해봐
나- (삐짐)내가 왜
냥이- 하라면 해
그래ㅠㅠㅠ 냥이 너가 제일 무서워ㅠㅠㅠㅠㅠㅠ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컴을 켰음.
냥이- 거기다가 저승사자 쳐봐.
나- 저승사자???
내용이 주르르륵- 나왔음. 한참 글을 읽던 냥이는 한숨을 내쉬었음.
냥이- 나 하마터면 강 건널 뻔 했어
"왜?????"
냥이- 어제.... (설명중)
이 말을 들은 우리는 폭풍소름이 쫙-;;;; 하지만 말은 달랐음.
쿨녀- 아쉽네
사막여우- 너란녀자. 저승사자를 이기는 녀자....
나- 안 무섭디???ㅠㅠ
그때 냥이의 표정을 잊을 수 없음... 그 시크함과 안도감 비슷한게 섞인 표정이란....;;;;
----------------------------------------------------------
이 이야기에는 빠진 부분이 몇개 있음(무기 묘사 같은 거)
왜냐!!!! 내가 너무 무서움ㅠㅠ!!!!!!!!!!!!!!!!!!!!
지금이 훤한 대낮인데도 무서움!!!!!!!!!!!!!!!!!!!!!!!!
나란 여자는 대낮에도 가위눌리는 여자임ㅠㅠ!!!!!
어쨌든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3탄의 영광을 냥이에게 돌립니다-♪
냥이 이사했는데......... 다른 지방임(먼산/담배)
다음 이야기는 제가 가위 눌렸던 것 중에서 제일 무서웠던 것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는 정말 아직까지 미스테리.......
그럼 여러분- 5탄에서 봐용-!!!!(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