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미국 명문대에서 한이와 아기곰의 러브스토리 입니다 ^^제게 '멋진'의 의미는요 단지 얼굴이 잘생긴것이 아닌 자신감있고, 리더쉽있고, 성실하고, 매너있는 한이를 나타내는 말이라는 걸 알아주세요 ^^ ***이제 링크는 그냥 안올릴께요 ^^; 너무 길어져서.. 하핫..글 제목 밑에 제 닉네임 '아기곰n*n" 을 Click~하시면 다른 에피소드들이 다 나옵니다 ^^------------------------------------------------------------------톡커님들 안녕! 저번편 댓글 답은 낼 해드릴꼐용~ -------------------------------------------------------집으로 가는 지하철 탔는데 한이한테 문자가 옴 한: 지하철 잘 탔어? 난 방금 시큐리티 (가방 검색하는 거) 지났어 나: 응 ^_^ 한: 잘했어 =) 비행기 늦게 뜨게 됬어 나: 으힉 얼마나? 한: 몰라 아마 한 30분? 나: 아.. 나 이제 집이야 한: 엄청 빠르네 ㅋㅋ이제 남은 오늘 뭐할꺼야? 나: 집치우구, 밥 하구, 저녁먹구, 페이퍼 좀 읽구, 반신욕하구 그리고~~~~~ 잘꺼야! 히히 넌 오늘 이제 남은 시간 자기만 하겠지? ㅋㅋㅋㅋ 한: 벌써 지금 조는 중이야 기다리면서 ㅋㅋ 그리고 도착해서 문자 한: 방금 중간 지점에 도착했어. 근데 내가 한 40분후에 문자를 봤음 나: 아직 기다리고 있어? 한이한테 보통 5분내로 문자가 옴. 근데 안오길래 그냥 벌써 비행기 뜬줄 알았음. 근데 한 10분 후에 한: 엄마한테 통화중이였어. 이제 비행기 타! 나: ㅋㅋㅋ 잘가~ 한: 응 고마워 한: 우리 여기 한명씩 다 티비가 앞에 있는데 지금 브라자 선전하고 있어-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걸 왜 알아야됰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 눈감아 한: 거의 그러는 중이야.. 계속 막 사람들 가슴보여주면서 포인트하고 있어 -_- 그리고 바로 내 얼굴앞에 막 있잖아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으아 방금 모르고 쳐다 봤는데 막 어떤 여자가 자기 가슴 만지고 있어. 그리고 뚱뚱해. 흐익.. 디러,,,@_@ ....한이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나한테 이걸 말하는건지 ㅡ.,ㅡ ㅋㅋㅋ한: 너가 대신에 나오고 있으면 좋을텐데 이 자슥이..-_-+ 나: =_= 니 꿈에서나 ㅋㅋ 아니 꿈도 꾸지마 한: 하하하하 알았어 지금 비행기 떠. 나중에 얘기해! 그리고 도착해서 문자왔음 한: 방금 도착했어 =) 나: 비행기 어땠어 한: 하하 괜찮았어. 잠이 안와서 Owl City 들었어 아 또 배고프다 .. 나: ㅋㅋ 가서 뭐 먹어! 한: 응.. 나 아까 맥도날드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느낀게 있는데 ㅋㅋㅋ 한이 맥도날드나 뭐 그런 몸에 안좋은 음식 먹을때 마다 내가 한이한테 그런거 몸에 안좋다고 막 그렇게 함 근데 ㅋㅋㅋㅋ 그런 관심이 좋은지 계속 그런 음식 먹을때 마다 나한테 말해줌 ㅋㅋㅋㅋㅋㅋㅋ 나: … 한: 그거 밖에 없었어 아님 도너츠…=( 나: ㅋㅋㅋ 지금이라도 건강식품 가서 먹어 ㅋㅋㅋ 난 한이 가고 나서 계속 한이 생각만 듬 ㅋㅋㅋ 한이랑 당구도 쳤었음. 우리 아파트 클럽실에 당구대가 있었음. 근데 클럽실로 가는길에 복도에 구석에 작은 침대같은 쇼파? 가 하나있음. 구석쪽이라 어두움 ㅋㅋ 뭐 장식용겸 쇼파겸 그런거인거 같음. 근데 너무너무 귀엽게 되있어서 나: 우와~ 귀엽다~ 하고 내가 거기 누웠음. 그랬더니 한이가 와서 같이 누움. 근데 이게 일인용이라 한이가 거의 내 위에 누운거처럼 그랬었음 나: 절루가 여긴 내꺼야 저쪽 맞은편 에 하나 더 있었음 ㅋㅋㅋ 한: 아냐 내꺼야 ㅋ 나: 아니라니까 여기 나할꺼야 내꺼야 절루가 한: 아니야. 넌 내꺼니까 이것도 내꺼나 마찬가지야. ㅋㅋㅋㅋㅋ솔직히 기분 좋았는데 나: ㅋㅋ 내가 왜 너꺼야. 아니야. 이건 내꺼야 한: 아니야 내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유치하게 이러고 티격태격 ㅋㅋㅋㅋ 한이는 당구 안친지 한 3개월? 정도 됬었음 ㅋㅋ 그래서 속으로 “ ㅎㅎㅎ 한이 잘하면 이길수 있겠다” 라고 생각한 내가 바보임.. 완전 난 공 하나도 못넣고 졌음 =_= 나: 이거 완전 사기야. 너 뭐야 =-= 한: ㅋㅋㅋ 뭐가 사기야 ㅋㅋ 다시 한판더? 나 왼손으로 할께 나: 알았어 근데…=_= 이번엔 한개 겨우 넣고 또 졌음 나: 아씨 진짜….=_= 너랑 안해 한: ㅋㅋㅋㅋㅋ 한판더? 나: =_= 또 질려고 하고 있었음. 한이는 마지막 검정색 공 넣을차례였음 ㅋㅋㅋㅋ 내가 한이 방해했음 ㅋㅋㅋ 뒤에서 한이 안았음ㅋㅋㅋㅋ 그랬더니 한이가 막 웃으면서 막“야 야 야” ㅋㅋㅋㅋ 난 왜왜왜 하면서 계속 뒤에서 안았음 ㅋㅋㅋ 그냥 안은게 아니라 뒤로 땡기면서ㅋㅋㅋㅋ 그래야 못치니까 ㅋㅋㅋ 그래서 결국 한이 못쳤음 ㅋ캬캬캬캬캬ㅑㅋ 하지만…ㅜㅜㅜㅜㅜㅜ 또 졌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 보통땐 한이가 눈치 안채게 져주는데 ㅠㅠㅠㅠㅠ 이번엔 내가 너무 못해서 한이가 도저히 져줄수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공 진짜 하나 밖에 안들어감 ㅡㅡ우씨우씨우씨 당구 연습좀 할껄 ㅠㅠㅠㅠ 아 그리고 ㅋㅋㅋ 한이가 갈때 짐을 챙기고 있었음 나: 다됬어? 한: 음.. 보자.. 이건 너꺼 이것도 너꺼 .. 그리고 .. 이건 내꺼! 하고 날 막 안았음 ㅋㅋㅋㅋ 그담날 이었음. 한: 안녕~~ 나: 하이 한: 나 아직 일하는 중이야ㅠㅠ 이때가 한이시간으로 거의10였음. 그리고 그날 내 시간으로 4시까지 난 깨어있었음 ㅡㅡ 그래서 한이 한테 문자했음 ㅋㅋ 나: 나 아직 안 자 =( 한: 하이 ㅋㅋ 방금 룸메랑 겜 중이었어. 나: 히히 그렇구나 한: =( 왜 페이스타임 안해? 나: 응? 한: 아 아니 내가 페이스타임 신청했는데 안되네 너 인터넷이 잘 안되나봐 나: 아 그래? 응 그런가보네.. 그때 한이가 전화했음 ㅋㅋ 그래서 전화통화했음. 한: 왜 잠이안와? ㅋㅋ 나: 나 아까 낮잠을 3시간이나 자버렸어 한: ㅋㅋㅋ 그러니까 잠이 안오지. 나: 응… 한: 내가 너 시간으로 8 시정도에 문자 해줄까? 이렇게 잠 안 못자게? 나: 진짜? 응 응 !! ㅋㅋㅋ 한: ㅋㅋ 알았어 나: 히히히히 ㅋㅋㅋㅋ 한이가 내시간으로 8 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알람이 울리면 나한테 문자해줬음 ㅋㅋ 아 오늘은 늦었당 ㅠㅠㅠ 교수님 파티갔다 온다고 늦었어요 ㅠㅠ 낼 봐용 ~ ^_^ 낼 댓글들 다 답할께용 211
☆★<41>미국대학에서 멋진운동남과의 Sweet Story >.< ☆★
***이 이야기는 미국 명문대에서 한이와 아기곰의 러브스토리 입니다 ^^
제게 '멋진'의 의미는요 단지 얼굴이 잘생긴것이 아닌
자신감있고, 리더쉽있고, 성실하고, 매너있는 한이를 나타내는 말이라는 걸
알아주세요 ^^ ***
이제 링크는 그냥 안올릴께요 ^^; 너무 길어져서.. 하핫..
글 제목 밑에 제 닉네임 '아기곰n*n" 을 Click~하시면 다른 에피소드들이 다 나옵니다 ^^
------------------------------------------------------------------톡커님들 안녕!
저번편 댓글 답은 낼 해드릴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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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지하철 탔는데
한이한테 문자가 옴
한: 지하철 잘 탔어? 난 방금 시큐리티 (가방 검색하는 거) 지났어
나: 응 ^_^
한: 잘했어 =) 비행기 늦게 뜨게 됬어
나: 으힉 얼마나?
한: 몰라 아마 한 30분?
나: 아.. 나 이제 집이야
한: 엄청 빠르네 ㅋㅋ이제 남은 오늘 뭐할꺼야?
나: 집치우구, 밥 하구, 저녁먹구, 페이퍼 좀 읽구, 반신욕하구 그리고~~~~~ 잘꺼야!
히히 넌 오늘 이제 남은 시간 자기만 하겠지? ㅋㅋㅋㅋ
한: 벌써 지금 조는 중이야 기다리면서 ㅋㅋ
그리고 도착해서 문자
한: 방금 중간 지점에 도착했어.
근데 내가 한 40분후에 문자를 봤음
나: 아직 기다리고 있어?
한이한테 보통 5분내로 문자가 옴. 근데 안오길래 그냥 벌써 비행기 뜬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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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 10분 후에
한: 엄마한테 통화중이였어.
이제 비행기 타!
나: ㅋㅋㅋ 잘가~
한: 응 고마워
한: 우리 여기 한명씩 다 티비가 앞에 있는데 지금 브라자 선전하고 있어-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걸 왜 알아야됰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 눈감아
한: 거의 그러는 중이야.. 계속 막 사람들 가슴보여주면서 포인트하고 있어 -_-
그리고 바로 내 얼굴앞에 막 있잖아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으아 방금 모르고 쳐다 봤는데 막 어떤 여자가 자기 가슴 만지고 있어.
그리고 뚱뚱해. 흐익.. 디러,,,@_@
....한이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나한테 이걸 말하는건지 ㅡ.,ㅡ ㅋㅋㅋ
한: 너가 대신에 나오고 있으면 좋을텐데
이 자슥이..-_-+
나: =_= 니 꿈에서나 ㅋㅋ 아니 꿈도 꾸지마
한: 하하하하
알았어 지금 비행기 떠. 나중에 얘기해!
그리고 도착해서 문자왔음
한: 방금 도착했어 =)
나: 비행기 어땠어
한: 하하 괜찮았어. 잠이 안와서 Owl City 들었어 아 또 배고프다 ..
나: ㅋㅋ 가서 뭐 먹어!
한: 응.. 나 아까 맥도날드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느낀게 있는데 ㅋㅋㅋ
한이 맥도날드나 뭐 그런 몸에 안좋은 음식 먹을때 마다 내가 한이한테 그런거
몸에 안좋다고 막 그렇게 함 근데 ㅋㅋㅋㅋ 그런 관심이 좋은지 계속 그런 음식
먹을때 마다 나한테 말해줌 ㅋㅋㅋㅋㅋㅋㅋ
나: …
한: 그거 밖에 없었어 아님 도너츠…=(
나: ㅋㅋㅋ 지금이라도 건강식품 가서 먹어 ㅋㅋㅋ
난 한이 가고 나서 계속 한이 생각만 듬 ㅋㅋㅋ
한이랑 당구도 쳤었음.
우리 아파트 클럽실에 당구대가 있었음.
근데 클럽실로 가는길에
복도에 구석에 작은 침대같은 쇼파? 가 하나있음.
구석쪽이라 어두움 ㅋㅋ
뭐 장식용겸 쇼파겸 그런거인거 같음.
근데 너무너무 귀엽게 되있어서
나: 우와~ 귀엽다~
하고 내가 거기 누웠음.
그랬더니 한이가 와서 같이 누움.
근데 이게 일인용이라 한이가 거의 내 위에 누운거처럼 그랬었음
나: 절루가 여긴 내꺼야
저쪽 맞은편 에 하나 더 있었음 ㅋㅋㅋ
한:
아냐 내꺼야 ㅋ
나: 아니라니까 여기 나할꺼야 내꺼야 절루가
한: 아니야. 넌 내꺼니까 이것도 내꺼나 마찬가지야.
ㅋㅋㅋㅋㅋ솔직히 기분 좋았는데
나: ㅋㅋ 내가 왜 너꺼야. 아니야. 이건 내꺼야
한: 아니야 내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유치하게 이러고 티격태격 ㅋㅋㅋㅋ
한이는 당구 안친지 한 3개월? 정도 됬었음 ㅋㅋ
그래서 속으로 “ ㅎㅎㅎ 한이 잘하면 이길수 있겠다”
라고 생각한 내가 바보임..
완전 난 공 하나도 못넣고 졌음 =_=
나: 이거 완전 사기야. 너 뭐야 =-=
한: ㅋㅋㅋ 뭐가 사기야 ㅋㅋ 다시 한판더? 나 왼손으로 할께
나: 알았어
근데…=_= 이번엔 한개 겨우 넣고 또 졌음
나: 아씨 진짜….=_= 너랑 안해
한: ㅋㅋㅋㅋㅋ 한판더?
나: =_=
또 질려고 하고 있었음. 한이는 마지막 검정색 공 넣을차례였음
ㅋㅋㅋㅋ 내가 한이 방해했음 ㅋㅋㅋ
뒤에서 한이 안았음
ㅋㅋㅋㅋ
그랬더니 한이가 막 웃으면서 막
“야 야 야” ㅋㅋㅋㅋ
난 왜왜왜 하면서 계속 뒤에서 안았음 ㅋㅋㅋ
그냥 안은게 아니라 뒤로 땡기면서
ㅋㅋㅋㅋ 그래야 못치니까
ㅋㅋㅋ
그래서 결국 한이 못쳤음 ㅋ캬캬캬캬캬ㅑㅋ





하지만…ㅜㅜㅜㅜㅜㅜ 또 졌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




















보통땐 한이가 눈치 안채게 져주는데 ㅠㅠㅠㅠㅠ
이번엔 내가 너무 못해서 한이가
도저히 져줄수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공 진짜 하나 밖에 안들어감
ㅡㅡ우씨우씨우씨
당구 연습좀 할껄 ㅠㅠㅠㅠ
아 그리고 ㅋㅋㅋ
한이가 갈때 짐을 챙기고 있었음
나: 다됬어?
한: 음.. 보자.. 이건 너꺼 이것도 너꺼 .. 그리고 .. 이건 내꺼!
하고 날 막 안았음 ㅋㅋㅋㅋ
그담날 이었음.
한: 안녕~~
나: 하이
한: 나 아직 일하는 중이야ㅠㅠ
이때가 한이시간으로 거의10였음.
그리고 그날 내 시간으로 4시까지 난 깨어있었음 ㅡㅡ
그래서 한이 한테 문자했음 ㅋㅋ
나: 나 아직 안 자 =(
한: 하이 ㅋㅋ 방금 룸메랑 겜 중이었어.
나: 히히 그렇구나
한: =( 왜 페이스타임 안해?
나: 응?
한: 아 아니 내가 페이스타임 신청했는데 안되네 너 인터넷이 잘 안되나봐
나: 아 그래? 응 그런가보네..
그때 한이가 전화했음 ㅋㅋ
그래서 전화통화했음.
한: 왜 잠이안와? ㅋㅋ
나: 나 아까 낮잠을 3시간이나 자버렸어
한: ㅋㅋㅋ 그러니까 잠이 안오지.
나: 응…
한: 내가 너 시간으로 8 시정도에 문자 해줄까? 이렇게 잠 안 못자게?
나: 진짜? 응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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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ㅋㅋ 알았어
나: 히히히히
ㅋㅋㅋㅋ 한이가 내시간으로 8 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알람이 울리면 나한테 문자해줬음 ㅋㅋ
아 오늘은 늦었당 ㅠㅠㅠ 교수님 파티갔다 온다고 늦었어요 ㅠㅠ
낼 봐용 ~ ^_^ 낼 댓글들 다 답할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