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들한테삥뜯기기싫어 ㅠ_ㅠ ★★★

## 2011.08.27
조회110

눈팅만하다 글을 올려봄니

항상눈팅만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서론이 길면 지루해짐을 느낄 가능성이 있기에 얼른 본론으로 들어가겠습 음흉

 

 

음슴체로가겠음 똥침

나님 이제는 대학생 어린티 조금 씩벗어나고 어른티 조금씩나고있음 (*_*)

키도작고 얼굴도 늙티나지않아 어릴때 울지못하고웃지못할 기억에 남는경험이 두번정도있음 . 두개 다 올릴까 걍 하나만올릴까 ㅋ 일단 하나올리고 반응좋으면 하나 더  올릴생각임 ㅋ_ㅋ (톡시켜줄꺼지톡커님들? 파안)

 

#1.

나님 때는 중 3 시절 ㅋ 우리학교 규정상 나님의 머리는 귀밑 3cm 였음 ㅋ 원래 5cm 지만 선도부장님의 말에 의하면 5에 맞춰 자르면 금방기르니까 3에 맞춰잘라오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우리학교 선도부 심한걸로 꽤나 유명햇음 ㅋ ㅋ  (ㅈㅣ금은추억이됨)

가뜩이나 키도 작은 내게 짧은 갓난이같은 층업는 단발머리는 나를더 애같이 보이게 만들었음 ㅋ

중 3이란 고딩을 바라보는나이에 나는 아직도 초딩 취급을 받구 있었음 ㅋ

예를 들자면 버슈타서 천원내고 뒤돌아 당당히들어가는 나의 뒤에서 들려오는 무수수수수수 우우수수수수수수수ㅜ숫 ㅜ동전소리들ㅋ 아저씨 너무 많이 거슬러주는거아냐? 윙크 

암튼 키는작지만 나는 네버절대 키작은걸로 스트레스따위 받지안는 유쾌상쾌통쾌한 녀자엿뜸

하지만 이일이 있고나서부터는 내가 키작은게 조금 씩... .조금씩... .서러워지기 시작햇뜸 ㅠ_ ㅠ 엉엉

나님이 중3일때 나님의 동생은 파릇파릇 한 중1 녀자였뜸 .

이날 왜그랫는지모르지만 다큰동생을 학원버스를 태워주기위해 따라나섰음

나님의 마미는 집에서 음식을 하고계셧뜸 ㅋ

나님의 집 4층 ㅋ (아 우리집은 아파트빌라 이런거아니고 걍 건물에 문구점음식점있다가 4층만 가정집(우리집)인 그런 거엿뜸)

동생 댈따주고 한번에 두칸씩 계단 쩜프하면 신나게 뛰어올라가고잇엇뜸 ㅋ

일층.. . 그리고 이층!! 옹에ㅖㅖ! 폴짝 !오예 !!!!!!!!!!!!!!!!!!!!!!!!!!!!!!!!!!!

 

이렇게 신나게 계단을 올라가는 데 이층쯤에서 들려오는소리

 

"야!"

나님 나를 부르는 건줄 상상도못함 그럴리가업떠 ^_^

계속 신나게 한칸더 올라가 3층 에 다다를때쯤이었음 말하자만 2.5층 ㅋㅋ

 

"야!"

다시한번 내 뒤에서 나는 나를 부르는것같은 내가 점프하고잇는 이다리를 멈춰야할것같은 그런 느낌

아시지않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나님 뒤를 돌아봄

내 또래의 어떤 일찐포스가 풍겨대는 녀자님이 나를 쳐다보고 있엇뜸

 

올래? 이게 뉴규.......................

나님 열심히 뛰다 뒤를 돌아보고섬

어느새 그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눈앞에 서있뜸

계단 한칸 차이임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에게 하는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천원내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이년뭐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솔직히 쬐끔 쫄앗엇음ㅋ 솔직히 ㅋ 키 ㅓ키 ㅓ키 ㅓ털어놀게커ㅣㅓ키ㅓㅣㅏㅓㅣ커ㅣㅏ

 

"없.. 어" (나님그래도 안쫀척할라고노력햇뜸)

"몇살이냐"

"(끝까지자존심) 니는몇살이냐"

"니 몇살이냐고"

"(흠...........) 나? 중1!" (미친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한번 정신차리고

"아..아니다! 중 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젠장된장

나같아도안믿겟어! ㅠ-ㅠ ㅋㅋㅋ휴휴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떄부터 실갱이 시작됨ㅋ 이녀자 내가 중 3이라는거안믿음 ㅋ 중1이라고 철썩같이믿음

누가 자기나이 헷갈리겟음 중일인지 중삼인지

핑계아닌 핑계지만 이때 내머릿속에 동생나이가생각낫엇음 동생나이말한거임 나님 왜그랫을까

 

이녀자 나보고하는소리가

"너같음 니가 중삼이라는거 믿겟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존심에 기스가 매우심하게감 ㅠ_ ㅠ

 

그러고잇는데 이친구보게나 ^^;

"안경벗어봐"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나안경벗으면 얼마나 잘생겻나볼랴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자존심은잇다규 안경절때안ㅂ서엇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그녀자 나 때릴라구안경벗으라구햇엇뜸ㅋ _ㅋ

나님 한층만더가면 우리마미 문열고 잇는데 현관문 열려서 엄마 지글지글 요리하는 소리 다들리는데 엄마 한번만 내려와줘 마미!!!!!!!!!!!!!!!!!!!!!

 

아 지금생각이 또남 ㅋ

그녀자가 나 어다가냐고 함 ㅋ 집에간다고함 ㅋ 절대 안믿음 ㅋ

나보고하는말

"너같으면 여기가 집이라는게 믿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난 여기 10년살아서 너무 포근해 내 집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ㅠ 슈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녀자와말이안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존심만상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확인시켜준다고 약간의 떨리는 목소리로

:

"그럼 따라와보..보든가"

하고 후다닥 앞장서 계단 성큼성큼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현관문 활짝열려있음

아 그문이정말 천국들어가는문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 빛이 나오는것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많이쫄았었나봐 통곡)

 

입구에서 뒤를보니 그녀자집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업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멍미 어디가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확인시켜준다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녀자이렇게해서 상황종료되고 집에들어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들어가자마자 마미가 하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누구랑 그렇게 전화통화를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딸 지금 삥뜯기다 온거야 ㅠㅠ 전화통화는무슨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 그제서야 뛰어내려감 앞치마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년 그밑에 그친구들 대기상태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자봉지많앗뜸ㅋㅋㄴㅋㅋ ㅋㅋ    

 

나중에 팅구들한테 수소문해서 그뇬들 몇쌀인지알아냄 ㅋ 나보다 어렷뜸 한살에서 두살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동생한테무시당하는걸로도 족하지못해서 자초해서 동생들한테삥을뜯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야 결론적으로 나 돈 아뺏겻어

자존심에 초큼 상처가 낫을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이제말다햇는데 끝어케맺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부족한 나 빨간거 하나만 눌러주면 안댐 ? ^_^ ♥

언냐오빠들

추천하면 키작은 언냐 키작은 오ㅃㅏ들 인기녀인기남된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시대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의 불쌍한 과ㄱㅓ를위해 댓글이라도남겨져바읭????/ ><

 

 

추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키작은건 절때! 창피한게 아님니다 ㅠ_ㅠ 화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