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이번에도 톡이 되었군요 ㅠㅠ 글쓴이는 눈물바다입니다.. (30분 지나서 사진 내렸어요) 아 그리고 댓글에 왜 나쁜 것만 남자냐는 댓글이 있는데요.. ㅠㅠㅠ죄송합니다 그리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네요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곧이어 3탄 그릴 예정이니까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들은 방명록에 글 남겨주세요~(제가 쪽지는 확인을잘 안해서요) ㅋㅋ 그리고 제가 쓰는 펜 컴퓨터용 사인펜 맞습니다 잘 맞추시네요 아 그리고 이게 저희학교 교복이에요 좀 못알아보시는 분들이 있길래 ;; ㅋ 치마도 검은색인데 색칠하기 참 애매해서 안했어요 ㅋㅋ 저 끈을 묶으면 리본이 된답니당~ 그럼 나중에 3탄 열심히 그려 오겠습니다!!! 뿅 -------------------------------------------------- 안녕하세요!!! 반응이 좋길래 2탄을 들고왔습니다!!!(1탄 못보신 분들은 보시고 와주세요↑ ) 이번에도 톡이 된다면 아이디어뱅크 승희의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ㅋㅋ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공감이 안되시더라도 그냥 그려려니 하고 봐주세요 아, 그리고 그림체 귀엽다고 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그럼 2탄 시작합니다!!! 음슴체도 동시에 START~약간의 스압주의 ------------------------------------------- 1. 연예정보통인 애 우리 반에도 이런 애들 꽤많음 ㅋ 처음에는 열애설 터졌을땐 정말 말도 안되는 거라서 거짓말하는 줄 알았음.. 근데 사실이였음... 역시 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아이임 2. 맨날 아프거나 조퇴하는 애 우리반에도 이런 애 있음 ㅠㅠ 부러워죽겠음.. 몇번 해본적이 많아서 쌤도 아픈걸 아는지 계속 해줌 글쓴이는 타고난 건강 체질이라서 코피 나본적도 없음 ... 부러울 따름임.. 3. 존재감 없는 애 참 불쌍한 애들임.. 학교에서 찾는 사람이 없음.. 결석해도 쌤이 빈자리 누구냐고 물어봐야 학교에 안 온줄 암.. 이런 애들 거의다 말이 없고 소심한 불쌍한 애들임.. 다같이 관심을 줘야함 4. 얼굴이 완전 뽀얀 애 참..글쓴이는 이런 애들이 너무 부러움 글쓴이는 참 까만 애임. 타지도 않았으면서 맨날 탄다고 거리고!!!! 진정하게 탄다는걸 몰라서 그러는거임... 똑같이 썬크림 바르는 데 왜이러냐고오 ㅠㅠㅠㅠ 5. 아무 남자한테 꼬리치는 애 아.. 이런 애들 몇몇있음. 어장관리하는 애들 남자가 장난감인 줄 아나봄... 피해가는 건 없지만 여러 남자들한테 꼬리치는 거 보면 조금 싸보임..진심... 6. 맨날 숙제 베끼는 애 자기가 해오면 맘 편할 것을 굳이 안해와서는 애들한테 굽신거리면서 베낌.. 근데 베끼는 솜씨가 대단함 ㅋㅋㅋ 빛의속도임 ㅋㅋ 역시 경력이 있는듯. 아 자고로 글쓴이는 숙제 잘해옴 ㅋㅋㅋ 7. 엄마같은 애 우리 반애 이런애 있음 ㅋㅋ 맨날 엄마같이 챙겨주고 잔소리도 함. 근데 없으면 허전함.. 어쨋든 엄마들이 짱임...흑 8. 체육 잘하는 애 체육 수행평가하는 거 보면 인간의 한계에 도전 하는 듯함.. 이건 진짜 선천적으로 타고 나야함 글쓴이는 몸이 무거워 체육 못함...좋아하긴하는데...쩝 어쨋든 체육대회때 꼭 필요한 인재임. (번외) 체육시간 뒤 쉬는 시간의 왕인 애 체육 시간뒤 쉬는 시간에 왕의 권위를 누릴 수있는 유일한 자가 있음. 그것은 바로 물을 가진 자임ㅋㅋㅋ 물을 안 들고 다니는 애들에게는 진짜 생명임. 맨날 끝나고나면 물 달라고 함. 글쓴이는 물통을 들고다니는데 어떨때는 막 나눠주고 싶다간 어떨 때는 귀찮기만 함. 9. 낚는 애 글쓴이는 이런 애들 따위한테 속지않음 (뭐, 가끔은 속지만) 맨날 쌤 왔다고 낚거나 아무도 없는데 인사를 해서 사람을 바보로 만듬 ㅋㅋ 하지만 계속 하면 아무도 안속음 이런 건 적당히 해줘야 재밌음ㅋㅋ 10.시치미 뚝 떼는 애 이런 애들 반에 한명 쯤은 있을 듯. 막 자기가 잘못해놓고 자기가 안했다는 듯이 얘기함. 수업시간에도 마찬가지. 진짜 배우 뺨치듯이 연기를 함ㅋㅋ 글쓴이는 역시 이런애들 싫어함 ------------------------------------------------- 여기까지가 2탄임. 추천하는 사람 길가다 10만원 줍고 여드름 없어지고 키 10CM커지고 몸무게 10KG빠지고 일어나고보니 미인이 되있음. 추천 안하고 가는 사람 추천 한 사람 반대로됨. 봉천동 귀신과 옥수역 귀신이 같이 따라옴. 집에 곱등이 나타남. 이번에도 열심히 그렸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7,489117
★★★★★★★학교생활 대박 공감 90.381685%(2탄)★★★★★★★
와우!! 이번에도 톡이 되었군요 ㅠㅠ 글쓴이는 눈물바다입니다..
(30분 지나서 사진 내렸어요
)
아 그리고 댓글에 왜 나쁜 것만 남자냐는 댓글이 있는데요..
ㅠㅠㅠ죄송합니다 그리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네요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곧이어 3탄 그릴 예정이니까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들은
방명록에 글 남겨주세요~(제가 쪽지는 확인을잘 안해서요
)
ㅋㅋ 그리고 제가 쓰는 펜 컴퓨터용 사인펜 맞습니다
잘 맞추시네요
아 그리고 이게 저희학교 교복이에요 좀 못알아보시는 분들이 있길래 ;; ㅋ
치마도 검은색인데 색칠하기 참 애매해서 안했어요 ㅋㅋ
저 끈을 묶으면 리본이 된답니당~
그럼 나중에 3탄 열심히 그려 오겠습니다!!!
뿅
--------------------------------------------------
안녕하세요!!!
반응이 좋길래 2탄을 들고왔습니다!!!(1탄 못보신 분들은 보시고 와주세요↑
)
이번에도 톡이 된다면 아이디어뱅크 승희의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ㅋㅋ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공감이 안되시더라도 그냥 그려려니 하고 봐주세요
아, 그리고 그림체 귀엽다고 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그럼 2탄 시작합니다!!!
음슴체도 동시에 START~약간의 스압주의
-------------------------------------------
1. 연예정보통인 애
우리 반에도 이런 애들 꽤많음 ㅋ
처음에는 열애설 터졌을땐 정말 말도 안되는 거라서 거짓말하는 줄 알았음..
근데 사실이였음...
역시 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아이임
2. 맨날 아프거나 조퇴하는 애
우리반에도 이런 애 있음 ㅠㅠ
부러워죽겠음.. 몇번 해본적이 많아서 쌤도 아픈걸 아는지
계속 해줌
글쓴이는 타고난 건강 체질이라서 코피 나본적도 없음 ...
부러울 따름임..
3. 존재감 없는 애
참 불쌍한 애들임..
학교에서 찾는 사람이 없음.. 결석해도 쌤이 빈자리 누구냐고 물어봐야
학교에 안 온줄 암.. 이런 애들 거의다 말이 없고 소심한 불쌍한 애들임..
다같이 관심을 줘야함
4. 얼굴이 완전 뽀얀 애
참..글쓴이는 이런 애들이 너무 부러움
글쓴이는 참 까만 애임. 타지도 않았으면서 맨날 탄다고 거리고!!!!
진정하게 탄다는걸 몰라서 그러는거임...
똑같이 썬크림 바르는 데 왜이러냐고오 ㅠㅠㅠㅠ
5. 아무 남자한테 꼬리치는 애
아.. 이런 애들 몇몇있음.
어장관리하는 애들
남자가 장난감인 줄 아나봄...
피해가는 건 없지만 여러 남자들한테 꼬리치는 거 보면
조금 싸보임..진심...
6. 맨날 숙제 베끼는 애
자기가 해오면 맘 편할 것을 굳이 안해와서는
애들한테 굽신거리면서 베낌..
근데 베끼는 솜씨가 대단함 ㅋㅋㅋ 빛의속도임 ㅋㅋ
역시 경력이 있는듯.
아 자고로 글쓴이는 숙제 잘해옴 ㅋㅋㅋ
7. 엄마같은 애
우리 반애 이런애 있음 ㅋㅋ
맨날 엄마같이 챙겨주고 잔소리도 함.
근데 없으면 허전함..
어쨋든 엄마들이 짱임...흑
8. 체육 잘하는 애
체육 수행평가하는 거 보면 인간의 한계에 도전 하는 듯함..
이건 진짜 선천적으로 타고 나야함
글쓴이는 몸이 무거워 체육 못함...좋아하긴하는데...쩝
어쨋든 체육대회때 꼭 필요한 인재임.
(번외) 체육시간 뒤 쉬는 시간의 왕인 애
체육 시간뒤 쉬는 시간에 왕의 권위를 누릴 수있는 유일한 자가 있음.
그것은 바로 물을 가진 자임ㅋㅋㅋ
물을 안 들고 다니는 애들에게는 진짜 생명임.
맨날 끝나고나면 물 달라고 함.
글쓴이는 물통을 들고다니는데
어떨때는 막 나눠주고 싶다간 어떨 때는 귀찮기만 함.
9. 낚는 애
글쓴이는 이런 애들 따위한테 속지않음 (뭐, 가끔은 속지만)
맨날 쌤 왔다고 낚거나 아무도 없는데 인사를 해서 사람을 바보로 만듬 ㅋㅋ
하지만 계속 하면 아무도 안속음
이런 건 적당히 해줘야 재밌음ㅋㅋ
10.시치미 뚝 떼는 애
이런 애들 반에 한명 쯤은 있을 듯.
막 자기가 잘못해놓고 자기가 안했다는 듯이 얘기함.
수업시간에도 마찬가지.
진짜 배우 뺨치듯이 연기를 함ㅋㅋ
글쓴이는 역시 이런애들 싫어함
-------------------------------------------------
여기까지가 2탄임.
추천하는 사람 길가다 10만원 줍고
여드름 없어지고
키 10CM커지고
몸무게 10KG빠지고
일어나고보니 미인이 되있음.
추천 안하고 가는 사람 추천 한 사람 반대로됨.
봉천동 귀신과 옥수역 귀신이 같이 따라옴.
집에 곱등이 나타남.
이번에도 열심히 그렸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