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 법석이구나..어쩜..하나도 안변하니..

아이스2011.08.27
조회65

토요일 저녁이라...

좀 차분하니~~

조용조용 말할 줄 알았더니...ㅋ

 

이건 뭐...

 

자기 실명 으로 경험담을 쓰는 것도 아니고...

어찌..

사람이 바뀌어도 나오는 이야기는 늘 똑같냐..

 

실제 거론되는 닉 만 바뀔 뿐이지..

"누군 뭐래드라.."

"언 놈은 여자만 꼬실려고 나간다드라.." 등등..

몇년전이랑 내용은 한개도 안변하니..;;;

 

그렇게 확정적이고 자신 있는 거라면

본인 부터 공개 하고 나서 타인을 말해야지..

숨어서 까대기만 하면..응어리 진 것이 좀 풀리니??

 

남자든 여자든..

꼭..맘에 드는 장난감 사고 싶어서 용쓰고 떼쓰다가..

도저히 안되니까..

사려고 했던 장난감이 고물이라고

욕하는 초등학생을 보는 거 같아..

심히...심란하군..;;

 

 

 

아뭏든..

 

자신을 나타내지도 못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녀석 들 때문에

부디 상처 받는 분들이 안계시길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