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어도 한번씩만 꼭 읽어주시고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저는 22살 여자구요 일 그만두고 백조로 있다가 인크루트에서 취업관련 메일이 왔길래 보구서 연락을 했어요 그러고서 면접날짜가 정해지고 어제 면접을 보러 삼성역으로 갔습니다. 2군데에 연락을했는데 2군데 다 연락이 왔어요. 둘다 삼성역 4번출구로 나오라더군요 분명 회사이름은 다른곳인데. 가서 위치 알려준분 번호 적고 어떤 남자분과 면접?같은걸 봤습니다. 면접이라기보단 회사설명과 하는일 그리고 제가 왜 지원을 하게 됬는지 얘기를하고 페이에대해서 얘기를 해주시더라구요. 제가보기에 근무시간도 괜찮고 기본급도 나름 괜찮길래 하려고 마음먹었죠. 일을 하기위해선 심사가 떨어져야 할수 있다길래 심사를 위해서 통장도 만들고 등본과 가족관계서를 떼어서 어딘가에 보내주고 기다렸어요 심사가 떨어질때까지 전 일하고싶어서 기다렸는데 나중에 전화가 오면은 어디서 일을하고 얼마를 받는다 이렇게 얘기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그대로 다 말을 했고 심사가 떨어진뒤 제 통장으로 300만원이 들어와있다가 그돈이 다른곳으로 보내졌어요 그거는 판권이라해서 인터넷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서 그곳에서 핸드폰도 팔수있고 하는것인데 그관리비로 24개월해서 미리 지불을 하고 제가 받는급여에서 빠져나가는걸로 되있었는데 페이가 쎄다보니 아 그렇게 돈이 빠져나가도 저한텐 남는게 많구나 이생각으로 있었어요 나와서 그 회사에 대해 인터넷으로 쳐보니 신종 다단계사기 이런글이 많더라구요 심사가 떨어지는동안에 찾아볼수도 있던거였는데 왜 찾아보지도 않고 이렇게 바보같이 당했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그날 면접이 12시, 1시에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똑같은곳 같아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회사이름도 다 다르게 해놓고 글을 올린다구 하더라구요 그회사는 그곳이 CCTV를 설치해주고 스마트폰어플로 그걸 확인할수 있는 그런프로그램을 파는곳이고 제가하는일은 알바몬같은 취업사이트에 글을 올리면 연락이 와서 회사위치 설명해주고 하면서 오면 면접도보고하는 인사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한달에 4명만 면접을 보러와도 기본급은 나오고 인센티브로 20,30,50이렇게 정해져 있다고 하고, 테크노마트에 대리점이 있어서 그곳과 연결해서 핸드폰을 팔아도 판권이 있기때문에 저한테 떨어지는 돈도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말에 깜빡속아넘어가서 제 명의로 대출을 300만원 받고 보내버렸는데 저 어떡할까요? 제가 동의하고 제 서류가 다 있어서 대출에는 문제가 없던거같아요. 지금 300만원이 한두푼이냐구요.. 안그래도 집도 어려워서 학자금대출받은것도 있는데.. 집에는 말도못하고 저 미치겠습니다. 인터넷으로 다단계라는 글 보자마자 삼성역에 주저앉아서 울고만있다가 무서워서 경찰에 전화를 했다가 부모님이 알면안되는데 어떡하냐니깐 경찰관 하시는말씀이 그럼 뭐 어쩌자구요 이렇게 말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걍 알겠다하고 끊었어요. 까페도 개설되 있더라구요 그곳피해자들 모임인데 소송은 걸린거같은데 소송이 되도 제돈은 돌려받지 못하지요? 어쩔수없이 제가 다 갚아야 하는거죠? 지금당장 갚을돈은없고 집에다 말해도 집도 어려운 상황이라 300만원은 없구.. 다른 가족들한테 말할수도 없구.. 일단 대출금은 갚고나서 가족들한테 돈갚는 방법이라도 생각하고 있는데 다단계에 300만원이라고 말할수는 없고.. 다른거 뭐 없을까요? 아니면 뭐 이거 다시 받을수있는방법.. 법에 관해 잘 알고계시는분 알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정말 살기싫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꿈이길 바랬는데 또 300만원 생각에 속이 답답해지고 미치겠습니다. 멍청하다고 다단계나 걸린다고 욕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제발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다단계걸렸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길어도 한번씩만 꼭 읽어주시고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저는 22살 여자구요 일 그만두고 백조로 있다가 인크루트에서 취업관련 메일이 왔길래 보구서
연락을 했어요 그러고서 면접날짜가 정해지고 어제 면접을 보러 삼성역으로 갔습니다.
2군데에 연락을했는데 2군데 다 연락이 왔어요. 둘다 삼성역 4번출구로 나오라더군요
분명 회사이름은 다른곳인데.
가서 위치 알려준분 번호 적고 어떤 남자분과 면접?같은걸 봤습니다.
면접이라기보단 회사설명과 하는일 그리고 제가 왜 지원을 하게 됬는지 얘기를하고
페이에대해서 얘기를 해주시더라구요.
제가보기에 근무시간도 괜찮고 기본급도 나름 괜찮길래 하려고 마음먹었죠.
일을 하기위해선 심사가 떨어져야 할수 있다길래 심사를 위해서
통장도 만들고 등본과 가족관계서를 떼어서 어딘가에 보내주고 기다렸어요
심사가 떨어질때까지 전 일하고싶어서 기다렸는데
나중에 전화가 오면은 어디서 일을하고 얼마를 받는다 이렇게 얘기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그대로 다 말을 했고 심사가 떨어진뒤 제 통장으로 300만원이 들어와있다가 그돈이 다른곳으로 보내졌어요
그거는 판권이라해서 인터넷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서 그곳에서 핸드폰도 팔수있고 하는것인데
그관리비로 24개월해서 미리 지불을 하고 제가 받는급여에서 빠져나가는걸로 되있었는데
페이가 쎄다보니 아 그렇게 돈이 빠져나가도 저한텐 남는게 많구나 이생각으로 있었어요
나와서 그 회사에 대해 인터넷으로 쳐보니 신종 다단계사기 이런글이 많더라구요
심사가 떨어지는동안에 찾아볼수도 있던거였는데 왜 찾아보지도 않고 이렇게 바보같이 당했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그날 면접이 12시, 1시에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똑같은곳 같아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회사이름도 다 다르게 해놓고 글을 올린다구 하더라구요
그회사는 그곳이 CCTV를 설치해주고 스마트폰어플로 그걸 확인할수 있는 그런프로그램을 파는곳이고
제가하는일은 알바몬같은 취업사이트에 글을 올리면 연락이 와서 회사위치 설명해주고 하면서
오면 면접도보고하는 인사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한달에 4명만 면접을 보러와도 기본급은 나오고 인센티브로 20,30,50이렇게 정해져 있다고 하고, 테크노마트에 대리점이 있어서 그곳과 연결해서 핸드폰을 팔아도 판권이 있기때문에 저한테 떨어지는 돈도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말에 깜빡속아넘어가서 제 명의로 대출을 300만원 받고 보내버렸는데 저 어떡할까요?
제가 동의하고 제 서류가 다 있어서 대출에는 문제가 없던거같아요.
지금 300만원이 한두푼이냐구요.. 안그래도 집도 어려워서 학자금대출받은것도 있는데..
집에는 말도못하고 저 미치겠습니다.
인터넷으로 다단계라는 글 보자마자 삼성역에 주저앉아서 울고만있다가 무서워서
경찰에 전화를 했다가 부모님이 알면안되는데 어떡하냐니깐 경찰관 하시는말씀이
그럼 뭐 어쩌자구요 이렇게 말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걍 알겠다하고 끊었어요.
까페도 개설되 있더라구요 그곳피해자들 모임인데 소송은 걸린거같은데 소송이 되도 제돈은
돌려받지 못하지요? 어쩔수없이 제가 다 갚아야 하는거죠?
지금당장 갚을돈은없고 집에다 말해도 집도 어려운 상황이라 300만원은 없구..
다른 가족들한테 말할수도 없구.. 일단 대출금은 갚고나서 가족들한테 돈갚는 방법이라도
생각하고 있는데 다단계에 300만원이라고 말할수는 없고.. 다른거 뭐 없을까요?
아니면 뭐 이거 다시 받을수있는방법.. 법에 관해 잘 알고계시는분 알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정말 살기싫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꿈이길 바랬는데 또 300만원 생각에 속이 답답해지고 미치겠습니다.
멍청하다고 다단계나 걸린다고 욕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제발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