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리톨한번 재밋게 먹어보려다가....☆★☆★

햄스터♡2011.08.27
조회20,183
혹시 자일리톨 맛있게 먹는법을 아시나요?우선 설명해드릴게요.자일리톨 하나를 준비합니다 통으로 된 자일리톨을요그다음 그 자일리톨을 선반이나 작은책상위에 둡니다.주의할점은 책상이나 선반위에 중요한물건이 있으면 않됩니다.그다음 바닥에 눕습니다.눈을 지그시~~감고있다가 갑자기 눈을 부릅뜨면서 가슴을 움켜진 뒤 허억 허억 하고 숨을 가쁘게 쉽니다.그다음 가슴을 두드리면서 켁켁거립니다.그다음 땅바닥을 허우적거리며 허억허억거리며 기어서 자일리톨을 냅둔 선반이나 책상으로 갑니다.선반이나 책상에 도착하면 여전히 허억허억거리면서 덜덜덜떨리는 손을뻗어 선반이나 책상 위를 휘젓습니다. 그러면 자일리톨이 떨어지겟죠? 그럼 이제는 덜덜덜덜떨리는손으로 급하게 자일리톨을짚어 몇알을 입에 털어넣습니다.그다음 바닥에 누워 길게 숨을 내뱉으며 맛있게 자일리톨을 먹습니다.

///////////////////////////////////////////////////이상으로 자일리톨 맛있게 먹는법입니다.
저는 네이트 판 댓글에서 이 방법을보고나서... 한번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집에잇던 자일리톨을 선반위에 올려놓고 똑같이 따라하기위해 땅바닥에 누워서 따라하기 시작했습니다.숨을 허억허억 쉬면서 가슴을 쥐어뜯으며 허우적허우적 걸어갔습니다.자일리톨을 향해그러고있을때 갑자기 엄마가 들어오시는겁니다...;;;;전 장난기가 발동해서 게속 기어갓죠엄마는 신발도 않벗고 뛰어오시더니 저를 안고 왜그래ㅇㅇ아!!!!!라고 햇습니다.저는 저는 게속 허우적대면서 자..자..자일....리... 으윽 하면서 고개를 꺽었습니다.엄마가 저를 콱 움켜쥐고 밖으로 뛰쳐나가는게 느껴지더군요,,,저는 상황이 심각해질까봐  장난이라고 말했습니다...그랫더니 엄마는 집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문을열지않네요....외롭습니다......ㅠㅠ이런장난치지마세요ㅠㅠ엄마의 사랑을 확인할수있는 감동적인 장난이었습니다..댓가가좀 비싸네요;;








 








피식했으면 추천ㄱㄱㄱㄱㄱㄱㄱ진지함 궁서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