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추천수가 저조하네요.댓글이 하나드 없긐ㅋㅋ 글 못 적는 제탓이죠뭨ㅋㅋ ^^ 그래도 이번엔 읽으시고 추천 클릭클릭해주세여 어제 수련회 갔다가 왔는데............. 시설짱조음><>< 근데 거기수련원선생님들이 연세가 다 있으셔서...허허,,,, 아 글고 오해하실수도 있는데 훈이오빠랑 미미 랑쓰 아리는 다 가명이랍니다! 1편 http://pann.nate.com/talk/312590863 2편 http://pann.nate.com/talk/312593970 ------------------------------------------------------------------ 스타뜨 뒤를 돌아봤음.........!!!!! 훈이오빠가 멈추는 순간 나와 아리도 그자리에서 멈췄음. 정적....................... 그래도 나와 아리는 딴청을 함ㅋㅋ 마치 길 한복판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ㅋㅋ...... 근데 다시 앞으로 돌아봐서 자기 갈길을 감. 근데 훈이오빠는 아마 우리가 가는 길이 똑같다고 생각한 듯함. 처음에는 ㅋㅋㅋ 그 때 훈이오빠 패션은 위에는 편안한 티를 입고 바지는 회색그뭐지 운동할 때 쓰는??암튼 편한 그 바지를 입고 **색 쓰리라인을 신고 있었음(색깔..소심해서 ㅈㅅㅠㅠ) 뭘 입어도 잘어울리는 원빈 옵하처럼 훈이오빠도 그랬음(그래도 원빈이 한 수위임,,,ㅋㅋ) 우리는 대충 들켰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따라감^^ 히히힣ㅎㅎ 계속 따라갔는데 이제는 훈이오빠도 눈치챈 거 같았음. 근데 우리를 무시하는 건지.......무튼 아무말 하지 않고 제갈길을 갔음..... 계속 가다가 아는 남자애를 만남. "너희들 어디가는데?" 우리는 당당히 대답했음. "훈이오빠집간닼ㅋㅋ"(누가 집에 데리고나 간뎈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오빠가 아파트로 들어가는 것을 봄....^^ 근데 참....ㅠ 아리랑 같은 아파트였음!!!!!!! 한 2분정도 지난 후에 오빠가 들어간 곳을 보았음..... 훈이오빠는 없었고 우리는 도대체 몇층몇호일까 궁금해했음...ㅠㅠㅠ 그 순간 나는 머리를 씀!!!!!!!!!! "14층이다!!!!!!!" "...?' "방금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잖아....!엘리베이터 지금 층 14층이얌" 훗 그렇게 나 덕분에 몇층인지 알게됨ㅋㅋㅋㅋ 그렇게 훈이오빠가 누른 엘리베이터 버튼을 매만지다 우리는 몇호인지 궁금해짐... "몇호일까???" 난 다시 머리를 씀!!!!!!! "우편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음난 정말 지니어스한 잔머리를...ㅋㅋ 그렇게 14층 우편물을 뒤지다가 훈이오빠와 같은 성씨의 우편을 보게 됨 그렇게 아리와 나는 훈이오빠의 집주소 몇동 몇층 몇호까지 알게됨.^^ 나를 혀나라고 부르겠음 물론 가명임. "혀나 너 천재닼ㅋㅋㅋ" 그렇게 아리에게 칭찬을 받고 기분좋게 집구경?을 끝내고 왔음. 정말 그 해 방학 때 정말 설레였음. 방학 때는 매일매일 집에 걸어가니까 매일 뒷모습을 볼수 있었고 쉬는시간도 많아서 볼수 있는 시간도 많곸ㅋㅋ 우리는 그렇게 인사를 하다가 과자나 사탕 같은 간식거리를 사서 가끔 훈훈이오빠에게 줌. 물론 쑥스러워서 어디 전화받으러 갈때나 나갈 때에 막 놔두고 갔음^^ 그렇게 매일매일 훈이오빠를 보러 강의실에 가니까 훈이오빠친구들이 훈이오빠에 대해서 많이 말해줌ㅋ 근데 거의 다 여자임.... 청일점이짘ㅋㅋㅋ 거기서 젤 친한 여자 언니도 있었음...^^ 애인같았으면 질투를 했겠지만 정말 친구같았기에ㅋㅋㅋ 안도 그 언니가 많은 말을 해줬음. "점마 왜 좋아해? 쟤 완전 ㅂㅅ이얔ㅋ" "쟤내 친구들이 더 잘생겼어" 나님....... 약30분 솔깃함. 근데 그래도 훈이오빠뿐^^ 그렇게 헤픈여자 아님ㅋㅋㅋ "점마 성격 완전 더럽다ㅋㅋ" 많은 이야기를 해줬는데 특별히 기억나는 건 없음... 글고 다행히 여친이 없다는 것도 들음ㅋㅋㅋ 아 좋아랗ㅎ 그렇게 방학이 끝나고 저녁에 학원을 가서 밤에 마치게 됨. 물론 어둠을 싫어하는? 훈이오빠는 버스를 타고 덩달아 나도 버스를ㅋ 오늘도 과자랑 사탕을 줄라고 수업 쉬는시간에 과자를 들고 강의실을 갔음. ㅋㅋㅋㅋ 앉아있길래 나와 미미랑쓰아리는 직접 주기로 함!@!!!!!! 그렇게 과자를 쑥스럽게 던져주고... 나님.....너무 쑥스러워서 다른 친구들이랑 떡복이드링크 하러감. 학원쉬는시간 한교시는 20분임ㅋㅋ 그렇게 떡복이 쬭쬭드링크하며 들어오구 있는데..... 이번엔 진짜 미미랑쓰아리는 난리가 난거임....! 나 없는 사이에 무슨 일이 벌여졌는지 난 느낌이 도통 오지 않았음 "무슨일이야.....?" 랑쓰가 말하길 "훈이오빠가 번호줬다!" ...........나 없는사이에?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끝--------------------- 다음이야기가 조꼼이라도 궁금하다 추천 훈훈한 썸녀 썸남 생기고 싶다 추천 번호따이고 싶다 추천 짝사랑 이뤄지고 싶다 추천 ♡♡♡♡♡ 15
☆★☆★☆★학원오빠꼬시기대작전. 3 ★☆★☆★☆★☆★
ㅠㅠ 추천수가 저조하네요.댓글이 하나드 없긐ㅋㅋ 글 못 적는 제탓이죠뭨ㅋㅋ
^^
그래도 이번엔 읽으시고 추천 클릭클릭해주세여
어제 수련회 갔다가 왔는데............. 시설짱조음><>< 근데 거기수련원선생님들이 연세가 다 있으셔서...허허,,,,
아 글고 오해하실수도 있는데 훈이오빠랑 미미 랑쓰 아리는 다 가명이랍니다!
1편 http://pann.nate.com/talk/312590863
2편 http://pann.nate.com/talk/312593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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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뜨
뒤를 돌아봤음.........!!!!!
훈이오빠가 멈추는 순간 나와 아리도 그자리에서 멈췄음.
정적.......................
그래도 나와 아리는 딴청을 함ㅋㅋ 마치 길 한복판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ㅋㅋ......
근데 다시 앞으로 돌아봐서 자기 갈길을 감.
근데 훈이오빠는 아마 우리가 가는 길이 똑같다고 생각한 듯함. 처음에는 ㅋㅋㅋ
그 때 훈이오빠 패션은
위에는 편안한 티를 입고 바지는 회색그뭐지 운동할 때 쓰는??암튼 편한 그 바지를 입고
**색 쓰리라인을 신고 있었음(색깔..소심해서 ㅈㅅㅠㅠ)
뭘 입어도 잘어울리는 원빈 옵하처럼 훈이오빠도 그랬음(그래도 원빈이 한 수위임,,,ㅋㅋ)
우리는 대충 들켰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따라감^^ 히히힣ㅎㅎ
계속 따라갔는데 이제는 훈이오빠도 눈치챈 거 같았음.
근데 우리를 무시하는 건지.......무튼 아무말 하지 않고 제갈길을 갔음.....
계속 가다가 아는 남자애를 만남.
"너희들 어디가는데?"
우리는 당당히 대답했음.
"훈이오빠집간닼ㅋㅋ"(누가 집에 데리고나 간뎈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오빠가 아파트로 들어가는 것을 봄....^^ 근데 참....ㅠ 아리랑 같은 아파트였음!!!!!!!
한 2분정도 지난 후에 오빠가 들어간 곳을 보았음.....
훈이오빠는 없었고 우리는 도대체 몇층몇호일까 궁금해했음...ㅠㅠㅠ
그 순간 나는 머리를 씀!!!!!!!!!!
"14층이다!!!!!!!"
"...?'
"방금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잖아....!엘리베이터 지금 층 14층이얌"
훗
그렇게 나 덕분에 몇층인지 알게됨ㅋㅋㅋㅋ
그렇게 훈이오빠가 누른 엘리베이터 버튼을 매만지다 우리는 몇호인지 궁금해짐...
"몇호일까???"
난 다시 머리를 씀!!!!!!!
"우편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음난 정말 지니어스한 잔머리를...ㅋㅋ
그렇게 14층 우편물을 뒤지다가
훈이오빠와 같은 성씨의 우편을 보게 됨 그렇게
아리와 나는 훈이오빠의 집주소 몇동 몇층 몇호까지 알게됨.^^
나를 혀나라고 부르겠음 물론 가명임.
"혀나 너 천재닼ㅋㅋㅋ"
그렇게 아리에게 칭찬을 받고 기분좋게 집구경?을 끝내고 왔음.
정말 그 해 방학 때 정말 설레였음.
방학 때는 매일매일 집에 걸어가니까 매일 뒷모습을 볼수 있었고
쉬는시간도 많아서 볼수 있는 시간도 많곸ㅋㅋ
우리는 그렇게 인사를 하다가
과자나 사탕 같은 간식거리를 사서 가끔 훈훈이오빠에게 줌.
물론 쑥스러워서 어디 전화받으러 갈때나 나갈 때에 막 놔두고 갔음^^
그렇게 매일매일 훈이오빠를 보러 강의실에 가니까 훈이오빠친구들이 훈이오빠에 대해서 많이 말해줌ㅋ
근데 거의 다 여자임.... 청일점이짘ㅋㅋㅋ 거기서 젤 친한 여자 언니도 있었음...^^
애인같았으면 질투를 했겠지만 정말 친구같았기에ㅋㅋㅋ 안도
그 언니가 많은 말을 해줬음.
"점마 왜 좋아해? 쟤 완전 ㅂㅅ이얔ㅋ"
"쟤내 친구들이 더 잘생겼어"
나님.......
약30분 솔깃함. 근데 그래도 훈이오빠뿐^^
그렇게 헤픈여자 아님ㅋㅋㅋ
"점마 성격 완전 더럽다ㅋㅋ"
많은 이야기를 해줬는데 특별히 기억나는 건 없음...
글고 다행히 여친이 없다는 것도 들음ㅋㅋㅋ 아 좋아랗ㅎ
그렇게 방학이 끝나고 저녁에 학원을 가서 밤에 마치게 됨.
물론 어둠을 싫어하는? 훈이오빠는 버스를 타고 덩달아 나도 버스를ㅋ
오늘도 과자랑 사탕을 줄라고 수업 쉬는시간에 과자를 들고
강의실을 갔음. ㅋㅋㅋㅋ
앉아있길래 나와 미미랑쓰아리는 직접 주기로 함!@!!!!!!
그렇게 과자를 쑥스럽게 던져주고...
나님.....너무 쑥스러워서
다른 친구들이랑 떡복이드링크 하러감. 학원쉬는시간 한교시는 20분임ㅋㅋ
그렇게 떡복이 쬭쬭드링크하며 들어오구 있는데.....
이번엔 진짜 미미랑쓰아리는 난리가 난거임....!
나 없는 사이에 무슨 일이 벌여졌는지 난 느낌이 도통 오지 않았음
"무슨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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