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사온지 한 3달째됬을때 처음으로 새끼고양이울음소리를 들었었는데요. 실제로 만난건 몇일전.. 너무 마르고 조그맣고 귀엽더라구요. 배가 고픈지 경계의 눈초리로 절 째려보고있었는데 불쌍해서 가지고있던 소세지를 잘게 쪼개서 바닥에 두고 집에들어갔다가 2분후에 나와보니 다 먹었는지 깨끗하더군요.
그러고 다음날에도 또 봤는데 냐옹냐옹~거리면서 저한테 다가오는거에요. 제가 혹시나 싶어서 고양이전용캔을 하나 사서 집에둬서 가지고나와 까주니까 엄청 잘먹더라구요ㅋㅋ 다 먹더니 갑자기 바닥에 배까고 뒹굴뒹굴 거리면서 제 주변에 왔다갔다 거리더라구요
그리고 대망의 오늘. 집앞에 또 먹을거를 들고 나가니까 냐옹냐옹 거리면서 기다리고있더라구요. 주니까 막 잘먹고 갑자기 제 주변을 어슬렁거리더니 (제가 쭈구려앉아있었어여) 제 등쪽에서 몸을 비비적거리더라구요ㅋㅋㅋ 호감의 표시인가 생각했고 밥도 줬으니 들어가려고 하니까 막 따라오더군요. 전 모르고 집에 들어가니까 따라들어오려고 했는지 들어오려다 제가 집에서 개를 키우는데 개를 딱 보더 멈칫거리고 휙 도망가더니 또 슬금슬금 다가와서 문턱에 고개를 얹고 제가 다시 나올때까지 기다리더라구여ㅋㅋㅋㅋㅋ
전 동물은 다 좋아하고 어릴땐 병아리, 햄스터 키우고 지금은 개를 키우고있는데요... 저희집 부모님은 다른 동물은 다 좋아하시는데 고양이는 정말 싫어하십니다.. 요물이라고 싫어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전 너무좋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어도 약간 살이 붙을때까지만이라도 먹을거를 주려고 하는데 안될까요?
어떤분 글을 보니까 계속 챙겨주니 나중에는 야생의 본능(?) 먹이를 혼자 찾아먹어야되는데 그러지않고 저한테만 기대니까 먹이주지말라고하더라구요... 근데 마른게 정말 안쓰러움.. 게다가 어미도없어보이고 독립한건가??
새끼길냥이가 저를 좋아해요 계속 밥줘야되나요?
여기 이사온지 한 3달째됬을때 처음으로 새끼고양이울음소리를 들었었는데요. 실제로 만난건 몇일전.. 너무 마르고 조그맣고 귀엽더라구요. 배가 고픈지 경계의 눈초리로 절 째려보고있었는데 불쌍해서 가지고있던 소세지를 잘게 쪼개서 바닥에 두고 집에들어갔다가 2분후에 나와보니 다 먹었는지 깨끗하더군요.
그러고 다음날에도 또 봤는데 냐옹냐옹~거리면서 저한테 다가오는거에요. 제가 혹시나 싶어서 고양이전용캔을 하나 사서 집에둬서 가지고나와 까주니까 엄청 잘먹더라구요ㅋㅋ 다 먹더니 갑자기 바닥에 배까고 뒹굴뒹굴 거리면서 제 주변에 왔다갔다 거리더라구요
그리고 대망의 오늘. 집앞에 또 먹을거를 들고 나가니까 냐옹냐옹 거리면서 기다리고있더라구요. 주니까 막 잘먹고 갑자기 제 주변을 어슬렁거리더니 (제가 쭈구려앉아있었어여) 제 등쪽에서 몸을 비비적거리더라구요ㅋㅋㅋ 호감의 표시인가 생각했고 밥도 줬으니 들어가려고 하니까 막 따라오더군요. 전 모르고 집에 들어가니까 따라들어오려고 했는지 들어오려다 제가 집에서 개를 키우는데 개를 딱 보더 멈칫거리고 휙 도망가더니 또 슬금슬금 다가와서 문턱에 고개를 얹고 제가 다시 나올때까지 기다리더라구여ㅋㅋㅋㅋㅋ
전 동물은 다 좋아하고 어릴땐 병아리, 햄스터 키우고 지금은 개를 키우고있는데요... 저희집 부모님은 다른 동물은 다 좋아하시는데 고양이는 정말 싫어하십니다.. 요물이라고 싫어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전 너무좋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어도 약간 살이 붙을때까지만이라도 먹을거를 주려고 하는데 안될까요?
어떤분 글을 보니까 계속 챙겨주니 나중에는 야생의 본능(?) 먹이를 혼자 찾아먹어야되는데 그러지않고 저한테만 기대니까 먹이주지말라고하더라구요... 근데 마른게 정말 안쓰러움.. 게다가 어미도없어보이고 독립한건가??
아래는 그 턱괴고 저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새끼길냥이 사진입니다ㅋㅋㅋ
수많은 사진중 멀쩡한게 이거밖에없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