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수정) ★★부산에서~대구까지 훈남흔녀커플이야기★★★

김쫑긋2011.08.27
조회15,586

 

소심하게..제사진도 조금 올려볼께요 ㅎㅎㅎ

모두들 이렇게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오늘 오빠한테 보여줬는데...... 신경안쓰는척하면서 몰래몰래 보는게 참 귀엽더라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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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평소 고3의 스트레스를 톡을 보고 푸는 톡커입니당

 

 

이렇게 적어보다니!!!사실 글재주가없어서 많은 일이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잘 못살려서 적다가 지웠습니다 ㅋㅋ 악플하나만 보면 바로 삭제해버리는 타입...ㅋㅋ

 

예를들면 버스에서 변태를 두번이나 만나고 변태택시기사도만나본 아이랍니다 ..... 슬픔

 

 

막 적다보면ㅋㅋㅋㅋㅋㅋ 글의 의도를 파악 못할까봐 ㅋㅋㅋ미리 적을께요 ㅎㅎㅎㅎ

 

고3인 제가 좋은 대학에 가고 취업준비하는 남친님이 가고싶은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서로 멀어져도 마음은 변치말자~ 이런거죠?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작하면서 나도 음슴을 해보겠음...부끄

 

 

 

 

 

 

 

 

 

 

 

 

 

 

 

 

 

나님이 남친을 처음 만나게 된건....연락을 하면서 친해지고 난 뒤엿음ㅋㅋㅋ

 

 

18살 고2의 풋풋한 나이를 가졌던 글쓴이는 부산에 살고 ㅋㅋㅋㅋㅋ

 

 

남친님께선 25살!!!!!!!!!!!!! 대구에서 살았음 ㅋㅋㅋㅋ

 

 

우린 무려 7살 차이가 나는 사이임ㅋㅋㅋㅋㅋ

 

사실 7살차이 ㅋㅋ이러면 아무렇지도 않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고딩이고 오빠가 대학생이다보니 ㅋㅋㅋㅋㅋㅋ좀 이상해보일까봐 항상 고민임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리 사이는 양쪽 부모님들도 다 아시고 ㅎㅎㅎ 난 오빠부모님께 인사도 해맑게 드린 아이였음 ㅎㅎ

 

오해 하지마시길 ㅜ.........................(항상 고민인 부분)

 

 

 

 

아무튼 남친님을 처음 본 글쓴이님은...사랑에 빠져버렷음/..................................

 

부산서면에 롯데백화점이란 곳이 있는데 그 곳 분수대에서 보기로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남친님께서는 이때 뉴질랜드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기때문에 체력검사를 해야한다고 부산에 오게 된거였음ㅋㅋㅋㅋㅋ

 

그참에 친하던 나를 만나기로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분수대 의자에 앉아있던 남친님을 보고 나님은 ....강하고 강하던 돌심장이 미친듯이 쿵쾅거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도 모자라서 귀까지 빨개짐...

 

 

그렇게 난 첫눈에 반한 사랑을 경험해본거임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날은 정말... 별로 못놀았음 ㅎㅎ

한 3시간!? 그 세시간동안 난 정말 해선 안될 사랑에 빠져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뒤면 뉴질랜드에가는 남자를ㅋㅋㅋ거기다가/.. 7살차이나는 남자를!!!!! 사랑해버린거임

 

 

그때부터 엄청난 고뇌와 고민이 시작되엇고 ㅋㅋㅋㅋㅋㅋㅋ난 정말 고민햇음ㅋㅋㅋ하지만 멈출 수 없을 만큼 좋앗음ㅋㅋㅋㅋㅋ

 

그때 당시 남친님의 포스는 이랫음

 

 

 

 

 

 

 

 

 

 

 

 

 

 

 

 

 

 

 

 

 

일주일뒤에 남친님께선 뉴질랜드로 유학을 가셨고

 

나님은 대쉬하기 시작했음ㅋㅋㅋ

 

 

하지만 남친님이 공부를 하러갔기때문에 내가 방해가 될까봐 너무 두려웠음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네트온에서 대화를 하기로 약속을 했었음

 

 

그리고 혹시나 남친님께서 네이트온에 들어올까봐 틈만나면 네이트온에 들어왔었음

 

 

그리고 평소 오빠님께서 좋아하는 여자상이 좀 시크하고 피곤하게 안하는 여자를 좋아해서

 

 

수다스런 나의 입방정을 누르고 시크하게 하기위해서 울며겨자먹기로 참았음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3개월간 남친님을 꼬시기위해서 네트온에 출동했고

 

 

 

혹시나 내가 남친님에게 기분상할 말을 실수로 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두근두근햇엇음ㅋㅋㅋㅋ

 

한개를 잘못하면 하루종일 운 기억이 남ㅋㅋㅋㅋㅋ

 

 

난 그만큼 남친님에게 빠져있었듬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이렇게 난 남친님을 위해 편지를 썻음

 

 

 

 

 

이건 남친님께서 글쓴이가 쓴편지들과 글쓴이친구들이보내준 편지들을 모아서 사진 찍어준거임ㅋㅋㅋㅋㅋ

 

 

아무튼 나중에 들어보니 이편지의 영향이 컸다함 ㅎㅎㅎㅎ

 

 

 

아무튼 난 3개월을 남친님을 따라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터넷상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따라다닌 결과 3개월 뒤로부턴 남친님께선 날 좋아해줌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정말 행복했음ㅋㅋㅋㅋ그렇게

난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유학가신 남친님을 6개월 기다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안

 

 

 

 

 

 

그 뒤론 보통 연인들과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지 않앗ㅠㅠㅠㅠ

 

 

남친님께선 대구 . 글쓴이는 부산에서 살아서 ㅋㅋㅋ보기 힘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행복했고 지금도 행복함 ㅎㅎㅎ

 

 

 

 

 

 

흠 사실 내남친님께선 26살이고 취업을 준비하고계심 ㅎㅎ

토익 800대인데 900을 만들겠다고 ㅎㅎㅎㅎ 멋짐멋짐짱

 

나님도 열심히 국립대와사립대 원서접수 준비하고있음

 

사실 나이에 맞게 철이 없는 글쓴이를 위해 남친님께선 다독이지않으시고 꾸지람과 독설로 혼내심ㅋㅋㅋㅋ그래서 정신차리게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님을 항상 피곤하게 해서 미안하게도 생각함 엉엉

 

 

 

그런데 이제 2학기에 들어가면서 4학년인 오빤 이번년에 꼭 취업해야하고

나님도 이번에 꼭 대학을 가야하기때문에

 

서로 멀어지고있음 ㅎㅎㅎㅎ

 

한달에 2번만나던 사이는 이제 한달에 1번보기도 어렵게 변해가고있음

 

사실 글쓴이는 걱정임

 

어렵게 시작된 이 사랑이 , 거리와 만남의 횟수로 몸이 멀어지면서 마음도 멋어질까봐

 

서로에게 잊혀질까봐 걱정이 가득함

 

 

하지만 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면서 서로 일을 잘했으면 좋겠음 ㅎㅎㅎㅎ

 

 

사실 글쓴이님은 톡 잘못적어서 사진으로 모든걸 다할까 했음..하지만 글이 너무 많은것 같아 미안함 .. 아휴

 

 

 

나님은 일반녀니깐...무서워서 훈남남친만 올리겟음

 

사실 남친님한테 물어보지도않고 불법으로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내가 아끼는 남친님의 많은 사진들

 

음...글쓴이도 이쁘다고 ..빈말이라도 들어보고싶어서..올리기로 맘먹었음..이쁜댓글 기대하겟숨

사실 글쓴이는 무슨사진이 이쁜지 몰라서....남친님께서 좋아하시던사진을올리겠음

 

 

 

 

 

 

 요건 긴생머리가 칭구임!!!!짱이쁨♡

 

 커플 사진임...우리 커플은.... 사진 같이 찍으면 이상해서 그냥... 스사만 즐겨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오빠가 나보다 얼굴 작고 이뻐서... 사진같이 찍기싫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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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리고 싶은데..원빈님이나 강동원님사진을.....하지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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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세요 짱

 

 

 

아참 내 룸메이트 김쫑긋도 올림

 

 내 손톱에 때가낀듯..부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