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옇 이때까지 톡만보다 오늘 첨으로 글쓰는 15살 흔녀입니다 하 정말 첨 글쓸때 선덕선덕하네요^^^ 후화 신난다 쨋던 첨이라 글쓰는거라 잘모르니까 욕하지말아주세요ㅜㅜㅜ (제가 이거 학급홈피에 올렷다가 판하냐며 문의받아서 한번 올려봐요 ㅎ 그대로 복사해서 쪼끔 수정해서 올리는거에옇ㅜㅜ 글을 조금 수정한거라 말이 어색하거나 오타가 잇을지도 모르지만 우리개념 톡커님들은 봐주실꺼에옇^^^ 그졓 우리 훈녀훈남언니오빠동생톡커분들^^^?) 쨋든 유행하는 음슴체 + 돋으니까 돋움체로 시작합디다 그냥 전 지극히 평범한 내친구들 3명과 서울랜드를 가씀 그래서 당연하게 놀이기구를 몇개 탔는데 잠시후에 난 왠지 잉여녀라 목이 말랏음 그래서 그 그거뭐지 그 아 설명을 못하겟네 그거 그 컵에다가 얼음 막 쪼개갓고 퍽퍽 눌러담아갓고 거따 그 시럽같은거 넣어주는데 막 블루베리랑 그런맛 있고 그 처음퍼줄때 막 위에 동그랗게 되있고 먹으면 막 혀 색깔변하던데ㅜㅜㅠㅠㅜ 이거뭐임ㅠㅜㅜㅠㅜㅠㅠㅜ 뭐먹은거임ㅜㅠㅠㅜㅜㅠ 이걸먹고 원피스의 루피처럼 입이늘어나 하이하이 암쏘하이를 부르다가 행복하게 하늘로 승천하진 않을꺼임 헿헿 쨋든 전 저랑비슷한 이 잉여스러운 아이스크림 비슷한걸 삿고 친구들은 평범한 아이스크림을 사서 핥핥핥 욤마 핥핥핥핥핥 브뤠이커를 하고있었음 그리고 몇분후에 친구들이 바이킹 맨끝자리를 사수하기위해 빨랑 ㄲㄲ하자고 말했는데 보니깐 저를빼고 애들이 다먹어감 그래서 내가 '흐응흐ㅓㅇㅎㅇ흐ㅓㅇㅎ어흥허 쫌만기다리셈ㅜ 난 이 잉ㅋ여스러운것을 아직못먹었다고ㅜㅠㅠㅜ'이랫음 근데 오호호호호호호호홍 어이큥 이걸어쩌나 뒤에서 목소리마저 몸이 달달떨리는 일찐st언니들 같은 목소리가 우릴 부르는거임^^^ 우리는 ㅎ뭐됫네ㅎ 라고 생각하며 뒤돌아봤씀 역시 일찐st언니들이었뜸ㅋ 오메야ㅋ 어떡하짘ㅋ 암튼 우린 '헐 우리어떡함 요까지왔는데 한입만 먹어도 입이 녹는다는 서울랜드 슬러시(그 컵에 북극곰이 ..쨋든 뭔가 타고잇는거^*^)도 못먹고 갈쑨 없음' '아니 이상황은 마치 시험때 초컬릿이 좋다는소리를 듣고 주머니에 고이고이 모셔두고 갔다가 정작 시험볼때 까먹고 다시 집에 가져온 초컬릿을 깨닫고 먹으려했을때 이미 액체가 되어 운명하셧단 쏘쥬병맛스토리인가' '?우리돈뜯기는거임?도망가야됨?' '꺄악' 등의 평범한 생각을 하엿뜸^^^^^ 그리고 그 운명의말을 난 그때 처음들어봣씀ㅋ "언니들이 차비 없는데 돈좀 빌려줘라^^" ..대박상냥하셧음. '아니 이것은 이태원프리덤도 울고갈 뉴프리덤인가 오오미 벌써 세상이 이렇게 진ㅋ화한것인가 나는 이제죽어도 여한이 없음 그렇지만 난아직 질풍노도의시ㅋ기인 파릇이 아닌 푸릇한 이래뵈도 여학생이라그여^^ 이것참 어떻게 해야하지 흐헝헣'라는 맥쥬병맛생각은 나도 안했고 그냥 '헐ㅋ튀어야댐? 어떡함? 우리지갑이 정ㅋ벅 되는거임?' 라는 생각만함 쨋던 우리 모두가 ㄷㄷ하게 얼어있었을때 왕년에 삥좀 뜯겨봤다는 한 친구가 나섬. 그친구는 레ㅋ전ㅋ드임. 자기 자전거 타고가다가 어떤오빠가 내친구가 잠시 내린뒤에 스틸해서 타고갔단 얘기도 있고 쨋든 되게 다양함. 깨어나세요 레ㅋ전ㅋ드여 암튼 그친구가 나섬 "아니이게 저희돈이 아니구 부모님들한테 빌린돈이라서여. 근데 좀이따 저희 데리러 오시기로 했거등여. 그때 이돈 반납ㄲㄲ 해야 되거등여." 뭐이렇게 말함. 근데 그 친구의 말빨에 눌렸는지 난너를사랑해 알러뷰걸이란 텔레파시가 뇌에서 덩기덕쿵더러러러 하고 울렸는지 암말도 안함. 그래서 우린 '야 우리 지금 안튀면 우리의 생명줄 지갑이 정ㅋ벅됨 빨리ㄲㄲㄲㄲㄲㄲㄲ 튀어'란 텔파를 주고받고 뒤를 돌아서 빠른걸음으로 토낌. 투다다다 근데 뒤에서 "야!야!!"거림. 한 세번쯤 반복됬을때 그냥 다시 돌아봐뜸. 우린 레ㅋ전ㅋ드급 빽이 있으니께. 암튼 그친구가 다시 아까의 신명나는 자진모리장단 삘로 말을 내뱉음. 근데 갑자기 레ㅋ전ㅋ드 친구가 자기가 먹던 아이스크림을 내미면서 '드실레여?'이럼 근데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언니가 'ㅇㅇ고맙' 하면서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이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고픈언니셧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그때 그언니들께서 갈려던 포즈를 했느데 저친구가 아이스크림 아깝게 왜저러나 했음. 근데 그순간 유느님의 오래됫지만 빛나는 명언인 timing is now! 와 함께 아까 내가 떠올려졋음. ㅃㄹ바이킹을 타기위해 아이스크림인지 얼음인지 시럽인지 포켓몬인지 디지몬인지 뭔지를 열심히 흡입하며 내머리가 미존개오 정느님의 파워댄스st 처럼 신명나게 울리던것을. ㅋㅅㅋ "언니 이것도 드세영ㅋ" 저엿음. 4명중 한언니가 와서 쪼까 먹고 맛있다ㅋ 이러고 다시 감. 그리고 우리의 아름다운 만남은 서로 지략작전을 펼치며 이렇게 끝났음. 햅ㅋ희ㅋ엔ㅋ딩ㅋ ↓이건 수정안한 제가 쓴 그대로 퍼온 제가쓴글. 다시 말하지만 동갑인 저희반애들에게 쓴글입니다 ㅜㅜ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근데 글로보면 매우 침착하고 잉여미가 느껴지는 1인칭작가시점이지만 <와 학교에서배운거 그때 진짜 대박이였음. ㅋ^^? 우리 주위에 사람이 우리 삥 둘러싸고 한 100명쯤 있었던거같음. 근데 신고는 커녕 진짜 한사람도 안빼놓고 걍 구경만 하고있었음^^ 주위사람 우리가 다끌어모아서 보여줘야됨? 우리가 삥뜯기는게 대박 신나는♬ 볼거리임? 진짜 그때 있었고 우리 멀뚱하게 본사람들 진짜 반성해야될꺼임. 그언니들도 혹시 주변에 사람들이 보고있어서 쉽게 끝냈을지 모르지만 쨋든 진짜 반성하셈^^ㅋ 무서운 이야기 중에도 이런거 비슷한게 있더라고? 뭐 신문기사도 났던데^^ 우리 도덕 교과서에도 나온거같고^^ 진짜 밤에 학원갔다올때 그생각해봐. 내가 위험한일이 있는데 나 도와주는사람이 아무도 없고. 다 그냥 쳐다보고있다고만 생각해봐. 대박이지? ^^? 좋아?^^ 아니잖아. 쫌 생각하자. 거기서 하지말라고 나서는게 힘들어? 그것도 아니고. 그냥 볼거리로만 생각하지말고. 나도 저렇게될까봐, 이런 생각하지말고. 그냥 조금 도와주라고. 그냥 그런뜻 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음슴체 잠깐 뺄게요 뭐 우리 개념톡커분들은 안그러시겟지만ㅜ 그때 진짜 아무생각도 안나고 하다가 왠지 저도 모르게 도움을 구하려 한건지, 뭔지 그때 갑자기 주위를 둘러봤어요 그때가 방학이었으니 주변에 사람이 잇겟지,하고 근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저희주변에 뭐 연예인이라도 온것처럼 사람이 정말 저희 주변에 둥글게 서계시더라구요. 저희랑 한 20m는 떨어져서. 진짜 그상황보고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그리고 아무생각도 안나더라구요. 이런상황을 저도 인터넷에서 많이봣지만 정말 이정도일줄은 몰라서요. 정말 톡커님들, 주변에 이런상황있으면 좀 도와주세요ㅜㅜ ..마지막에 갑자기 진지해져서 신나는 분위기를 망쳣네요ㅜㅜㅜ 저 이런 딱딱하고 어려운사람 아니그여ㅜㅜㅜㅜ 저위에 씬나는 글을쓴 흔녀입니다^^^ 마무리 없다고 이러진 말아주세요ㅠㅜㅠㅜㅜ 첫판이므로 무개념이라고 욕하지 말아주시고 욕을하시려면 차라리 그냥 무시해주세요;ㅡ; ●←←←이거 눌러주시는거 아시죠ㅜㅜ 반대는 노농ㅜㅜㅠㅠㅜㅜㅠㅜㅜㅜㅜ 톡되면 제사진이라도..올려드릴께요ㅜㅜ 나만 반대에 내사진을 걸었나...하얗게 불태웠엏..^^^ 4
★왠지뜬금없는삥뜯긴경험담★
안녕하세옇 이때까지 톡만보다 오늘 첨으로 글쓰는 15살 흔녀입니다
하 정말 첨 글쓸때 선덕선덕하네요^^^ 후화 신난다
쨋던 첨이라 글쓰는거라 잘모르니까 욕하지말아주세요ㅜㅜㅜ
(제가 이거 학급홈피에 올렷다가 판하냐며 문의받아서 한번 올려봐요 ㅎ
그대로 복사해서 쪼끔 수정해서 올리는거에옇ㅜㅜ
글을 조금 수정한거라 말이 어색하거나 오타가 잇을지도 모르지만
우리개념 톡커님들은 봐주실꺼에옇^^^ 그졓 우리 훈녀훈남언니오빠동생톡커분들^^^?)
쨋든 유행하는 음슴체 + 돋으니까 돋움체로 시작합디다
그냥 전 지극히 평범한 내친구들 3명과 서울랜드를 가씀
그래서 당연하게 놀이기구를 몇개 탔는데 잠시후에
난 왠지 잉여녀라 목이 말랏음
그래서 그
그거뭐지 그 아 설명을 못하겟네
그거 그 컵에다가 얼음 막 쪼개갓고 퍽퍽 눌러담아갓고
거따 그 시럽같은거 넣어주는데 막 블루베리랑 그런맛 있고
그 처음퍼줄때 막 위에 동그랗게 되있고 먹으면 막 혀 색깔변하던데ㅜㅜㅠㅠㅜ
이거뭐임ㅠㅜㅜㅠㅜㅠㅠㅜ 뭐먹은거임ㅜㅠㅠㅜㅜㅠ
이걸먹고 원피스의 루피처럼 입이늘어나 하이하이 암쏘하이를 부르다가
행복하게 하늘로 승천하진 않을꺼임 헿헿
쨋든 전 저랑비슷한 이 잉여스러운 아이스크림 비슷한걸 삿고
친구들은 평범한 아이스크림을 사서 핥핥핥 욤마 핥핥핥핥핥 브뤠이커를 하고있었음
그리고 몇분후에 친구들이 바이킹 맨끝자리를 사수하기위해 빨랑 ㄲㄲ하자고
말했는데 보니깐 저를빼고 애들이 다먹어감
그래서 내가 '흐응흐ㅓㅇㅎㅇ흐ㅓㅇㅎ어흥허 쫌만기다리셈ㅜ
난 이 잉ㅋ여스러운것을 아직못먹었다고ㅜㅠㅠㅜ'이랫음
근데
오호호호호호호호홍 어이큥 이걸어쩌나
뒤에서 목소리마저 몸이 달달떨리는 일찐st언니들 같은 목소리가 우릴 부르는거임^^^
우리는 ㅎ뭐됫네ㅎ 라고 생각하며 뒤돌아봤씀
역시 일찐st언니들이었뜸ㅋ 오메야ㅋ 어떡하짘ㅋ
암튼 우린 '헐 우리어떡함 요까지왔는데 한입만 먹어도 입이 녹는다는 서울랜드 슬러시(그 컵에 북극곰이 ..쨋든 뭔가 타고잇는거^*^)도 못먹고 갈쑨 없음'
'아니 이상황은 마치 시험때 초컬릿이 좋다는소리를 듣고 주머니에
고이고이 모셔두고 갔다가 정작 시험볼때 까먹고 다시 집에 가져온 초컬릿을 깨닫고 먹으려했을때
이미 액체가 되어 운명하셧단 쏘쥬병맛스토리인가'
'?우리돈뜯기는거임?도망가야됨?'
'꺄악'
등의 평범한 생각을 하엿뜸^^^^^
그리고 그 운명의말을 난 그때 처음들어봣씀ㅋ
"언니들이 차비 없는데 돈좀 빌려줘라^^"
..대박상냥하셧음. '아니 이것은 이태원프리덤도 울고갈 뉴프리덤인가
오오미 벌써 세상이 이렇게 진ㅋ화한것인가 나는 이제죽어도 여한이 없음 그렇지만
난아직 질풍노도의시ㅋ기인 파릇이 아닌 푸릇한 이래뵈도 여학생이라그여^^
이것참 어떻게 해야하지 흐헝헣'라는 맥쥬병맛생각은 나도 안했고
그냥 '헐ㅋ튀어야댐? 어떡함? 우리지갑이 정ㅋ벅 되는거임?'
라는 생각만함
쨋던 우리 모두가 ㄷㄷ하게 얼어있었을때 왕년에 삥좀 뜯겨봤다는 한 친구가 나섬.
그친구는 레ㅋ전ㅋ드임.
자기 자전거 타고가다가 어떤오빠가 내친구가 잠시 내린뒤에 스틸해서 타고갔단 얘기도 있고
쨋든 되게 다양함. 깨어나세요 레ㅋ전ㅋ드여
암튼 그친구가 나섬
"아니이게 저희돈이 아니구 부모님들한테 빌린돈이라서여. 근데 좀이따 저희
데리러 오시기로 했거등여. 그때 이돈 반납ㄲㄲ 해야 되거등여."
뭐이렇게 말함. 근데 그 친구의 말빨에 눌렸는지 난너를사랑해 알러뷰걸이란
텔레파시가 뇌에서 덩기덕쿵더러러러 하고 울렸는지 암말도 안함.
그래서 우린 '야 우리 지금 안튀면 우리의 생명줄 지갑이 정ㅋ벅됨 빨리ㄲㄲㄲㄲㄲㄲㄲ 튀어'란
텔파를 주고받고 뒤를 돌아서 빠른걸음으로 토낌. 투다다다
근데 뒤에서 "야!야!!"거림.
한 세번쯤 반복됬을때 그냥 다시 돌아봐뜸.
우린 레ㅋ전ㅋ드급 빽이 있으니께.
암튼 그친구가 다시 아까의 신명나는 자진모리장단 삘로 말을 내뱉음.
근데 갑자기 레ㅋ전ㅋ드 친구가 자기가 먹던 아이스크림을
내미면서 '드실레여?'이럼 근데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언니가 'ㅇㅇ고맙' 하면서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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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그때 그언니들께서 갈려던 포즈를 했느데 저친구가 아이스크림 아깝게 왜저러나 했음.
근데 그순간 유느님의 오래됫지만 빛나는 명언인 timing is now! 와 함께 아까 내가 떠올려졋음.
ㅃㄹ바이킹을 타기위해 아이스크림인지 얼음인지 시럽인지 포켓몬인지 디지몬인지 뭔지를
열심히 흡입하며 내머리가 미존개오 정느님의 파워댄스st 처럼 신명나게 울리던것을.
ㅋㅅㅋ
"언니 이것도 드세영ㅋ"
저엿음. 4명중 한언니가 와서 쪼까 먹고 맛있다ㅋ 이러고 다시 감.
그리고 우리의 아름다운 만남은 서로 지략작전을 펼치며 이렇게 끝났음.
햅ㅋ희ㅋ엔ㅋ딩ㅋ
↓이건 수정안한 제가 쓴 그대로 퍼온 제가쓴글. 다시 말하지만 동갑인 저희반애들에게 쓴글입니다 ㅜㅜ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근데 글로보면 매우 침착하고 잉여미가 느껴지는 1인칭작가시점이지만 <와 학교에서배운거
그때 진짜 대박이였음.
ㅋ^^?
우리 주위에 사람이 우리 삥 둘러싸고 한 100명쯤 있었던거같음. 근데 신고는 커녕
진짜 한사람도 안빼놓고 걍 구경만 하고있었음^^
주위사람 우리가 다끌어모아서 보여줘야됨? 우리가 삥뜯기는게 대박 신나는♬ 볼거리임?
진짜 그때 있었고 우리 멀뚱하게 본사람들 진짜 반성해야될꺼임.
그언니들도 혹시 주변에 사람들이 보고있어서 쉽게 끝냈을지 모르지만 쨋든
진짜 반성하셈^^ㅋ
무서운 이야기 중에도 이런거 비슷한게 있더라고?
뭐 신문기사도 났던데^^ 우리 도덕 교과서에도 나온거같고^^
진짜 밤에 학원갔다올때 그생각해봐.
내가 위험한일이 있는데
나 도와주는사람이 아무도 없고. 다 그냥 쳐다보고있다고만 생각해봐.
대박이지? ^^? 좋아?^^ 아니잖아. 쫌 생각하자.
거기서 하지말라고 나서는게 힘들어? 그것도 아니고.
그냥 볼거리로만 생각하지말고. 나도 저렇게될까봐, 이런 생각하지말고.
그냥 조금 도와주라고. 그냥 그런뜻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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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잠깐 뺄게요
뭐 우리 개념톡커분들은 안그러시겟지만ㅜ
그때 진짜 아무생각도 안나고 하다가 왠지 저도 모르게
도움을 구하려 한건지, 뭔지 그때 갑자기 주위를 둘러봤어요
그때가 방학이었으니 주변에 사람이 잇겟지,하고
근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저희주변에 뭐 연예인이라도 온것처럼 사람이 정말
저희 주변에 둥글게 서계시더라구요. 저희랑 한 20m는 떨어져서.
진짜 그상황보고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그리고 아무생각도 안나더라구요.
이런상황을 저도 인터넷에서 많이봣지만 정말 이정도일줄은 몰라서요.
정말 톡커님들, 주변에 이런상황있으면 좀 도와주세요ㅜㅜ
..마지막에 갑자기 진지해져서 신나는 분위기를 망쳣네요ㅜㅜㅜ
저 이런 딱딱하고 어려운사람 아니그여ㅜㅜㅜㅜ 저위에 씬나는 글을쓴 흔녀입니다^^^
마무리 없다고 이러진 말아주세요ㅠㅜㅠㅜㅜ
첫판이므로 무개념이라고 욕하지 말아주시고 욕을하시려면 차라리 그냥 무시해주세요;ㅡ;
●←←←이거 눌러주시는거 아시죠ㅜㅜ
반대는 노농ㅜㅜㅠㅠㅜㅜㅠㅜㅜㅜㅜ 톡되면 제사진이라도..올려드릴께요ㅜㅜ
나만 반대에 내사진을 걸었나...하얗게 불태웠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