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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임2011.08.28
조회495

밤에 번호따였는데

웃으면서 엄청 자연스럽게 따갔으면

쪽팔려맞죠? 한명이 오고 그사람 친구들이 따라오면서 같이 웃으면서 얘기걸고

번호따갔어요,,,,,,, 집에오니까 쪽팔려의느낌이 확 났어요

진짜 부끄러운기색 하나도없이 완전 자연스러워서,,,,,

뭔가 이상해요

친구 도와주려는건지 제대로 땄는지 확인하려는건지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보통 밤늦게 따면 다음날 연락하나요?

번호를 제대로 준건지도 확신이안서요 씹은여자가될까봐 욕먹을것두 뭔가 겁나구ㅠㅠ

내일 도서관에서 또볼거 같은데 웃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참고로 저 이번 학년들어서 살도 대박쪄서 더 못생겨지구ㅜㅜ 그래서 자신이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