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융..ㅎㅎ 몇일전에.. 삥뜯기는 중딩 도와주다가 봉변당한 이란 제목으로 글을 첨올렸음.ㅎㅎ 톡은 못됬어도 제글을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에게도 감사하고. 잼있고해서.. 다른글 올릴께융.. 이것 또한 백퍼 실화입니다.. 안녕하세융 저는 지금 요리를 전공하고 있는 26살 학생입니당.ㅎㅎㅎㅎ 제가 군대를 전역하고 일을 하다가 포장마차라는 걸하고싶었습니다.. 장소는 부산서면 밀리오레 옆 중앙중학교 옆 자리였습니다.ㅎㅎ 2008년 5월 부터 시작했죠잉.~~(참고로 지금은 그라인에 포장마차없어용.ㅎㅎ) 나름 포장마차를 개조하고 젊은사람들이 좀찾을수 있게 블리츠 스피커 가져다놓고 음악도 틀어놨습니다.ㅎㅎ 그렇게 4~5개월이 지나고 저도 나름 당골들이 생기고 나름 잼있게 장사할때 였습니다. 10월의 어느 평일.......... 그날도 어김없이 장사준비를 마치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음악틀어 놓고.. 그떄 한참 원더걸스?? 노바디 나올때.. 노바디 틀어놓고 있었습니다. 손님들 계속 들어오고.. 나가고........................... 저도 손님들이 주는 술 마시면서 이야기 하고 농담도하고.ㅋㅋㅋ 잼있게 장사했죠..ㅎㅎ 남자끼리 온팀 여자끼리 온팀 엮어주는것도 많이했었습니다.ㅋㅋ 저녁 11시쯤이었나.. 당골 2테이블있었습니다.. 남녀커플 1팀.. 저보다..6살 많은 형 4분 1팀 이렇게 총 2팀이있었습니다.ㅋㅋㅋㅋ 커플들은.. 포방마차 맞은 의자에 앉아서.. 약간 토닥토닥 하고있고.. 당골 형들이 얼큰하게 취하셔서.. 저보고.. 마이 개라슥아. 같이 한잔 하자 뭐 이럽니다. 술먹으면.ㅋㅋ전부다. 그래서. 이전손님 때문에.. 술많이마셔서. 마시기 싫었지만.. 그냥. 이야기 들어주면서 자리에 않아있었음.. 그런데.. 어떤 이상한.. 츄리링 파란색으로 깔맞춤 한 놈이.. 갑자기 우리에게와서.. 쉿 이러는 겁니다. 그리고.나서.. 90도 인사를하더니.. 혹시.. 노래방 안가시겟습니까? 이러는겁니다. 아가씨이쁘다고?ㅎㅎ (전속으로 뭐.. 보도 노래방에서 웨이터 같은데.. 뭐 저딴 옷을 입고 다니노. 싶었음..) 근데. 그 형이.. 야이 ㅆ ㅂ ㄹ 아. 진지한이야기 하고 있으니까 끄지라..이랬음. 별로 진지한 이야기도 아니었던것같음..ㅎㅎ 그랬더니.. 저위로 올라가는거임.. 나는 그형들 이야기도 지루했고. 대답만 하면서. 딴데보고있었음.. 그런데.. 그놈이 한 30 미터 거리에 천천히다시 걸오오는거임.. 25미터에서.. 빠르게것고.. 20미터에서. 속도내더니.. 15미터쯤에서.. 전속력으로 미친듯이.. 뛰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한창 운동 할때라서.. 저한테 달려오는것만봐도.. 바로.. 몸이 긴장되면서. 언제든지.. 나갈수있게 준비함.ㅋㅋ 그런마음 가짐으로있는데..ㅎㅎ 갑자기 그 커플 쪽으로 가는거임.. 그러고나서.. 그여자옆에.. 핸드백 들고 조카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나도 모르고 조카 큰소리로.. 야이. ㄱ ㅅ ㄲ 야.. 하면서.. 1초만에 바로 탄력받아서. 튀어나감.. 그놈과 나의거리는 불과. 5미터 정도 밖에 안됬음.. 조카 쫏아갔음.. 한 100미터 갔는데.. 그놈이 가방버리고 도망가는거임.. 뒤에쫒아오는 남친보고.. 가방 주으라고. 하고..계속 쫒아감. 그날 따라. 서면에 사람이 졸라 없었음.. 소매치기라고 해도.. 거리엔 여자들 몇명뿐.. 잡아줄 사람이 없었음.. 근데.. 앞에 아저씨가 있음 소매치기라고. 하니 그아저씨가. 길막아섰음.. 뒤에서.. 내가. 공중으로.. 진짜.. 기분상..2미터 정도 점프한것같음.. 점프해서.. 발로찼음.. 그놈도............. 맞고 일어나더니......... 덤빌줄 알고.. 준비하고있었는데.ㅎㅎ 일어나자마자. 바로 무릎꿇고.. 3초만에 눈물 흘림.. 한번만 봐달라고함.. 남자친구도.. 왔음. 계속 봐달라고함......... 그래서.. 나이도 어린것같고.. 그냥 당사자 한테가서. 사과만하고.. 가라고 했음.. 고맙다고. 알겟다고함.. 그러고 나서. 다시포장마차로 가고있는데.. 이놈이 내팔을 꺽고..... 발로차더니.. 도망가는거임..ㅋㅋ 순간 저새끼 다시잡으면. 죽인다는 생각 과. 함께 뒤로 넘어졌음..ㅎㅎ 그런데.. 도망가다가. 아까 잡은아저씨가. 구경하다가. 또잡아줌.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내가. 팔꺽이고. 배를 발로까였으니.. 그냥 경찰에 넘길수 없다는 생각에. 나도.. 귓싸대기..리고. 로우킥.. 조카 날렸음.. 그리고 경찰서 넘기고. 30분후 경찰차. 타고. 울면서. 포장마차 앞에옴.. 이새퀴 울면서.. 자기는 좀있다가 군대가야된다고.. 한번만봐달라고.여자한테 빔.. 그뒤에는.. 뭐.. 여자는 용서해줬다는데.. 어떻게 된지는 잘모르겠음. 근데......... 중요한거는.. 그뒤에..한 보름 쯤뒤였나??????? 어떤 ㅆㅂ ㅅㄲ가 내 포장마차에 불질러놔서. 천막이랑. 나무로.. 개조해놓은거. 다타고. 안에. 재료다버리 고......... 이상 한 락카로.. 포장마차 벽면에.. 야이 ㄱ ㅅ ㄲ 야 설치지 말고 찡박혀있으라.. 이런식의 글이 적혀있었음.. 완전 빡돌아서.. 그새끼라고 단정짓고.. 조카 찾아다녔음. 경찰서.. 에신고하고.. 증거가 없어서 어쩔수없다고함.. 그새끼. 연락도안되고..ㅋㅋ 지금생각하니.. 삥뜯긴 중학생도와주다가도 그렇고.. 옜날에도 그렇고 좋은일하면.. 내만 손해보는지모르겟습니다..ㅋㅋ 제가 넷북이라서.. 연애인 사진 올려놓고.. 추천하면.. 저런 남친여친 생긴다고 해드리고싶은데..ㅋㅋ 느려서.. 사진 다운받고.. 하기 힘드네요..ㅎㅎ 혹시.. 글일고.. 조금이라도 잼있으셧다면. 추천추천추천 부탁드리겟습니다.ㅋㅋㅋㅋ 2
2008년 10월포장마차에서 소매치기 맹추격 끝에 잡은 사연
안녕하세융..ㅎㅎ
몇일전에.. 삥뜯기는 중딩 도와주다가 봉변당한 이란 제목으로 글을 첨올렸음.ㅎㅎ
톡은 못됬어도 제글을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에게도 감사하고. 잼있고해서..
다른글 올릴께융.. 이것 또한 백퍼 실화입니다..
안녕하세융 저는 지금 요리를 전공하고 있는 26살 학생입니당.ㅎㅎㅎㅎ
제가 군대를 전역하고 일을 하다가 포장마차라는 걸하고싶었습니다..
장소는 부산서면 밀리오레 옆 중앙중학교 옆 자리였습니다.ㅎㅎ
2008년 5월 부터 시작했죠잉.~~(참고로 지금은 그라인에 포장마차없어용.ㅎㅎ)
나름 포장마차를 개조하고 젊은사람들이 좀찾을수 있게 블리츠 스피커 가져다놓고
음악도 틀어놨습니다.ㅎㅎ
그렇게 4~5개월이 지나고 저도 나름 당골들이 생기고 나름 잼있게 장사할때 였습니다.
10월의 어느 평일..........
그날도 어김없이 장사준비를 마치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음악틀어 놓고.. 그떄 한참 원더걸스?? 노바디 나올때.. 노바디 틀어놓고 있었습니다.
손님들 계속 들어오고.. 나가고...........................
저도 손님들이 주는 술 마시면서 이야기 하고 농담도하고.ㅋㅋㅋ 잼있게 장사했죠..ㅎㅎ
남자끼리 온팀 여자끼리 온팀 엮어주는것도 많이했었습니다.ㅋㅋ
저녁 11시쯤이었나.. 당골 2테이블있었습니다.. 남녀커플 1팀..
저보다..6살 많은 형 4분 1팀
이렇게 총 2팀이있었습니다.ㅋㅋㅋㅋ
커플들은.. 포방마차 맞은 의자에 앉아서.. 약간 토닥토닥 하고있고..
당골 형들이 얼큰하게 취하셔서..
저보고.. 마이 개라슥아. 같이 한잔 하자 뭐 이럽니다. 술먹으면.ㅋㅋ전부다.
그래서. 이전손님 때문에.. 술많이마셔서. 마시기 싫었지만.. 그냥. 이야기 들어주면서 자리에 않아있었음..
그런데.. 어떤 이상한.. 츄리링 파란색으로 깔맞춤 한 놈이.. 갑자기 우리에게와서.. 쉿 이러는 겁니다.
그리고.나서.. 90도 인사를하더니.. 혹시.. 노래방 안가시겟습니까? 이러는겁니다.
아가씨이쁘다고?ㅎㅎ (전속으로 뭐.. 보도 노래방에서 웨이터 같은데..
뭐 저딴 옷을 입고 다니노. 싶었음..)
근데. 그 형이.. 야이 ㅆ ㅂ ㄹ 아. 진지한이야기 하고 있으니까 끄지라..이랬음.
별로 진지한 이야기도 아니었던것같음..ㅎㅎ
그랬더니.. 저위로 올라가는거임..
나는 그형들 이야기도 지루했고. 대답만 하면서. 딴데보고있었음..
그런데.. 그놈이 한 30 미터 거리에 천천히다시 걸오오는거임..
25미터에서.. 빠르게것고..
20미터에서. 속도내더니..
15미터쯤에서.. 전속력으로 미친듯이.. 뛰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한창 운동 할때라서.. 저한테 달려오는것만봐도.. 바로.. 몸이 긴장되면서. 언제든지..
나갈수있게 준비함.ㅋㅋ 그런마음 가짐으로있는데..ㅎㅎ
갑자기 그 커플 쪽으로 가는거임..
그러고나서.. 그여자옆에.. 핸드백 들고 조카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나도 모르고 조카 큰소리로.. 야이. ㄱ ㅅ ㄲ 야.. 하면서.. 1초만에 바로 탄력받아서. 튀어나감..
그놈과 나의거리는 불과. 5미터 정도 밖에 안됬음..
조카 쫏아갔음.. 한 100미터 갔는데.. 그놈이 가방버리고 도망가는거임.. 뒤에쫒아오는
남친보고.. 가방 주으라고. 하고..계속 쫒아감.
그날 따라. 서면에 사람이 졸라 없었음.. 소매치기라고 해도.. 거리엔 여자들 몇명뿐.. 잡아줄 사람이 없었음..
근데.. 앞에 아저씨가 있음 소매치기라고. 하니 그아저씨가. 길막아섰음..
뒤에서.. 내가. 공중으로.. 진짜.. 기분상..2미터 정도 점프한것같음..
점프해서.. 발로찼음..
그놈도............. 맞고 일어나더니.........
덤빌줄 알고.. 준비하고있었는데.ㅎㅎ
일어나자마자. 바로 무릎꿇고.. 3초만에 눈물 흘림.. 한번만 봐달라고함..
남자친구도.. 왔음.
계속 봐달라고함......... 그래서..
나이도 어린것같고.. 그냥 당사자 한테가서. 사과만하고.. 가라고 했음..
고맙다고. 알겟다고함..
그러고 나서. 다시포장마차로 가고있는데..
이놈이 내팔을 꺽고..... 발로차더니.. 도망가는거임..ㅋㅋ
순간 저새끼 다시잡으면. 죽인다는 생각 과. 함께 뒤로 넘어졌음..ㅎㅎ
그런데.. 도망가다가. 아까 잡은아저씨가. 구경하다가. 또잡아줌.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내가. 팔꺽이고. 배를 발로까였으니..
그냥 경찰에 넘길수 없다는 생각에.
나도.. 귓싸대기..리고. 로우킥.. 조카 날렸음..
그리고 경찰서 넘기고. 30분후 경찰차. 타고. 울면서. 포장마차 앞에옴..
이새퀴 울면서.. 자기는 좀있다가 군대가야된다고.. 한번만봐달라고.여자한테 빔..
그뒤에는.. 뭐.. 여자는 용서해줬다는데.. 어떻게 된지는 잘모르겠음.
근데......... 중요한거는..
그뒤에..한 보름 쯤뒤였나???????
어떤 ㅆㅂ ㅅㄲ가 내 포장마차에 불질러놔서. 천막이랑. 나무로.. 개조해놓은거. 다타고. 안에. 재료다버리
고......... 이상 한 락카로.. 포장마차 벽면에.. 야이 ㄱ ㅅ ㄲ 야 설치지 말고 찡박혀있으라.. 이런식의 글이
적혀있었음..
완전 빡돌아서.. 그새끼라고 단정짓고.. 조카 찾아다녔음. 경찰서..
에신고하고.. 증거가 없어서 어쩔수없다고함.. 그새끼. 연락도안되고..ㅋㅋ
지금생각하니.. 삥뜯긴 중학생도와주다가도 그렇고..
옜날에도 그렇고 좋은일하면.. 내만 손해보는지모르겟습니다..ㅋㅋ
제가 넷북이라서.. 연애인 사진 올려놓고..
추천하면.. 저런 남친여친 생긴다고 해드리고싶은데..ㅋㅋ
느려서.. 사진 다운받고.. 하기 힘드네요..ㅎㅎ
혹시.. 글일고.. 조금이라도 잼있으셧다면.
추천추천추천 부탁드리겟습니다.ㅋㅋㅋㅋ